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표지)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신간소개] 그리스도만 남을 때까지
    허운석 선교사는 우리에게 질문을 던진다. 이 질문은 말기암과 투병하며 그가 직접 들은 원망의 목소리다. 많은 사람이 아픈 그를 보며 "하나님을 위해 일평생을 헌신했으면 복을 받아야지 어째서 암에 걸리는 저주를 받았을까? 당신을 보며 어떻게 하나님을 믿겠는가? 이것은 저주이니 하나님 앞에 회개하라"면서 하나둘 곁을 떠난 것이다..
  •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이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CD포토] 기감 전명구 감독회장,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 만나
    기독교대한감리회 전명구 감독회장이 8일 오전 비정규직 해고 노동자들을 만나 그들의 억울한 목소리를 들었다. 원래 전명구 감독회장은 농성 중인 비정규직노동자들을 직접 방문하고자 했지만, 농성장이 사라지는 사태가 발생해 어쩔 수 없이 감리교 본부로 이들을 초대해 만남을 가졌다...
  • 바른교육교수연합 이용희 교수
    한국교회가 반대하는 초점은 '동성애 차별금지법'
    한국교회가 현재 강하게 반대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 '동성애'인가? 정확한 초점은 아니다. 우리가 목소리를 내야할 부분은, 다름 아닌 동성애 '차별금지법'이다. 이용희 교수(바른교육교수연합)가 지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동성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 청년 연대 기자회견 및 포럼'에서 이 부분을 정확하게 짚어 말했다...
  • 기독일보 김광수 사장(왼쪽)과 바이블25 이광섭 사장이 8일 MOU를 체결하고 협력의 악수를 나누고 있다.
    기독일보와 바이블25, 문서선교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바이블25는 그간 주로 앱을 통해 말씀과 찬양, 동영상 등 양질의 크리스천 컨텐츠를 성도들에게 전하고, 은혜로운 삶을 영위하는데 도움을 줘왔다. 기독일보 역시 기독언론으로써 선지자적 소명감을 갖고 광야의 나팔소리처럼 기독교적 양심에 입각한 복음을 거침없이 제공해 왔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꽃이 피어납니다
    피어나는 꽃을 보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어둡고 쓸쓸한 마음이 금세 사라집니다. 나무에만 꽃이 피는 게 아니라 사람에게서도 꽃이 피어납니다. 제 삶의 열정도 조금조금 더 뜨거워지게 하옵소서. 사랑하는 일에 불길이 치솟게 하옵소서. 죄를 지어서 하나님이 주신 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잃어버렸습니다. 죄 때문에 불화가 찾아옵니다..
  • [사진제공=월드비전] 월드비전, 여름방학 맞이 2017 우리가족 나눔여행 진행 1
    월드비전, ‘2017 우리가족 나눔여행’ 성료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월 3일부터 1박 2일간 가족 봉사 프로그램 ‘우리가족 나눔여행’을 진행했다. 월드비전이 진행하는 ‘우리가족 나눔여행’은 가족 단위로 참여 가능한 봉사활동으로, 참여 가정이 월드비전 국내 사업장을 방문해 지역 저소득 가정을 위한 다양한 봉사 활동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다...
  • [8일 날씨] 구름많음 / 남부지방 점차 흐려짐 / 전남해안, 제주도, 강원영동, 경북북부동해안 흐려져 비
    북태평양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전남해안과 제주도는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을 점차 받겠습니다. 중부지방은 구름이 많겠고, 남부지방은 점차 흐려지는 가운데 제주도는 아침부터 비가 시작되어 전남해안으로 오후에 확대되겠고, 내일(9일)새벽에는 전남, 경남지방으로까지 확대되겠습니다...
  • 동성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 청년 연대 기자회견 및 포럼
    대한민국 청년들 일어나 "동성혼 허용 개헌 반대한다!"
    동성애 허용 개헌이 통과된다면 한국교회는 더 이상 대한민국에 발 붙일 곳이 없게 된다는 절박한 심정에 청년들이 일어났다. 지난 7일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는 동성혼 허용 개헌 반대 청년 연대 주관으로 '동성혼 허용 개헌을 반대하는 대학 청년 연대 기자회견 및 포럼'이 열렸다...
  • [청년 발언] 동성혼 허용 개헌 시도에 대한 청년들의 규탄
    오늘 우리 청년들은 동성결혼을 허용하려는 개헌에 반대하기 위하여 각자 바쁜 시간을 쪼개어 자발적으로 여기까지 모였습니다. 그만큼 이번 개헌안은 매우 부당할 뿐만 아니라 모든 국민들에게 구체적이며 현존하는 위험이 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최근 추진되는 개헌은 개선(改善)이 아니라 개악(改惡)입니다. 이하에서 그 근거를 설명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