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대 성서학자들의 모임 제34회 성서국제학술대회가 7일 연세대에서 시작됐다.
    세계 최대 신·구약 성서학자들의 모임 시작됐다
    세계 최대 성서학자들의 모임 제34회 성서국제학술대회(Society of Biblical Literature, SBL) 개회식이 3일 오후 4시 연세대학교에서 개최됐다. 개회식에서 발표된 5편의 기조강연에서는 미국과 남미를 대표하는 페르난도 세고비아 교수..
  • 성경 십자가
    당장 바뀌지 않으면 망할 수 밖에 없는 '교회유형' 5가지
    미국의 '교회성장 전문가' 톰 레이너 박사는 최근 자신의 홈페이지에 올린 칼럼을 통해 오늘날 교회가 살아남기 위해서는 반드시 변화되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들의 교회가 어떤 교회인지를 정확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레이너 박사는 "만약 당신이 의사로부터 '바꾸지 않으면 죽습니다'라는 말을 들었다고 가정해 보라. 삶의 변화에 엄청난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며 "미국의 십만 개..
  • 북한순교자 및 북한인권희생자 기념관 개관식을 마치고.
    '북한순교자 및 북한인권희생자 기념관 개관식' 열려
    지난 30일 오후 갈보리채플 서울교회(담임 이요나 목사)에서는 “북한순교자 및 북한인권희생자 기념관 개관식”이 열렸다. 기념관을 준비해 온 '북한순교자 및 북한인권희생자 기념사업회'(이하 사업회) 측은 "6.25 전쟁 전 조만식 장로, 전쟁 중..
  • "퀴어축제 이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긴급 좌담회가 1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열렸다.
    "한국교회 동성애 반대 및 저지운동, 시민운동으로 전환해야"
    "퀴어축제 이후,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긴급 좌담회가 1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한국교회동성애대책위원회(본부장 소강석 목사, 이하 동대위) 주최로 열렸다. 첫 발제자로 나선 이병대 목사(동성애에이즈예방연구소 부소장)는 "한국교회 동성애 반대 및 저지운동을 시민운동으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는 먼저 "특히 대구에서는 자발적인 성도들과 시민단체들이 주체가 되어 문화집회로..
  • [주말날씨] 장마 영향으로 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고, 중부지방은 오전에 점차 그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20도에서 24도,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8도가 되겠습니다...
  • 폴라 화이트 목사
    "폴라 화이트가 트럼프를 예수 그리스도께로 인도했다"
    미국 복음주의 지도자인 제임스 돕슨 박사(80)가 미 공화당 대선 후보 도널드 트럼프를 '초신자(baby Christian)'라 칭한 것과 관련해 현지에서는 그 진정성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가운데, 돕슨 박사는 "트럼프 후보가 기독교인으로 성숙해 가는 길을 걷고 있다"면서 "공화당 후보인 그에게 투표를 하지 않을 이유가 없고 힐러리 클린턴에게 세계를 다스릴 권한을 줄 이유가 없다"고 강조했다..
  •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운영위원회 정기월례회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전국 신임 후원회장 등 임명장 전달
    한국새생명복지재단(회장 송창익)은 지난 29일 운영위원회 정기월례회를 통해 전국 지역별 신임 후원회장과 임원에게 임명장을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새로 임명된 인사로는 ▲다문화복지문화원장 공윤수 ▲미래세대문화원장 백숙현 ▲코레일후원회장 김옥근 ▲기독교후원회장 이순임 ▲춘천시후원회장 김진옥 ▲양천구후원회장 김종규 ▲송환읍후원회장 장효설 ▲중앙후원회 사무총장 강유경 ▲대외협력국장 모정훈 등으로 ..
  • 바람에 흩날리는 티베트인들의 기도 깃발
    티베트서 불교인 20만명 '예수님 영접'
    해발 약 8,848m의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에 위치한 중국 티베트 지역에 최근 불교 승려 62명을 포함해 20만여 명의 티베트인들이 기독교인으로 돌아왔다고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사역하고 있는 '기독교 NGO' 아시안액세스(asianaccess.org)가 지난달 17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