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저의 소원과 기도는 “부족한 죄인으로 하여금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상하고 통회하는 회개와 참회의 제사를 드리면서 살다가 죽게하시옵소서!” 입니다.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제사는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으로 드리는 “회개”.. 
내전·IS 위협에 포위된 시리아 주민들, 굶주림에 개와 고양이도 잡아 먹어
내전과 이슬람국가(IS)의 테러 위협으로 인해 마을 안에 포위당한 시리아 주민들이 극심한 인도주의적 위기에 처해 있다고 국제적십자위원회(ICRC)가 밝혔다... 
美 복음주의-가톨릭 반낙태 운동에 하나된 목소리 낸다
미국 복음주의지도자들이 교인들에게 가톨릭교회의 반낙태주의 행진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다... 
K팝스타5 '우예린', 박진영 극찬 "천재적인 작사 능력"
K팝스타에서 자작곡 <어항>을 선보이며 천재작사가로 평가받은 우예린이 박진영 심사위원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겨 화제다. 오는 10일 일요일 오후 6시 10분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는 참가자들의 본선 3라운드 팀미션 서바이벌 무대가 방송된다. 이에 앞서 공식 사이트에는 방송되지 못한 출연자들의 대기실 영상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두번째 자작곡인 '어항'으로 박진영 .. 
허재.허웅.허훈 3부자, 사상 최초 방송 출연!
'농구는 허재하기 나름'이라는 말까지 유행시켰던 '농구 대통령' 허재 前 감독과 두 아들 허웅(원주 동부),허훈(연세대) 등 농구 인생 3부자가 KBS <스포츠 이야기 운동화 2.0>에 출연했다. 허재의 큰 아들 허웅은 연세대 졸업 후 2014년 원주 동부에 입단, 올해 올스타 팬투표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떠오르는 스타이고, '훈훈한 외모'의 허훈도 2014대학농구리그 신인상을 거..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대박 예감케하는 첫 대본리딩현장
유쾌한 웃음과 감동으로 감성코믹 홈드라마의 열풍을 몰고 올 KBS 2TV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이 첫 대본리딩부터 위트있는 대사와 배우들의 환상적인 호흡으로 대박 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2월 20일 첫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극본 정현정, 연출 김정규, 제작 에이스토리)이 지난 4일 경기도 양평소재 쉐르빌파라다이스연수원에서 첫 대본리딩을 가.. 
3인조 터보, '컴백' 최초로 음악 방송 '유스케' 출격!
터보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지난 1월 5일 녹화를 마쳤다. 2015년 데뷔 20주년을 맞아 3인조 완전체로 컴백한 터보는 이날 스케치북 녹화가 컴백 이후 최초의 방송 출연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터보 해체 이후에도 솔로 활동을 이어온 김종국, 마이키와는 달리 멤버 김정남은 "18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연했다"고 밝혔다. "주택복권 축하 무대에 출연한 게 마지막이었.. 
대청종합사회복지관 미싱봉사단, 아프리카 소녀들에게 면생리대 기부
밀알복지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대청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미경)의 ‘한땀한땀 미싱봉사단’이 직접 만든 면생리대 144개를 아프리카 마다가스카르에 기부했다. 마다가스카르의 소녀들은 현지에서 일회용 생리대를 접하기 어려워 월경.. 
생명나눔의 주인공들, 따뜻한 겨울 선물 전달받아
지난해 12월 29일, 김충효 씨는 뜻밖의 선물을 받았다. 네파에서 진행하고 있는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131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된 것이다. 김 씨는 2014년 12월 24일, 얼굴도 이름도 모르는 만성신부전 환자에게 자신의 신장 하나를 아무런 대가 없이 기증하며.. 
올인통 "수소폭탄 기습, 북한인권법이 해법"
8일 오전 10시 국회 정문 앞에서는 "수소폭탄 기습, 북한인권법이 해법입니다"라는 주제로 '북한 수소폭탄 기습실험 규탄 및 북한인권법제정촉구 기자회견'이 열렸다. 올바른 북한인권법과 통일을 위하 시민모임(상임대표 김태훈, 이하 올인통) 주최로 열린 기자.. 
한동대, 동성애 주제로 2차 세미나 서울에서 갖는다
주최 측은 "2015년 6월 미국 연방대법원의 동성혼 합법화 판결 이후 국내에서도 지난 수년간 계속되었던 동성애 논란의 초점이 동성혼 합법화 이슈로 옮겨가고 있다"고 지적하고, "동성혼의 합법화는 동성애는 물론 동성 결혼까지 국가가 허용해 주는 것으로.. 
“졸속적 밀실 협상 파기하고, 참된 사죄와 용서로 기초된 올바른 재협상을 촉구한다”
우리 한국복음주의교회연합은 최근 한일 정부 간의 위안부 협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하는 바입니다. 위안부 문제는 그저 외교 당국자 간에 밀실협상으로 처리할 사안이 아니라 인간의 기본권을 유린한 반인륜적 죄악이자 잔혹한 전쟁 범죄의 문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