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오후 민속극장 '풍류'에서는 "전통음악, 삶 속에 들어오다"라는 주제로 2015년 문화목회간담회 '허브'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류형선 예술감독(국립국악원 창작악단)을 강사로 초청해 열렸고, 류 감독은 한양대 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현재 '숨'엔터테인먼트 음악감독으로 있으며 KBS 국악대상(2008) 기독음악대상(1995) 등을 수상한 경력이 있다. 한편 행사는 예장통합 총회 문화법인.. 
동성애는 관용의 대상 아냐…예장합동 '차별금지법 반대 대책 세미나'
한국 장로교회 중 가장 큰 교단인 예장합동 총회(총회장 백남선 목사)가 동성애와 관련, 차별금지법의 폐해를 알리고자 "차별금지법(동성애 입법) 반대 대책 세미나"를 28일 낮 대치동 총회회관에서 열었다... 
"한국도 이제 국격에 맞도록 난민 받아들여야"
제8회 국제이주자선교포럼이 "세계의 난민과 이주자 선교"를 주제로 28일 명성교회(담임 김삼환 목사) 월드글로리아센터 방지일홀에서 열렸다... '취업규칙 변경' 고용부 공청회…양대노총 반발로 무산
고용노동부(고용부)가 노조 동의 없이 임금피크제를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취업규칙 변경' 관련 공청회를 열려다가 양대노총의 반발로 35분여만에 무산됐다. 고용부는 이날 오후 서울 여의도 CCMM 빌딩 12층 그랜드볼룸홀에서 한국노동연구원이 주최하는 '임금체계 개편과 취업규칙 변경' 공청회를 열고 정부 방침을 발표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공청회는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과 민주노.. 野, 전교조 법외노조 '합헌'에 "최악의 정치적 판결"
야당은 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 법외노조 통보를 사실상 인정한 헌법재판소의 교원노조법 조항 합헌 결정에 대해 "최악의 정치적 판결"이라며 강하게 반발했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록 수석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조합원의 일부가 해고자라고 해서 노동조합의 지위를 상실시키는 것은 헌법이 보장한 단결권과 결사의 자유를 훼손하는 위험천만한 결정"이라며 유감을 표명했다. 김 수석대변인.. 
헌재, 전교조 '법외노조' 근거 교원노조법 '합헌' 결정
헌법재판소는 28일 정부가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을 '법외노조'로 판단하면서 근거로 삼았던 교원노조법 2조에 대해 재판관 8대 1 의견으로 '합헌' 결정을 내렸다. 이에 따라 전교조에 대한 정부의 법외노조 통보는 법적 정당성을 확보하게 됐다. 다만 헌재는 법외노조 통보의 적법성은 법원의 판단 영역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법원이 자격 없는 조합원의 숫자, 교원노조 활동에 그들이 .. 
'교원노조법 2조 합헌' 전교조 행정소송 항소심 전망은
헌법재판소가 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법외노조로 규정짓는데 근거로 삼은 '교원의 노동조합 설립 및 운영 등에 관한 법률(교원노조법)' 2조에 대해 합헌 결정을 내렸다. 이에따라 일시 중단됐던 행정소송 항소심 재판도 본격적으로 진행될 전망이다. 이 사건 행정소송 항소심을 맡은 서울고법 행정7부(부장판사 황병하)는 이날 나온 헌재 결정에 관해 당사자들이 검토할 시간을 준 후 조속한.. '메르스' 환자 밀접접촉자 전수 재조사
메르스 환자가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정부가 확진환자의 접촉자에 대해 전체를 재조사하기로 했다. 또 중동지역 입국자 전원에 대해서는 증상 발현 여부를 유선으로 모니터링한다. 보건복지부는 28일 장옥주 차관 주재로 감염병위기관리대책전문위원회를 열어 정부의 대응 체계를 점검했다. 회의를 통해 복지부는 질병관리본부장이 주관하던 대책본부를 보건복지부 차관이 총괄하는 것으로 개편,.. 
'메르스' 환자 1명이 6명 전염시켜…방역 '비상'
보건당국의 당초 예상과는 달리 메르스 감염자 또는 의심자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메르스 확산 공포'가 갈수록 커지고 있다. 메르스 의심자가 중국으로 출국한 사실이 밝혀지는가 하면 메르스 환자와 밀접 접촉하지 않은 2차 감염자가 발생했다. 특히 국내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들의 전염력이 학계서 보고된 국제 전염력보다 10배 이상 강한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도 초 비상 상태에 빠졌다. 질병.. 
비정규직 근로자 여전히 32%...변화없어
근로자 10명중 3명은 여전히 비정규직인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통계청이 발표한 '경제활동인구조사 근로형태별 부가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비정규직 근로자는 601만2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1000명(1.7%) 증가했다. 정규직 근로자는 지난해 1248만6000명에서 올해 1278만7000명으로 30만1000명(2.4%) 증가했고 전체 임금 근로자는 1839.. 
[박은영의 영어 QT] Not be even a hint of immorality 부도덕한 것은 이름도 부르지 말라
세상에서는 갈수록 음행과 더러운 것들, 탐욕에 대한 내용이 미디어 매체에서도 버젓이 나오고 그런 내용들로 사람들과 또는 인터넷상으로 농담을 즐기는 것이 자연스러운 것처럼 되어 가고도 있습니다. 어두움의 일에 대해 잘 알고 있음을 자랑이라도 하듯이 이야기하고 이에 사람들은 동조합니다... 
[마태복음 강해] "낳고 낳고"
마태복음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매우 중요한 책입니다. 왜냐하면 신약의 첫 책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성경의 첫 책이며 구약의 첫 책인 창세기를 살폈습니다. 그것이 지니는 중요한 의의가 있습니다. 그것은 매우 중요한 문입니다. 그 분을 바로 들어서면 성경 전체가 보입니다. 마태복음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아울러 신약 전체를 이해하는 바른 열쇠를 가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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