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핵 실험장
    북한의 핵실험, 우리는 북한의 ‘핵 인질’이 되는가?
    북한의 핵실험 이후 한국교회가 우려의 뜻을 표하고, 정부를 향해 정신차리라는 목소리를 내고 있다.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은 4일 낮 "북한 6차 핵실험 규탄 성명서"를 통해 "북한의 핵 협박은 지금까지의 핵실험과는 다른 심각한 도발로 절대로 묵과할 수 없다"며 강력히 규탄한다고 밝혔다...
  • [4일 날씨] 점차 구름많아짐 / 제주도 흐려져 비
    동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고, 제주도는 남해상에 위치한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제주도는 흐려져 밤부터 비가 오겠습니다...
  •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은 지난 8월 15~17일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제5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오직 믿음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금번 대회에는 유럽, 미주, 중앙아시아를 비롯 러시아와 한국에서 2천 여명의 디아스포라와 한국교회 성도들이 참석했다.
    제5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 성료
    (재)기독교선교횃불재단은 지난 8월 15~17일에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독일의 프랑크푸르트에서 제5회 횃불한민족디아스포라세계선교대회를 개최했다. ‘오직 믿음으로’라는 주제로 열린 금번 대회에는 유럽, 미주, 중앙아시아를 비롯 러시아와 한국에서 2천 여명의 디아스포라와 한국교회 성도들이 참석했다. 3일간의 집회에는 이형자..
  • 제94주기 관동대학살 희생자를 위해 추모하는 참석자들.
    NCCK와 NCCJ, 관동대지진 관련 동경도에 항의문 보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NCCJ)는 지난 8월 25일에 가진 도쿄도지사의 정례 기자회견에서 코이케유리코(小池百合子) 도지사가 1923년 9월의 관동 대지진 때에 있었던 조선인 학살에 대한 추도문을 내지 않겠다는 뜻을 밝힌데 대해 항의서한을 보냈다...
  • 7일 낮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죽음과 기독교 장례 문화를 위한 공개세미나'가 열렸다.
    제11회 한일 URM-이주민협의회 선언문 발표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남재영 목사)와 일본그리스도교협의회 URM위원회(위원장 하라타 미쯔오 목사)는 지난 8월 28일~30일,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 등에서 “불평등과 차별을 넘어 - 차별없는 사회를 위한 한일교회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공동협의회를 가졌다...
  • 김영한 박사
    자국 이익과 중화사상의 구태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시진핑 중국의 신패권주의를 경계한다
    수교 25주년이 된 중국이 한국 내 사드(THAAD) 배치를 빌미로 한국 정부을 압박하고 롯데를 비롯한 중국 내 한국 기업에 무차별 불이익을 주고 있다. 현대자동차 중국 공장 5곳 중 4곳이 가동을 전격 중단했고 롯데마트 매장 99개 가운데 87개가 영업정지를 당했다. 이는 정상적 선진국가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행태이다..
  •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루터와 츠빙글리, 칼빈 등 종교개혁자들의 영성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1일 오전 7시 반도중앙교회에서 열린 기독교학술원 제63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안인섭 교수(총신대), 강경림 교수(안양대), 김윤태 교수(백석대)가 각각 차례로 루터, 츠빙글리, 칼빈의 영성을 돌아봤다.
    기독교학술원, 루터와 츠빙글리, 칼빈의 영성을 돌아보다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이 루터와 츠빙글리, 칼빈 등 종교개혁자들의 영성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다.1일 오전 7시 반도중앙교회에서 열린 기독교학술원 제63회 월례기도회 및 발표회에서 안인섭 교수(총신대), 강경림 교수(안양대), 김윤태 교수(백석대)가 각각 차례로 루터..
  • 예장합동 제101회 정기총회가 열리고 있는 충현교회당 내부의 모습.
    [한국교회언론회 논평] 각 교단의 9월 성 총회(聖總會)에 바란다
    주요 교단의 9월 총회가 다가온다. 각 교단들은 지난 1년간 교단 안에서의 활동을 정리하고, 새로운 목표를 정하여, 교단이 앞으로 나아갈 길을 결정하는 총회(總會)를 맞게 되는 것이다. 또 새로운 일군을 선정(選定)하므로, 총회 안에 새로운 리더십을 세우게 된다...
  • 왼편이 섬돌향린교회 임보라 목사, 오른편이 美스펠만대 김나미 교수.
    "임보라 목사의 사상은 이단적 사상이다"
    더불어 "임 목사가 성경의 가르침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며, '성경이 동성애를 죄로 규정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이라 밝히고, "이런 임 목사의 이단적 주장이 동성애자들과 동성애를 옹호하는 자들 사이에서 급격하게 전파되고 있다"며 "한국교회는 성도들을 보호하기 위해 임 목사의 사상이 이단적 사상이라는..
  • 제9회 장로교의 날 행사를 마치고
    "종교개혁 500주년, 다시 하나님 앞에서"
    1일 오후 2시, 장로회신학대학교 한경직기념예배당에서는 제9회 장로교의 날 행사가 열렸다. "종교개혁 500주년, 다시 하나님 앞에서"란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교회 지도자들을 중심으로 행사가 치뤄졌다. 먼저 유중현 목사(준비위원장, 상임회장)의 사회로 환영 및 개회식이 있었다. 주제영상 후 대회장 채영남 목사(대표회장)가 개회사 및 선언을 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