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월호 속에는 아직 가족이 있다." 국민들의 기억에는 잊혀져 가고 있지만, 세월호 미수습자 가족들에게는 시간이 멈춰 버린 듯 세월호 사건은 여전히 현재형이다. 한국교회 지도자들이 29일 서울 광화문 광장의 '세월호 참사 희생자 및 미수습자 광화문 분향소'를 방문했다. 이날 한기총 이영훈 대표회장, 한교연 양병희 대표회장, 기독교대한감리회 전용재 감독회장 등 교계 지도자들은 세월호 참.. 
[한기총 성명서] 세월호 미수습자 가정에 대한 우리의 입장
작년 4월, 온 국민에게 큰 슬픔과 아픔을 준 세월호 참사가 발생한지도 어느덧 500일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온 국민의 관심과 구조대원들의 헌신적인 수색 작업에 힘입어 많은 실종자들이 수습되었지만, 아직도 9명의 안타까운 미수습자들은 가족의.. 
"대신·백석 통합의 시행착오가 한국교회 반면의 교사 되기를"
예장대신 총회(총회장 전광훈 목사)와 예장백석 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의 통합성사 여부가 교계 큰 이슈로 자리잡은 가운데, 대신미래목회연구소(소장 이종전 목사)가 27일 낮 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대신교단 어디로 가야하나?"를 주제로 '대신미래 제2차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교회,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더불어 사는 법 배워야"
한국교회의 대사회적인 신뢰도 회복이 시급한 가운데, 그 대안을 제시하고자 예장통합 총회(총회장 정영택 목사)의 '예장 마을만들기 네트워크'가 '제1회 마을 목회 이야기 한마당'을 개최했다... 
[신간소식] 붕어빵 전도행전
오늘도 붕어빵에 하나님의 사랑을 담아 전국 각지와 세계 곳곳에서 사도행전 29장을 써나가는 순회전도자 박복남 장로의 삶과 사역 이야기. "전도, 결코 포기하지 말라! 예수님처럼, 사도 바울처럼만 하면 누구나 쉽고 행복하게 열매 맺는 전도를 할 수 있다!!".. 
[신간소개] 두려움의 집에서 사랑의 집으로 (개정판)
이 책은 오직 남과 북이 하나님 손에서만 하나가 될 수 있다는 전제 아래, 전능하신 하나님께 겸손히 간구하며 앞으로 다루어야 할 통일 문제에 순결과 지혜로 대처해 나가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그것은 1950년 전쟁이 시작되었을 때부터 지금까지 민족 간의 분열.. 
밀알복지재단·CBS, 아프리카 오지 선교사 이야기 전한다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CBS(사장 한용길)가 27일(목) 서울 수서동 밀알복지재단에서 해외 선교사 옴니버스 다큐멘터리 <빈손 위의 놓인 사랑, 순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00주년기념교회 창립 10주년 기념 제16회 양화진 음악회
지역사회를 섬기고 우리 사회와 소통하기 위해 국기독교선교100주년기념교회(담임 이재철 목사, 100주년기념교회) 창립 10주년을 기념하는 제16회 양화진음악회가 9월 17일 오후 8시에 합정동 소재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 야외무대에서 열린다... 
[CD포토] 연세대학교 2015년 8월 학위수여식 개최
연세대학교(총장 정갑영)는 8월 28일 오전 11시 대강당에서 2015년 8월 학위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1,301명, 석사 1,384명, 박사 304명, 연구과정 8명이 졸업했다... 
'표절과 한국교회' 주제로 포럼 열려
지난 27일 오후 7시, 백주년기념교회 사회봉사관에서 ‘표절과 한국교회’ 포럼이 진행됐다. 교회개혁실천연대,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사)기독교세계관학술동역회, 청어람 ARMC가 공동주최한 이번 포럼은, 최근 몇 년 간 교계에서 벌어진 설교 표절, 논문 표절, 출판물 표절 논란을 보다 깊이 있게 다루어 보다 근본적인 해법과 대안을 모색하려는 취지에서 열렸다... 
[장재효 설교] 사사 입다의 생애와 신앙교훈
입다는 길르앗이라는 사람에게서 기생이 낳아준 사생아였고 서자였습니다. 그는 기골이 장대하고 지략과 힘이 뛰어났다고 합니다. 본처에게서 낳은 아들들이 성장한 후에 다른 여자에게서..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양심적 병역거부에 대한 대법원의 유죄판결 국가안보와 직결됨을 인식하다
지난 27일 대법원은 ‘양심적 병역 거부’로 인한 병역법 위반 혐의에 대한 상고심에서 ‘여호와의 증인’ 신자인 안 모씨에게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입영기피를 처벌하도록 한 병역법 조항은 2011년에 헌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