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총상을 입고 체포된 아흐메드 라하미>
    [해외리포트] 뉴욕·뉴저지 '폭탄테러'…그가 테러범이 되기까지
    지난달 17일(현지시간) 뉴욕과 뉴저지에 31명의 부상자를 낸 폭탄테러를 자행한 아흐메드 라하미는 어떻게 이슬람 극단주의 테러리스트가 되었을까? 월스트리트저널과 뉴욕타임즈 등은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어나 파키스탄에서 7살까지 살다가 미국으로 이민 와서 미국 초중고등학교를 마치고 대학교까지 다닌 28세의 그가 테러범이 된 것은 극단적 이슬람 이데올로기에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말씀은 생명입니다
    담대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옵소서. 누구 앞에서나 다정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머리를 낮추고 언제나 마음은 가난하고 입가에 웃음이 떠나지 않게 하소서. 말씀으로 말씀 되게 하옵소서. 두렵지 않습니다. 말씀은 생명입니다..
  • [4일 날씨] 대체로 맑음 / 제주도 흐리고 비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제주도는 밤부터 북상하는 제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권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고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 이 달의 선교도서. (영화) PK. 2016. 10
    [선교영화] PK(피케이)
    외계에서 온 PK가 외계로 돌아갈 수 있는 리모컨을 찾으며 지구를 경험하는 내용이다. 그의 체험 가운데 종교가 압권이다. PK가 힌두들이 신에게 드리는 모습 그대로 코코넛, 향, 디아(기름등잔), 꽃, 돈을 가지고 교회에 가서 코코넛을 깨뜨려 십자가에 못 박힌..
  • 홍성표 박사가 해방 공간 기독교계의 교육운동 가운데 강성갑의 한얼중학교를 중심으로 주제발표를 했다.
    해방전후 한국교회 잘 몰랐던 의인 권수백·강성갑
    한국기독교역사학회(회장 신광철)가 1일 낮 (사)한국기독교역사연구소(소장 이덕주) 세미나실에서 제349회 학술발표회를 통해 해방 전후 감춰져 있던 한국교회 의인들을 발굴하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강정구 목사(와룡교회)는..
  • [3일 날씨] 비 후 갬
    저기압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다가 오전에 서울, 경기도를 시작으로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습니다...
  • 수단 순교자의소리 하산 압둘라힘(Hassan Abduraheem)과 쿠와 샤말(Kuwa Shamal), 체코 국적의 선교사인 피터 야섹(Petr Jasek
    순교자의소리, 수단 기독교인들 위해 기도 요청
    현재 목사 두 사람, 체코 출신의 선교사를 포함한 네 사람이 수단 하르툼에서 “국가 안보 위반죄”로 재판을 받고 있다. 제기된 모든 혐의에 대하여 유죄가 입증된다면, 이들은 사형 선고를 받을 수도 있다...
  • 기장총회 제101회 총회가 27일부터 30일까지 열렸다.
    “종교개혁 500주년, 내 교회를 세우리니!”
    한국기독교장로회 제101회 총회가 2016년 9월 27일(화) 오후 2시 라비돌리조트 신텍스(경기도 오산시)에서 개회예배와 함께 개회했으며, 총회 회원과 내외빈 등 약 1,000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