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TS
    CTS, '2015 CTS 어린이 전도축제' 열어
    CTS기독교TV(회장 감경철, 이하 'CTS') 는 창사 20주년을 맞아 어린이 전도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다음세대 부흥을 위해 헌신하는 지역교회 3곳을 선정해 '2015 CTS 어린이 전도축제' 개최를 지원한다...
  • "청년은 왜 교회를 떠나는가?"
    그동안 청년 사역의 현안을 점검하고, 대안을 모색하였던 청어람ARMC '청년사역 컨퍼런스'가 이번 주제를 '청년을 위한 교회는 없다'로 정하고, 우리 앞에 당도한 이 적나라한 현실을 인정하고 꼼꼼히 검토하는 시간을 가진다. 오전 주제 강의는 <이것이 왜 청춘이 아니란 말인가>, <단속 사회> 등을 통해 최근 몇 년 간 청년 세대와 한국 사회의 병리적 실존을 누구보다 깊게 드러낸 사회학자 엄기..
  • 15.4.23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최인철 교수
    "디테일 침묵한 채 큰 주제 말하는 신학자·목회자 변해야"
    심리학이 힐링의 수단으로 뜨면서 상대적으로 신학자와 목회자가 사회에서 힐링의 주요 위치에서 밀려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믿음과 성령 충만이라는 거대 담론도 필요하지만 삶에 있어 성도들이 처한 디테일한 환경에 맞춰서 나가야 한다는 것이다. 사회심리학자인 최인철 서울대학교 교수는 23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로 연세대학교 신학관 예배실에서 열린 '신학과 인문학의 대화' 세미나에서 '신학과 사회심..
  • 한국컴패션 서정인 대표
    한국컴패션, 6월 '2015북한사역서밋' 개최한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컴패션은 교회와 함께하는 북한어린이의 전인적인 양육을 위한 비전과 구체적인 내용을 선보이는 '소망의 땅 북한, 교회가 희망입니다-2015북한사역서밋'을 오는 6월 8일~9일 더케이호텔서울(구 교육문화회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 NCCK
    NCCK "양극화 간극 좁혀야"…최저임금 1만원 인상 촉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양극화 해소와 공의 경제를 실현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NCCK는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대학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린 제63-2회 정기 실행위원회에서, 양극화 간격을 좁히기 위한 2016년 최저임금에 대한 한국교회 입장 발표와 함께 비정규직 대책 한국교회연대(가칭)를 구성하겠다고 밝혔다...
  • 현철호 목사
    "단기선교, 하냐 마냐가 아닌 효과적으로 어찌 하겠느냐"
    말도 많았고 탈도 많았던 단기선교. 그것에 대한 일일 세미나가 기독교대한감리회 교육국 주최로 23일 광화문 기감본부 회의실에서 열렸다. "단기선교 준비에서 정리까지"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에서는 개교회의 실 사례를 중심으로 세미나가 진행됐다...
  • 결혼생활
    지난해 혼인건수 30만5천500건... 2004년 이후 최저
    지난해 혼인율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했다. 평균 초혼연령은 남자가 32.4세, 여자가 29.8세로 계속 높아지는 추세였다. 통계청이 23일 발표한 '2014년 혼인·이혼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혼인건수는 30만5천500건으로 전년보다 5.4%인 1만7천300건 감소했다. 이는 2004년(30만8천600건) 이후 가장 낮은 수치다. 인구 1천명 당 혼인건수로 국제적인 혼인율 비교..
  • 기초연금
    이달부터 기초연금 최대 월 20만2천600원 지급
    만 65세 이상 소득 하위 70%의 노인에게 지급되는 기초연금이 24일부터는 최고 월 20만2천600원이 지급된다. 23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작년 소비자물가변동률 1.3%를 반영해 올해 기초연금 기준연금액이 기존보다 2천600원이 오른 최대 월 20만2천600원으로 인상됐다. 이 기준연금액은 올해 4월부터 내년 3월까지 적용된다. 기초연금 지급일은 매월 25일이지만 이달 25..
  • 북한 개성공단에서 월드컵 응원복인 독도사랑티셔츠를 생산하는 장면
    개성공단 10여개사 임금지급…정부지침 어겨
    정부가 '남북당국간 합의 전에는 북한노동자들에게 3월분 임금을 지급하지 말라'는 지침을 하달했음에도 이를 지키지 않고 임금을 지급한 개성공단 입주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23일 '현재까지 임금을 지급한 기업은 몇개냐'는 질문에 "이날까지 10여개 이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 당국자는 "이미 낸 기업들을 상대로 경위를 파악하고 있고 결과에 따라서는 조치가 ..
  • 동국제강
    '횡령·도박'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 구속영장 청구
    비자금 조성과 해외 도박혐의를 받고 있는 동국제강 장세주 회장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이 청구됐다. 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검사 한동훈)는 23일 장세주(62) 동국제강 회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배임, 상습도박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장 회장은 미국법인 동국인터내셔널(DKI) 등을 통해 실제 가격보다 원자재 단가를 부풀려 차액을 돌려받는 수법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