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택에 따라 결과 또한 달라지는 것이 우리 인생이다. 옳다고 생각했던 선택이 후회와 아쉬움으로 남기도 하고, 어쩔 수 없이 내린 선택이 역전 드라마를 펼치기도 한다. 그만큼 우리의 선택은 한 치 앞도 내다보기 어려울 정도로 미약한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 
[아침을 여는 기도] 현실을 깨고 일어나게
굴레를 벗어 던질 때가 되었습니다. 성령 충만함을 통하여 하나님의 열린 세계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열린 마음으로 민족의 미래를 바라보게 하옵소서. 앉은뱅이처럼 업어다 놓은 그 자리에 앉아 몇 푼 동전이나 구걸하는.. 
"코란 읽다 이슬람에 환멸 느꼈다…알라는 증오의 신"
무슬림에서 무신론자로, 다시 기독교인으로 돌아온 한 여성이 이슬람의 해악성(the evils of Islam)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자 살해의 위협을 받고 있다. 모나 월터(Mona Walter)라는 이름을 가진 소말리아 출신 스웨덴 여성의 이야기다... 
"'니느웨'에는 이제 성도 하나 없고, 교회는 전부 파괴됐다"
성경 지명으로 잘 알려진 '니느웨'(현 지명은 '니너베')에 현재 기독교인이 하나도 없고, 교회 역시 전부 파괴됐다는 아주 슬픈 소식이다. 이슬람국가(IS)가 점령한 이라크 땅 가운데 한 곳인 니너베는 그들의 이데올로기를 따르지 않는 이들을 모두 처형하는.. 
일본에 극단주의 이슬람 테러가 왜 없지? "무슬림이 없어서 그래!"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 전 디렉터인 브라이언 피셔(Bryan Fischer)라는 인물이 "왜 일본에서는 어떤 테러 공격도 일어나지 않는지 궁금하지 않은가?"(Have You Ever Wondered Why There Aren't Any Islamist Attacks in Japan?)라는.. 
"성관계 본질은 특정 부위가 아닌, 한 사람 전인격을 바라보는 것"
"종교는 싫지만 예수님은 사랑하는 이유"란 책과 동영상으로 잘 알려진 미국 기독교 저자요 강연자인 제퍼슨 베스키(Jefferson Bethke·25)는 4일 유튜브 동영상을 통해 "성관계는 몸만이 아닌 영혼으로도 하기에 쾌락만 주지 않고 상처도 깊다"며 혼전순결.. 
김현수 결혼 축가 부른 김종국 "가사 틀려 미안!"
'메이저리거' 김현수(27·볼티모어 오리올스)의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른 가수 '터보' 김종국이 야구선수 류현진·황재균과 함께 참석한 인증샷을 통해 기쁨을 나눴다. 김종국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수 결혼식에서 현진이랑 오랜만에... (찰칵) 그런데 (류현진) 살이 너무 빠져서 더이상 뚱땡이라 못하겠네. 슬프다. 현수야 결혼 축하한다. 재균이는 마냥 잘생겼네. 결혼식 축가 가사 틀렸.. 
서기청, 내달 4일 부터 '열캠' 개최 …'음란·중독·상처 등 현실문제 해법 제시'
2016 열혈청년제자캠프(열캠)가 다음달 4~6일까지 2박3일간 경기도 가평군 호산나대학에서 '청년, 복음으로 해방되다'를 주제로 개최된다. 서울기독청년연합회(서기청) 주최로 열리는 이번 캠프(수련회)는 청년들이 복음과 성령을 통해 말 못했던 음란, 중독, 상처, 무기력함 등 현실적인 문제 이른바 '죄의 멍에'에서 벗어나 주님의 거룩한 제자로 쓰임 받게 하기 위해 지난해 1회를 시작으로 2회.. 
[CES 2016] 젠하이저 HE 1060 및 HEV 1060 '혁신상' 수상
독일 오디오 명가 젠하이저는 9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 박람회 ‘CES 2016 이노베이션 어워드(CES 2016 Innovation Awards)’에서 자사의 최고급 헤드폰과 전용 앰플리파이어 조합인 HE 1060 & HEV 1060 이 헤드폰 및 최고 성능의 홈 오디오 및 비디오 부문에서 ‘혁신상(Innovation Honoree)’을 수상했다고 9일 밝혔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 피로 죄사함을
기회 있는 대로 모든 사람들에게 착한 일을 하겠습니다. 오늘 하나님의 의를 심고, 진리를 심겠습니다. 사랑을 심게 하옵소서. 신령한 것을 심어 신령한 은혜를 받고 성령의 열매를 거두게 하옵소서.. 
"이교도 죽일거야" 4살 소년의 지하디스트 엄마는 원래 독실한 '성도'였다
이슬람국가(IS) 선전 동영상에 4살가량의 아이가 "이교도들을 죽일 것"이라며 등장해 충격을 준 가운데, 그의 어머니가 원래는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다는 사실이 성도들에게는 아프게 다가오고 있다. 영국 고위 관리는 "아이를 부모에게서 떼어 보살펴야 한다"고.. 
獨쾰른 집단 성폭력 사건으로 유럽 내 反난민·反이슬람 정서 확산
지난 연초 유럽 언론들은 뒤늦게 2015년 12월 31일 쾰른 시내 중심가에서 수많은 인파들이 넘쳐날 때 여성들이 술취한 남성들에 의해 성폭력을 당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당시 1천여 명에 가까운 성폭력범들은 아랍 및 북아프리카계 이민자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