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10대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게이트웨이처치(Gateway Church‧이하 게이트웨이)가 한국을 처음으로 방문해 컨퍼런스를 진행한다.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 목사가 지난 2000년 한 호텔 공간을 빌려서 약 200여 명으로 시작한 이 교회는 현재 3만5000명 정도로 급성장 중으로, 급성장의 중심에는 게이트웨이 워십팀이 있다. 이들은 익숙함과 새로움의 공존하는.. 
하나님과 세상 앞에 '잘 풀리는' 아이의 비결 3가지
대한민국 사교육 1번지, 서울 대치동 최고 3대 영어학원 중 한 곳에서 10년 가까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한 교수 차장 유하워드씨가 '어른이 되어' 잘 되는 아이들의 비결을 한 권의 책에 담았다. 최근 '잘 풀리는 자녀의 비밀'을 출간한 유하워드씨는 20대에 신학을 전공하고 미국 남가주사랑의교회 청소년부를 맡아..... 
[심드림의 촌철活인] 자랑스런 친구 장하진(성도)
본명은 ‘장성도’. 개명하여 ‘장하진’. 그러나 그는 '장하진 성도'라 부르는 걸 좋아합니다. 그는 저의 고교 친구입니다. 일찍이 일본으로 건너가 쯔쿠바대학교 대학원(동경대학 교육학부)에서 경영정책과학 연구과에서 경영학석사를 수료하였습니다... [2일 날씨] 중북부(강원영동제외), 충청북부 점차 구름많아져 밤부터 약한 비 / 울릉도, 독도 비 후 갬 / 구름많아짐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겠으나, 중북부(강원영동제외)와 충청북부는 북쪽을 지나는 약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 대부분 지역이 구름 많겠고, 중북부(강원영동 제외), 충청북부는 밤부터 비가 시작되어.. 
한동대, 네팔 카트만두 지진 피해 복구 동참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는 지난해 4월 네팔 대지진 이후 지진피해복구팀(단장 구자문 한동대 교수)을 카트만두에 파견하여 네팔 건설부를 도와 지진피해 건물복구, 도시교통체계 개선방안, 이재민임시 주거건설방안 등을 지원한 바 있다.. 
"기독교가 융성했던 곳이 이슬람으로 대처…심각하게 생각해야"
무슬림 선교에 앞장서고 있는 FIM국제선교회가 1일 저녁 신반포중앙교회(담임 김성봉 목사)에서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크리스천을 위한 이슬람 세미나'를 개최한 가운데, FIM 대표 유해석 선교사(예장합동총회 이슬람대책위원회 전문위원).. 
한국교회, 사랑의 김장김치 7톤 노숙인 쪽방촌 등 소외 이웃에 전달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조일래 목사)이 갑자기 추워진 날씨와 최순실 사태로 온 나라가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사회적 약자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한교연 여성위원회(위원장 권복주 장로)는 지난 11월 1일.. 
구세군, 몽골 저소득층 학생들에게 운동화 후원
한국구세군(사령관 김필수)은 한국구세군 몽골대표부(사관 이종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허동수)가 지난달 3일 스베누와 패션그룹형지, 제로투세븐, 제시앤코 등 국내 기업들로부터 후원받은 신발과 의류를 울란바토르시 외곽 지역에 위치한 44번 종합학교 학생 1,400여명에게 선물하는 구세군 글로벌 구호물품 지원 행사를 가졌다고 31일 밝혔다... 
지난달 수출 419억달러…작년보다 3.2%↓
지난달 수출이 작년 같은 달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10월 수출액이 419억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3.2% 줄어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제1회 기독교와 미디어 강좌 '나도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언론포럼(이사장 김지철 목사)과 필름포럼(대표 성현 목사)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나도 크리스천 저널리스트” 강좌가 지난 10월 25일부터 11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신촌 이대후문에 위치한 필름포럼에서 진행 중에 있다... 
검찰, 최순실 조사 도중 '긴급체포'…이르면 오늘 '영장청구'
박근혜 정부의 '비선실세'로 주목받고 있는 이른바 '최순실 게이트'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 특별수사본부(본부장 이영렬 서울중앙지검장)는 31일 밤 11시 57분 최 씨를 긴급체포했다고 1일 밝혔다. 검찰 특수부 관계자는 이날 "최 씨가 조사 대상인 각종 혐의에 대해 일체 부인해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이미 국외로 도피한 사실이 있고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을 뿐 .. 
대검찰청에 포클레인 '돌진'…운전자 "최순실" 언급하며 '횡설수설'
1일 오전 8시 30분쯤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청사에 40대 남성이 몬 포클레인 한 대가 돌진해 현관까지 진입해 난동을 부렸다. 그리고 이를 저지하던 대검찰청 경비반장 주 모 씨가 옆구리와 오른쪽 다리를 다쳐 현재 인근 성모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또 대검찰청은 출입문까지 심하게 부서져 파손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