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일 오전 11시, 총신대 양지캠퍼스에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 대학부의 후원으로 미얀마에 미얀마어 성경 2,750부를 보내는 기증식이 열렸다. 사랑의교회 8개의 대학부 청년들은 고난 주간동안 금식, 커피 값 아끼기 등을 통해 금액을 모아 2011년부터 매년 고난주간 동안 ‘부활절 생명 나눔 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구세군, 롯데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 시작
구세군자선냄비본부가 'mom편한 꿈다락‘ 지원사업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롯데그룹이 함께하는 'mom편한 꿈다락‘은 방과 후 아이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간을 조성해주는 사업이다... 
[아침을 여는 기도] 송이송이 불타는 열정
하나님을 향한 정성어린 믿음으로 형통한 삶을 이루게 하옵소서. 꽃들은 향기 하나로 먼 곳까지 사랑을 전하고 새들은 아름다운 소리를 내어 하늘 건너 사랑을 알립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진실함이 견실히 드러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대상이 되고 싶습니다. 온전한 삶, 하나님께 합당한 생활을 하게 하옵소서. 하나님께 적.. [11일 날씨] 흐린 후 점차 갬 / 강원동해안, 강원남부, 경북북부, 제주도 비 후 갬 / 전라동부, 경상남북도(경북북부제외), 울릉도, 독도 소나기
장마전선의 영향에서 점차 벗어나,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점차 흐린 날씨를 보이다가 점차 개겠고, 강원동해안, 강원남부, 경북북부는 비가오다가 아침부터 점차 개겠고, 제주도는 늦은오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한편, 전라동부, 영남지방(경북북부제외)은 아침부터 늦은 오후사이에 대기가 불안정하여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겠습니다... 
"세계인들이 동성애 에이즈 확산 예방정책 수립하고 연대해야"
특별히 포럼에 참석한 참가자들은 동성애가 "타락한 비보건적 성문화로 에이즈 등 그 폐해가 매우 크므로, 한국은 물론 세계인들이 동성애 에이즈 확산 예방정책을 수립하고 연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성명을 통해 "오늘날 흡연이 폐암의 위험행동이며 음주가 간암의 위험행동이기에 전 세계적으로 국가가 적극적으로 흡연과 음주를 하지.. 
예장통합 총회 선관위와 지킴이들, "공명선거 위해 노력할 것"
선관위 일동은 "제102회 총회 부총회장 선거도 공명정대한 선거로 진행됨으로 교회의 거룩성과 개혁성을 회복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노력할 것"임을 천명하고, 먼저 "총회 부총회장 후보자들은 부총회장과 총회장이 된다는 것은 총회를 위해 헌신하며.. 
"교회가 앞장서서 이주민과 공존하는 방법 배우고 실천해야"
한국이 이제 이런 '다문화 사회'로 접어들면서, 이를 대비하는 움직임이 도처에서 일고 있다. 예장합동 총회 전도부(전도부장 육수복 목사)는 10일 낮 총회회관에서 "이주민 사역의 이정표 세우기"란 주제로 '제1회 이주민 사역자 대회'를 개최한.. [10일 날씨] 흐리고 비 / 경상남북도(경북서부내륙 제외), 제주도 한때 소나기
장마전선의 영향을 받겠고, 제주도와 경상남북도(경북서부내륙제외)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중부지방 및 전라남북도를 중심으로 비가 내리겠고, 제주도와 경상남북도(경북서부내륙제외)는 대기가 불안정하여 오후에 소나기가 오다가 내일(11일)새벽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이준 순국 110주기, 이준기념교회 창립 10주년 맞이 참전용사 초청예배
네덜란드 헤이그이준기념교회(최영묵 목사)는 지난 2일(현지시간) 이준순국 110주기, 교회창립 10주년을 맞아, 네덜란드의 한국전쟁 참전용사와 가족 37명을 초청해 주일예배를 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도종환 문체부장관, 한교연 내방해 정서영 대표회장과 환담
부임 인사차 한교연을 방문한 도종환 장관은 "문재인 대통령의 베를린 한반도 평화 구상 발표에 대해 한교연이 발 빠르게 환영하는 성명서를 발표해 준데 대해 감사하다"고 인사하고 "문체부가 지난 정부에서 국민들의 실망을 많이 준 부처라 일신하는 자세로 더 잘하려는 마음에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건사연 성명서] 법무부, 외국인 강사 에이즈검사 폐지를 개탄하며 철회를 요구한다!
법무부는 8일 새 법무부 고시에 따르면 외국인 강사들은 이제 에이즈 검사는 제외하고 필로폰, 코카인 등 마약류와 성병인 매독 검사만 받으면 에이즈 검사를 받지 않아도 취업할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회화지도(E-2) 비자를 발급받은 외국인 강사들이 사설 학원과 초·중·고교에 취업하려면 국내 의료 기관에서 발급한 에이즈와 마약류 검사 결과서를 의무적으로 제출해야 했다... 
[반동연 성명] 법무부는 외국인 회화강사 에이즈 의무검사 중단 즉각 철회하라
현재 법무부는 임명됐던 장관후보가 자진사퇴한 후 새로운 장관후보가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있어 어수선한 분위기일 것이다. 그런 법무부가 어제 7월 8일 대한민국의 국가이익과 국민건강 보호와 배치되는 위험한 정책을 발표했는데, 지금까지 E-2 비자 대상 원어민 회화강사들에게 의무적으로 실시했던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검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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