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년 6월 연방대법원의 동성결혼 합법화 판결에 무지개색 조명으로 지지하는 백악관>
    동성결혼 옹호·지지하는 기독교인들에게 던지는 질문 '20가지'
    지난해 미국 연방대법원이 미국의 모든 주에서 동성결혼을 허용하도록 판결한 직후, 미국 크리스천포스트의 객원칼럼니스트이자 네브래스카주(州) 파필리언스 웰스프링처치 목회자 댄 델젤 목사가 동성결혼 지지지하는 기독교인들을 향해 던진 질문으로 당시 큰 방향을 일으켰었죠...
  • 이지적 이기심 Pixabay
    교회를 병들게 하는 '위험한 문화' 7가지
    교회를 서서히 병들게 하는 문화가 있다면 어떻게 할까? 미국 켄터키주(州) 렉싱톤 임마누엘 침례교회 론 에드먼드슨 목사는 "교회마다 고유의 문화가 있으며, 교회 성장과 교회 문화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며 "이 가운데 교회를 망치는 매우 위험한 문화가 있다"며 이것을 잘 살펴 뿌리를 뽑을 것을 강조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하늘의 지혜를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라보아 복되게 하옵소서. 비록 이 세상에서 흡족하게 살고 성공하여 칭찬을 받아도 결국 영원히 빛이 없는 세상으로 돌아갈 때 어찌 합니까? 사람이 제아무리 위대하다 해도 죽음을 피할 수 없는 미련한 짐승과 같습니다..
  • 최근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3대 종교 공동으로 '2016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자비와 나눔행사'가 열렸다. 개신교 측에서는 김영주 목사(NCCK 총무)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기독교사회적기업 지원센터 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타 종교 지도자들과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비전선포'를 했다. 사진은 3대 종단 지도자들이 부스 행사를 관람하는 모습.
    [CD포토] "사회적 경제조직 활성화 지원할 것"
    최근 불교와 천주교, 개신교 3대 종교 공동으로 '2016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한 자비와 나눔행사'가 열렸다. 개신교 측에서는 김영주 목사(NCCK 총무)가 참석해 축사를 전했고, 기독교사회적기업 지원센터 총괄본부장 이준모 목사가..
  • 한국기독교총연합회이 4일 일산순복음영산교회에서 '북핵 규탄 및 국가안보를 위한 범국민 기도대회'를 개최했다.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
    한기총, 북핵 규탄 및 국가안보를 위한 범국민 기도대회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기총)는 4일 오전 10시 30분 일산순복음영산교회(강영선 목사)에서 북핵 규탄 및 국가안보를 위한 범국민 기도대회를 개최했다. 1,500여 명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참석한 가운데..
  • 태풍 치바 이동경로
    '태풍' 차바, 2003년 '매미' 이후 가장 강한 태풍
    여름이 아닌 가울에 찾아온 태풍 '차바'가 기록적인 강풍을 몰고 오면서 제주도 곳곳에 큰 피해를 남겼다. 5일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차바 영향으로 인해 이날 제주에서 초속 47m의 최대순간풍속이 관측됐다. 이같은 최대순간풍속은 태풍 '매미'가 상륙했던 지난 2003년 9월 12일 기록된 초속 60m에 이어 2번째 기록이다. 제주도 서쪽 끝 고산의 최대순간풍속은 초속 56.5m를 기록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