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홀트아동복지회(회장 김대열)가 국내 입양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이를 적극 권장하기 위해 보건복지부 후원, (주)호텔롯데의 협찬으로 입양가족 사진 동영상 공모전 ‘아름다운 행복’의 작품을 모집한다. 작품 주제는 ‘소중한 내 아이, 행복한 우리가족’이며 입양아를 중심으로 친구, 가족과 함께 찍은 사진이나 영상물을 제출하면 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31일까지다... 
[평택샬롬나비 성명서] 헌법재판소의 위대한 판결을 환영한다
"피청구인 대통령 박근혜를 파면한다." 2017년 3월 10일 헌법재판소는 역사의 법정 앞에 서서 재판관 8명 전원일치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파면을 선고하였다. 헌재의 대통령 파면선고는 위기에 처한 대한민국의 법치주의와 민주주의의 회복이다. 헌재는 결정문에서 박 전 대통령의 탄핵 사유로 최순실의 국정개입 허용과 권한 남용을 들었다. 헌재는 박 전.. [14일 날씨] 가끔 구름많음 / 강원도, 충북북동, 경상남북도 흐려져 비 또는 눈
중국 중부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강원도와 경상남북도는 동해상에 위치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오후에 가끔 구름이 많겠고, 강원영서, 충북북동, 경상남북도(경북북부동해안 제외)는 오후부터 밤사이에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고, 강원영동과 경북북부동해안은 아침부터 비 또는 눈이 오겠습니다... 
"대부분 교리적 개혁…교회체제·갱신 문제 소홀했다"
예장통합 총회한국교회연구원(이사장 채영남 목사)이 지난 13일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소강당에서 "개신교 전통의 교회법과 본 교단 교회법에 대한 연구"를 주제로 '제1차 교회법 열린토론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교회법 연구는 총회한국교회연구원에서 진행하는 연구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9개의 주제 연구를 공모하여 이중 먼저 3개의 주제를 선별, 제1차 교회법 열린토론마당을 개최했다... 
[신간소개] 일곱 번째 봄
하루에도 사건사고가 넘쳐나지만, 정작 그 일이 자신에게 찾아왔을 때는 이야기가 달라진다.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안타깝고 희귀한 삶을 살게 된 이들의 힘겨운 일상을 간혹 접하게 되지만 하루아침에 찾아온 인생 최대의 위기는 남의 말이 아니다. 31살, 평범한 직장인이던 K보리(필명)에게도 잊지 못하는 날이 있었다. 피곤한 몸을 이끌.. 
한국기독교성령백년인물 197인 헌정식 세미나 열린다
사단법인 세계성령중앙협의회(대표회장 이수형 목사) 한국기독교성령역사연구원(원장 안준배 목사)은 지난 2008년부터 9년간 한국기독교성령100년인물사를 간행하였다. 목회자 57인, 한인목회자 5인, 부흥사 25인, 신학자 21인, 교육자 11인, 선교사 24인, 독립운동가 14인, 순교자 4인, 사회봉사자 18인, 교계연합 7인 등 각 분야에서 성령과 동사한.. 
[신간소개] 아플수록 더 가까이
최고의 기독교 변증가 라비 재커라이어스는 기독교에 관한 철학적 토대에서 변증을 통해 우리 마음의 근본적 물음에 해답을 찾도록 돕는다. 저자는 고통당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삶과 함께하며 얼어붙은 마음을 존중하고 하나님께 다가가라고 위로한다. 마음속 가장 깊은 곳에서 일렁이는 난해한 질문들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지도자가 피해야할 장애물 '6가지'
미국 풀러신학교의 리더십 교수인 로버트 클린턴(Robert Clinton)는 교수 1,500명의 크리스천 지도자들에 대해 수년간 연구한 후 다음과 같은 충격적인 결과를 얻었다. 단 30퍼센트(%)의 지도자만이 마무리를 잘했을 뿐, 나머지 70%의 지도자는 마무리를 잘 하지 못했다는 것이다... 
'흡연 경고그림' 효과 '톡톡'…2월 담배 판매량 14% '뚝 ~'
담배 판매량이 지난해 11월 이후 3개월 연속 줄어들었다. 기획재정부는 2월 담배 판매량은 2억4000만 갑으로 1년 전보다 14.0%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靑 한광옥 실장·수석 등 10명, 黃권한대행에 '일괄사표'
한광옥 대통령 비서실장과 수석비서관 9명은 13일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에게 일괄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관계자들에 따르면 한 실장과 수석들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회의를 마친 뒤 황 권한대행에게 사의를 전달했다고 연합뉴스, KBS 등 주요 매체들이 보도했다... 
헌재의 박근혜 前 대통령 '탄핵인용' 관련 '교계 반응'
지난 10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심판에서 8명 전원의 일치로 파면을 결정한 것과 관련해, 개신교계 주요 연합단체와 교단, 원로 목회자들의 반응과 평가를 모아보았습니다. 우선 이달 초 '3.1 만세운동 구국기도회'를 개최하는 등 보수성향의 개신교연합단체인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이영훈 목사·한기총)와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한교연)는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다... 
"교회가 회복해야 할 핵심, 보편적 언어로 표현된 보편 가치"
'하나님 나라의 관점'에서 시대 참여적인(engagement) 성경연구와 설교를 통해 교회공동체가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 역사와 문화 속에 성육신 할 수 있도록 제대로 섬기고자 청년사역혁신포럼(이하 청년포럼)이 지난 11일 서향교회에서 제3차 포럼을 열었다. "콘텍스트를 살리는 성경읽기와 설교: 그 시대에 서서 읽기, 이 시대와 마주하며 읽기"란 주제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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