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일과 남북의료통합을 준비하며 북한의료를 돕는 하나반도의료연합은 의료인들이 중심이 된 통일준비 단체로 한국에 있는 의료인과 일반인들에게 북한의료의 실상을 알리고 건강한 통일을 준비하기 위해 매년 2차례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통일간호연구회에서 주관을 하며 남북간호 통합과 통일을 준비하는 교수진들이 강사로 대거 동참하게 된다... 
[임석순 강연] 김치선 목사님에게 부어주셨던 회개의 영을 부어주소서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회개시키려고 이 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으셨고 부활하셨고 그리고 승천하셨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 사역을 시작하시면서 하신 첫 마디가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였습니다.(마4:17) 회개란 무엇입니까? 간단히 말해 '돌아서는 것'입니다. 세상을 왕과 주인삼아 세상만을 바라보며 놓지 못하던 삶에서 이제는 하나님이 왕이시고 주인이심을 고백하는 자리로 돌아서는 것입니다.. 
[박명수 강연] 이성봉 목사의 삶, 부흥운동, 그리고 회개
많은 사람들은 한국교회의 신앙이 1907년 대 부흥운동을 통해서 구체화되었다고 말한다. 1907년 대부흥운동의 핵심은 진정한 회개였다. 이것은 1907년 이후에도 계속되었다. 이성봉목사의 삶과 부흥운동은 우리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 준다. 필자는 이 글에서 이성봉목사의 삶과 목회와 부흥운동에서 나타난 회개를 살펴보려고 한다... 
[김삼환 설교] 회개의 영이 임해야
사도행전은 성령이 오심으로 교회의 시대가 열리는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 모든 것의 출발은 회개입니다. 회개할 때 성령께서 오시고 회개를 통하여 교회가 세워집니다. 구약시대에는 인간의 죄를 사함받기 위해 양을 바쳤습니다. 율법을 지키고 할례를 행하고 평생동안 계명을 지켜서 하나님의 백성으로 살았습니다. 그런데 신약에서는 회개하고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으로.. 
"국가인권위는 위험한 기관…개헌 내 동성애·동성혼 포함 반대 위해서라도 헌법기구화 반대해야"
서울법대 명예교수인 최대권 교수가 지난 16일 저녁 서울대에서 열린 '제14회 SNU트루스포럼'에서 "지금이 개헌을 할 때냐?"고 비판하고, 특히 국가인권위원회 헌법기구 논의와 맞물려 동성애·동성혼을 조장하는 현 상황을 지적하고 심각하게 우려했다... [17일 날씨] 구름많아짐 / 강원영동, 경상해안, 제주도 점차 흐려짐
중국 북동지방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습니다.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부터 점차 구름이 많아지겠고, 동풍의 영향을 받는 강원영동, 경상해안, 제주도는 구름이 많다가 점차 흐려지겠습니다... 
윤영관 교수 "북한 핵, 앞으로 1~2년이 문제"
북핵 위기는 1991년 소련 붕괴와 냉전질서 해체이후 본격적으로 시작됨. 대부분의 과거 사회주의 국가들과 달리 북한의 김일성은 독재정치와 사상통제의 지속을 위해 경제체제의 전환과 개방을 회피했음. 대신 핵무기 개발에.. 
[김영한 칼럼] 젠더 이데올로기의 성 차별 철폐운동과 그 영향
페미니즘은 초기에는 단순히 여성과 남성의 동등권을 요구했지만, 1990년 초 이래로 "제3의 물결"에서는 그 차원을 넘어서서 사회적, 기능적인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여성들의 동등한 지위를 요구하였다. 21세기에 들어와서 젠더 이데올로기가 전개하는 젠더 주류화 운동(Gender Mainstreaming)을 하게 되었는데 그 내용은.. 
한교연, 한기연에 "정관 합의 못하면 통합은 파기"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교연)이 지난 13일 오전 11시 한교연 회의실에서 증경대표회장 및 회원교단 교단장 총무 법인이사 간담회를 개최하고 교회연합사업에 대한 몇 가지를 결의했다고 16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성락교회 개혁 측, 신도림동 세계선교센터에서 금요철야예배 드려
성락교회 교회개혁협의회(이하 개혁 측)가 13일 금요철야예배 시간 신도림동 세계선교센터 본당에서 기도회를 가졌다. 본당 진입을 막던 김기동 목사 지지 측 성도들과 몸싸움을 벌이던 개혁 측 성도들은 결국 진입에 성공, 어두운 본당에서 손전등과 휴대폰 불빛으로 기도회를 진행했다. 대략 2,500여 명 가량이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후임으로 신조우 목사 예정
은퇴하는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의 후임으로 신조우 목사(청주 복대교회)가 올 예정이다. 교회는 지난 13일 당회를 열고 이와 같이 결의, 오는 22일 공동의회를 통과하면 신 목사는 교회의 6대 담임목사로 결정되게 된다... [16일 날씨] 구름많다가 점차 맑아짐 / 제주도, 남해안 비 후 갬
중국 북부지방에서 남하하는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으나, 제주도와 남해안은 제주도 남쪽해상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을 받다가 점차 벗어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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