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희연
    조희연 교육감 "헌법 소원 내겠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24일 오후 서울교육협의회를 소집해 교육청 간부와 직속기관 간부들에게 공판 결과를 설명하며 헌법소원을 내겠다고 밝혔다. 조 교육감은 이 자리에서 "저를 기소한 근거 법조항인 공직 선거법 250조 2항 허위사실공표죄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가입 국가에는 거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조 교육감은 "선거 운동 기간 동안 표현과 언론의 자유에 대한 지나친 ..
  • 투표소
    4·29재보선 사전투표 첫날 투표율 2.4%…저조
    4·29 재보궐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4일 투표율이 2.40%로 집계됐다. 중앙선관위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이뤄진 첫날 사전투표에서 전국 선거인 98만4384명 가운데 2만3618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같은시간대 기준 지난해 상반기 재보선 사전투표율(3.13%)와 하반기 재보선 투표율(12.11%) 보다 낮은 수준이다. ..
  • 성완종 측근 한 모 부사장 행방 감춰
    고(故) 성완종 전 경남기업 회장의 '금고지기' 한모(50) 전 부사장이 24일 돌연 잠적했다. 경남기업과 성 전 회장의 자금을 모두 관리했던 재무책임자(CFO)로서 '성완종 리스트'의 의혹을 풀어줄 핵심 측근으로 꼽혔던 그가 열흘에 가까운 칩거 끝에 자취를 감추자 일각에서는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고 있는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그동안 한 전 부사장과 검찰 간 모종의 약..
  • [25일과 26일 날씨] 대체로 맑음
    서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3도에서 12, 낮 최고기온은 19도에서 26도를 예상합니다. 미세먼지, 초미세먼지 농도(케이웨더 발표) : 전국 '보통' ..
  • 내래 죽어도 순종합니다
    [신간소개] 내래 죽어도 순종합네다
    북한 선교는 바로 우리 곁에 있었다! 우리가 손을 내밀자, 그 문은 천천히 크게 열리기 시작했다. 앞으로 열려질 북한 땅, 그곳의 복음화를 준비하는 일꾼들이 지금 여기, 서울에 있다. 목숨을 걸고, 죽음을 불사하며 고향을 떠나 새로 만난 한국. 그러나 이곳에도 그들이 설 곳은 없었다. ..
  • NCCK, 2016년 최저임금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는 4월 23일 제2회 정기실행위원회를 개최하고 2016년 최저 임금에 대한 한국교회의 입장(요구안)을 채택하고, 서신(아래 참조)을 통해 박근혜 대통령과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전달하기로 결의하였다...
  • 광림교회
    빛의 숲 페스티벌, 세속적인 시대 거룩한 청년문화를
    광림교회 청년선교국이 주최하고, 세상과 교회를 연결하고 청년들을 위한 건강한 문화를 창조하겠다는 비전으로 시작된 <빛의 숲 페스티벌>이 3년째를 맞아 새로운 도전을 했다. 연 1회 11월에만 열렸던 1회, 2회와 달리 올해는 4월에 별도로 봄 아웃리치 축제를 진행한 것. 해를 거듭하며 쌓인 경험과 노하우 덕분에 프로그램도 한층 알차져 많은 호응을 얻었다...
  • 김교신
    "신앙·삶·역사 하나되는 삼위일체 신앙 주장했던 김교신"
    무교회주의자 김교신 선생 서거 70주년을 맞이하면서, "김교신 한국사회의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25일과 26일 기념학술대회와 강연회가 김교신선생기념사업회(회장 이만열 박사) 주관으로 열리고 있다. 먼저 25일에는 기독교회관에서 기념학술대회가 열렸는데, 양현혜 교수(이화여대)는 무너진 한국교회 가운데 다시금 김교신 선생의 정신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 한국교회연합 한교연
    한교연, 다문화가정 부모초청 행사 진행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양병희 목사, 이하 한교연) 주최로 한국기독교 선교 130주년을 기념하는 다문화가정 부모초청 행사가 지난 4월 21일부터 시작됐다. 이 날 오전 인천공항에서 몽골, 필리핀, 베트남 1, 2진, 태국, 중국 등 5개국 83명의 다문화가족 부모가 입국해 8박 9일간의 상봉일정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