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정부는 지난 달 22일 지소미아협정(GSOMIA-대한민국 정부와 일본국 정부 간의 군사비밀정보의 보호에 관한 협정)을 종료하는 결정을 내렸다. 우리 정부는 ‘양국 간 민감한 군사 정보 교류를 목적으로 체결한 협정을 지속하는 것이 우리의 국익에 부합하지 않다’는 이유 때문이다... 
[이효상 칼럼] ‘피로사회’에서 살아남기, 교회는?
한국인이 바라는 행복한 모습은 아마도 능력(업적)과 성공의 일치일 것이다. 그러나 모 언론사가 조사한 한국인의 주관적 행복도 결과 100점 만점에 55.95점으로 매년 낮아지고 있다고 한다. 능력(업적)=성공이 행복이라는 생각은 능력(업적)을 최상의 가치로 만드는 성과사회의 패러다임에서 나온 것이라는 점에서 결코 경제적 요소나 성공이 행복이 될 수 없음을 깨닫게 해준다... 
오는 10월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 열린다
세계성시화운동본부가 주최하고 충남성시화운동본부와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2019충남당진국제성시화대회가 오는 10월 2일부터 4일까지 당진동일교회(담임 이수훈목사)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됨과 사귐”을 주제로 개최된다... 
"아천(雅泉)은 모든 이들을 다 사랑했던 큰 그릇"
2019년은 일평생 온유와 겸손으로 한국교회를 섬겼던 故 정진경 목사 소천 10주기이다. 이에 3일 오전 10시, 신촌성결교회(담임 박노훈 목사)에서는 '故 아천(雅泉) 정진경 목사 10주기 추모예식'이 열렸다... 
"UN(유엔)이 탈동성애 인권 앞장서도록, 계속해서 촉구하자"
최근 용인 수지수양관에서 제 4차 동성애문제대책국제위원회 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탈동성애인권운동의 국제화와 유엔’이라는 제목으로 열렸다. 포럼의 주요 내용은 이렇다. 이들은 “동성애는 선천적인 게 아닌, 일종의 성 중독”이라며 “얼마든지 치유가능하다는 사실이 탈 동성애자들의 증언”이라고 밝혔다. 그럼에도 이들은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국가에서의 탈 동성애자들의 목소리는 외면당하고 있다”면.. 
"차별금지법 제정하려는 조국 후보자 지명 철회하라"
국회의사당 정문 앞에서 2일 오전 9시부터 차별금지법과 군 동성애 합법화를 주장하는 조국 후보자 지명 철회 기자회견이 열렸다. 우선 발언자들의 조국후보자 임명반대 목소리가 이어졌다. 대한민국지키기불교도총연합회 이건호 상임회장은 “조국 가족 일당은 더 이상 대한민국을 욕되게 말라”며 “그토록 사회주의 사상이 좋다면, 이북으로 가라”고 외쳤다. 이어 그는 “국회의 역할이 중요한데, 사상과 도덕관.. 
"중국은 홍콩 시민들의 자유와 기치권 보장하라"
강경진압으로 말미암아 홍콩 민주화 시위가 점점 격화 되어가고 있는 가운데, 한국교회 행동하는 신학자와 목회자들의 모임인 '샬롬을꿈꾸는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이하 샬롬나비)이 논평을 통해 "중국은 홍콩에 대한 ‘1국가 2체제’ 약속 준수와 홍콩 시민들의 자유와 기치권을 보장하라"고 촉구했다. 더불어 "한국교회는 홍콩의 자유를 수호하고자 나선 홍콩 기독교인들을 지지하고 기도하자"고 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사람으로 구원하옵소서
기꺼이 고난을 겪게 하옵소서. 그리스도의 몸 교회를 위하여 그리스도의 남은 고통을 저의 몸으로 채우게 하옵소서. 하나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따라 교회의 일꾼이 되어 하나님의 말씀을 남김없.. 
[창조신학칼럼] 스마트폰의 원조는 누구일까? 사무엘 모르스의 신앙과 학문
역사 속에서 스마트폰만큼 가난하던 우리 민족의 저력을 세상에 알리고 우리 민족을 선진국 문턱까지 밀어올린 고마운 제품이 있을까? 그렇다면 오늘날 스마트폰의 모퉁이돌이 된 인물은 누구였을까? 당연히 삼성의 고 이병철 회장 같은 한국인은 아니었다. 아마도 역사 속에서.. 
"교회 당면한 법적 문제, 저희가 도울 수 있습니다!"
"많은 한인교회가 법적인 소송이나 문제가 생길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교회나 성도를 법적으로 보호해줄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습니다." 아주사 퍼시픽대학 한인 동문회(회장 승광철 목사)는 오는 9월 9일(월)부터 10일(화)까지 LA 한인타운 가든스윗 호텔에서 태평양법률협회와 함께 "당신의 교회는 안전하십니까?"란 주제로 "법.. 
"LA 세 번째 한인 시의원... 꿈은 이뤄진다!"
내년에 열리는 LA 시의원(제10 지구) 선거에 출마하는 한인 그레이스 유 후보는 지난 28일 LA 한인타운 내 신북경에서 기금 모금 행사가 열고 한인들의 결집과 지지를 당부했다. 그레이스 유 후보가 LA 시의원으로 당선되면 LA 시의원 15명 가운데 세 번째 한인 시의원이 배출되며, 첫 아시안계 여성 시의원이 된다. 유 후보는 "한인 커뮤니티의 목소리를 주류사회에 정확히 반영하는 올바른 정.. 
"'동성애자' 혐오 아냐... 사랑하니까 '동성애' 반대한다"
인천퀴어반대집회가 인천 부평역 광장 코아빌딩 앞에서 31일 오전 12시 반에 개최됐다. 부평역 광장에서 인천퀴어반대집회가 열리자, 이를 반대하는 집회도 동시에 열렸다. 서울 퀴어 축제 반대집회 사무총장인 홍호수 목사가 먼저 발언했다. 그는 “작은 나라 대한민국에서 큰 도시, 작은 도시 든 이곳저곳에서 모두 동성애 옹호·확산하려는 일을 조직하고 있다”면서 “동성애 옹호하려는 사람들은 기고만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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