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5일 지난해에 이어 서울광장에서 동성애를 옹호·홍보하고, 노골적인 성행위 묘사나 노출로 인해 청소년들의 정신건강에도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는 퀴어행사가 교계는 물론 시민사회의 우려에도 강행될 예정인 가운데, 국내 최초·최다 에이즈 환자들 돌보고 있는 수동연세요양병원 염안섭 원장은 "동성애자 등 이른바 성소수자들에 대한 차별금지법이 발효되면 가장 큰 피해를 입는 이들은 (역설적으로) .. 
[아침을 여는 기도] 우리의 밥입니다
저를 인도하여 가나안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저로 영성의 사람을 만들어 주시고 저의 앞에 기적의 사건을 일으켜주옵소서. 문제를 해결해 주시고 성공을 안겨 주옵소서. 주님께서 굳세고 용감하라고 명하십니다. 두려워하거나 낙담하지 말게 하옵소서. 제가 어디로 가든지 주 하나님이 저와 함께 계시옵소서. 주님을 경외하며 일편단심 주님만.. [주말날씨] 비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습니다. 전국이 흐리고 비가 오겠고, 중부지방과 경북북부는 오후부터 점차 그치기 시작하겠고, 경북북부를 제외한 남부지방은 오후부터 다시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예상강수량(8일12시~9일).. 
캐나다 광장에서 임현수 목사 무사 귀환 촉구를 위한 대규모 기도회
지난 29일, 캐나다 토론토시 놀스욕 멜라스턴 광장에서 현재 북한에 억류되어 있는 큰빛교회 임현수 목사의 무사귀환을 위한 기도회가 열렸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도회는 외부 광장에서 열린 것으로는 역대 최대규모로 800여명이 넘는 기독교계 인사들과 시민들이 모여 성황을 이뤘다고 한다. 또한 살마 앳알루잔 상원의원.. 
[주요셉의 문화비평] 연극무대 속 '동성애'의 아픔과 교훈
무대는 캄캄하다. 그리고 잠시 숨 막히는 긴장이 좁은 극장 안 공기를 팽팽하게 부풀린다. 무언가 낯선 괴물이 등장할 듯 정면의 무대는 꿈속처럼 아득하다. 순간 빛을 갈망하는 욕구가 내면에서 꿈틀댄다. 어둠 속에 갇힌 본능과 그 본능을 밀어내려는 의지의 격렬한 맞부딪침. 그 순간 빛이 쏟아진다... 
"퀴어 신학, 파급력이 신천지와는 차원이 달라…이단 정죄해야"
목회자이며 SNS에서 보수 논객으로 유명한 이영진 교수(호서대)가 동성애를 옹호하는 퀴어 신학을 신천지와 비교해 강력하게 비판한 내용이 화제다. 이영진 교수는 "신천치, 퀴어신학(?), 비유와 상징"이란 짧은 글을 통해 먼저 "신천지가 비유풀이로 유명하고 많은 비유와 상징 중에는 기독교에서 전통적으로 쓰던 것들도 있어 대략 난감할 때가 많지만,.. 
한교연,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한반도 평화구상을 환영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현재 독일 함부르크에서 개최되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 중이며, 독일 베를린 쾨르버재단 연설을 통해 ▲핵과 전쟁 없는 평화로운 한반도, ▲한반도 비핵화 추구, ▲항구적 평화체제 구축, ▲새로운 한반도 신경제지도, ▲일관성 있는 비정치 남북교류협력사업 추진 등 ‘한반도 평화정착을 위한 5대 정책방향’이 포함되어 있는 한반도 평화구상을 밝혔다. 한교연은 이에 대한.. 
사단법인 PAUA 교육협력재단 창립예배 드려
아시아, 아프리카, 아메리카 지역에 설립해 운영하고 있는 대학들의 연합체인 '범아시아·아프리카·아메리카 대학협의회'(PAUA)가 7일 오후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서빙고 성전 한동홀에서 'PAUA 교육협력재단 창립예배'를 드렸다... 
향린공동체, 동성애 옹호로 이단성 조사 받는 임보라 목사 지지 선언
예장합동 총회 이단사이비대책위원회(위원장 진용식 목사, 이하 이대위)를 비롯한 8개 교단의 이대위가 동성애를 옹호한다며 임보라 목사(섬돌향린교회)의 이단성을 조사하기로 한 가운데, 7일 향린공동체가 '임 목사에 대한 이단성 시비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그녀를 지지했다... 
[신간소개] 노년의 삶과 성경적 상담
정부발표에 의하면 한국은 2017년 2월부터 노령화사회로 진입했다. 노령회사회란 인구의 14%가 65세가 넘는 사회인데 현재 한국 인구 중에 700만 명이 65세가 됐다. 또한 저출산으로 인하여 인구가 급격히 줄어들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상황을 거스를 수 없다면 시대의 요구 앞에 교회는 대안을 제시해야 한다... 
"세상을 변화시키는…" 제9회 다일 아너스데이
오는 7월 14일 저녁 6시 30분 서초구 반포원에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들, You are change Maker!’이란 주제로 ‘다일 아너스데이’ 행사가 열린다. 올해로 9회를 맞는 ‘다일 아너스데이’는 사회 지도층의 노블레스 오블리주 문화 확산 및 우리 사회에 섬김과 나눔의 정신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교연, 임원회 열고 '종교인 과세' 등 현안 논의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 제6-5차 임원회가 7월 7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개최돼 한국교회 통합에 관한 긴급 현안, 그리고 특별히 종교인과세 대책을 중점 논의했다. 긴급 현안에 따른 임원회로 소집된 이날 회의에서는 특별히 기재부가 내년 1월 시행을 목표로 종단 대표들을 불러 마련한 종교인과세 시행에 따른 간담회 결과가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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