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상하는 제 18호 태풍 ‘차바(CHABA)'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 서쪽지방을 시작으로 낮부터 점차 그치겠고, 강원도는 저녁까지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이동규 칼럼] 당신은 자녀 교육에 성공하였습니까?
한국부모는 유대인들과 같이 교육열에 엄청 납니다. 그러나 질이 유대인들과 틀리다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이곳 미국 엘에이(LA)에서 살다보니 많은 것을 보고 겪습니다. 대부분의 유대인들의 부모들은 학교에서 교사들이 어떠한 것을 가르치는 지에 관심을 많이 갖습니다. 그리고 자녀들에게 필요한 교육의 자료를 부모들은 교사들에게 사다가 제공을 합니다... 
[김박사의 커피인생] ‘피 팔아’ 먹여 주신 아빠의 '초코파이’
올해 대학에 입학하여 ‘유배지(기숙사)’에 가 숙식하는 아들이 3주만에 유배지에서 돌아온 기념하기 위해 '아빠와 아들'이 아빠의 '포도주 특강'에 곁들여 포도주 한 잔 하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나누었다. 그러다 아들이 아빠... 옛날에 있잖아... '초코파이' 으~ 하하하하... '아빠와 아들'은 눈시울이 붉어지도록 웃었다... 
한국교회 다음세대 복원 위한 '기독교육생태계' 조성 시급해
한국교회 다음세대가 사라지고 있다는 충격적인 소식들이 계속해서 들려오고 있는 가운데,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기독교교육생태계' 조성이 시급하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4일 두 장소에서 열린 교회교육.. 
합동 김선규 신임총회장 취임 "섬김의 자세로 최선 다할 것"
4일 낮 대치동 총회회관에서는 예장합동 제101회기 신임총회장으로 선출된 김선규 목사 취임예배가 직전총회장 박무용 목사 이임예배로 함께 드려졌다... 
[임태수 설교] 두 종류의 행함
두 종류의 믿음이 있고, 두 종류의 의(義)가 있듯이, 행함에도 두 종류의 행함이 있다.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기 이전의 행함’이고, 다른 하나는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얻은 이후의 행함’이다... 
한교연 제3회 탈북민초청 힐링캠프…탈북민 300명 초청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은 지난 9월 30일 여전도회관 김마리아홀에서 제3회 탈북민 초청 힐링캠프 행사를 개최하고 어려운 역경을 딛고 대한민국에 정착한 탈북민들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밀알복지재단, 제2회 에너지 나눔 대축제 성료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과 한국에너지공단이 개최한 ‘제2회 에너지 나눔 대축제’가 10월 3일(월)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시민 1,5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평화칼럼] 남북문제, 관점을 바꾸면 길이 보인다
현 정권이 북한의 핵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은 핵 보유는 곧 악이라는 윤리적 관점이다. 그렇다면 미국, 중국, 러시아 등이 보유한 핵은 선인가, 악인가? 북한이 핵을 보유하면 우리도 핵을 보유해야 한다는 논리는 선인가, 악인가?.. 
제16회 한국교회 군선교신학 심포지엄 열린다
제13회 군선교신학 심포지엄이 오는 10월 6일(목) 오후 2시 감리교신학대학교 백주년기념과 중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심포지엄의 주제는 '효율적인 파트너십을 통한 군선교사역(군종목상와 군선교교역자를 중심으로)'이다... 
[이효상 칼럼] 570돌 한글날과 한글민족
얼마전「사민필지」를 접하게 되어 130여년전의 감동을 받으며 읽게 되었다.「사민필지」는 고종황제가 1884년 육영공원을 세우고 미국정부에 교사를 초청해 헐버트선교사가 조선에 온 지 3년 만인 1890년 출간된 한글전용 교과서이다... 
"할랄식품 육성사업은 '속빈강정'…전면 재검토해야"
정부가 시민사회와 종교계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농식품분야의 주요 수출산업으로 육성하고 있는 ‘할랄식품사업’이 결국 성과 부풀리기에다 현실과 동떨어진 지원계획으로 전면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지난달 26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충남 천안시을)에 따르면 농식품부는 올해 초 업무현황 보고에서 ‘할랄 생산기반 및 인증 지원 확대’ 등을 통해,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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