길자연 목사(왕성교회 원로)의 부인 천희정 사모가 16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향년 76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천 사모.. 
(재)성혜장학회, 2015년도 2기 장학금 수여식 및 수련회
(재)성혜장학회(이사장 김성혜, 한세대학교 총장)는 지난 14일 영산양재홀에서 2015년도 2기 성혜장학회 장학금 수여식 및 수련회를 개최했다. 이 날 수여식에는 김성혜 이사장과 정인욱(美 베데스다 총장), 장학회 임원, 장학생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주님 다시 오심' 준비하는 양무리의 지팡이로 쓰임받고 싶습니다
삶으로 찬양하는 사람들 '아이노스(AINOS)'의 이동영, 김윤희 목사 부부가 지난 주말 애틀랜타를 촉촉한 은혜와 위로로 적시고 돌아갔다. 시카고 올드 타이머인 두 사람을 애틀랜타로 이끈 장본인은 다름아닌 감미로운 목소리.. 
“시간의 십일조 드려 땅끝까지 복음 전파”
어느날 LA국제공항에서 찌그러진 압력밥솥을 가슴에 안고 기대에 들뜬 얼굴로 비행기를 기다리는, 60대 초반의 안경 낀 사내를 우연히 만난다면 당신은 그를 본 것이다. 험한 십자가에서 자신의 생명을 버리심으로 죄인들을 구원하신 예수님.. 
“미래의 주인공들 예수 복음으로 키운다”
한인사회의 희망의 등불인 청소년. 그들이 제대로 성장하지 못한다면 커뮤니티의 미래는 어둡다. 교회도 마찬가지다. 이같이 자명한 진리에도 불구하고 한인들은 아직까지 사회에서, 가정에서, 때로는 교회에서조차 덜 여문 가치관 때문에 방황하기.. 
[양태철 기고] 2015년 대만 선교대회의 의의
2015년 8월18일 (화)부터 8월21일 (금)까지 대만의 수도인 타이베이에서 있게 되는 "2015년 대만 선교대회"는 약 3,000여 명이 참석하는 의미 깊은 선교대회가 될 예정이다... 
스코필드 박사 손자․손녀와 함께 한 만세삼창, 캐나다 전역에 울려 퍼져
8월 15일 10시 30분, 캐나다 수도 오타와에서 대한민국 만세 3창이 울려 퍼졌다. 주캐나다 대사관(대사 조대식)은 오타와 한인회(회장 한문종)와 공동으로 제70주년 광복절 행사를 캐나다 연방의 상징인 국회 앞 잔디광장에서 가졌다... 
[반기연 성명] 각 지자체 의원들은 논쟁거리인 동성애옹호에 멋모르고 나서지 마라!
“망둥이가 뛰니 꼴뚜기도 뛴다.”는 말이 있다. “남이 뛰며 좋아하니까 공연히 덩달아 날뛴다.”는 말로 좋은 뜻으로.. 
[이슬람 전문칼럼] 이슬람에 대한 경계는 근거 없는 포비아인가?
이슬람포비아라는 말은 이슬람에 대한 공포증을 말한다. ‘포비아(phobia)’란 실제로 두려워해야할 이유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두려워하는 일종의 정신적 장애 현상을 가리킬 때 쓰이는 말이다. ‘이슬람포비아’란 단순히 이슬람을 따르는 무슬림이라.. 
세월호 인양할 중국 작업선 도착…19일 조사 시작
세월호 선체를 인양할 작업선이 진도 현장에 도착해 준비 작업에 착수했다. 16일 해양수산부와 진도군에 따르면 정부와 세월호 인양 계약을 체결한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 소속 1만t급 바지선 다리(大力)호와 450t급 예인선이 전날 진도 현장에 도착했다. 상하이샐비지 컨소시엄은 준비작업을 거쳐 오는 19일부터 세월호 침몰 해역인 맹골수도에서 세월호 수중조사 및 촬영에 착수한다... 
정부, 내달안에 이산가족 6만여명 명단 완성키로
통일부는 남한 이산가족 6만여명의 현황을 내달 중순까지 파악해 북측에 일괄 전달하는 방안을 추진키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16일 통일부 이산가족정보통합시스템 자료에 따르면 1988년부터 올해 7월 31일까지 이산가족으로 등록된 국내외 인사는 12만9천698명으로 집계됐다... 
북한, 17일부터 개성공단 출입경 평양시에 맞춰야
15일부터 표준시를 기존보다 30분 늦은 '평양시'를 사용 중인 북한이 개성공단 입출경 시간을 북측 시간에 맞춰 30분 늦추라고 통보해 왔다. 통일부는 16일 "북한은 어제 오전 서해 군통신을 통해 '15일부터 남북 군통신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새로 제정된 시간에 맞추어 처리하게 된다'고 통보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