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대 트루스 포럼 덴버신학교 정성욱 교수
    "루터와 칼빈이 말하는 자유는 하나님 앞에서 책임지는 자유"
    서울대 트루스 포럼은 15일 오후 6시 반부터 덴버 신학교 정성욱 교수를 초청해 ‘루터와 칼빈의 자유사상과 한반도의 미래’란 주제로 강연을 전했다. 정성욱 교수는 앨리스터 맥그라스 옥스퍼드 대학 교수의 유일한 한국인 제자다. 그는 먼저 성경에서 말한 자유론을 펼쳤다. 그는 “창세기 1:26-28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인간을 기초로 하고 있다”며 “여기서 성경적 자유론이 시작 된다”고..
  • 한신대 종교문화학과 강인철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
    한신대 종교문화학과 강인철 교수 저서,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에 선정
    한신대학교(총장 연규홍)는 종교문화학과 강인철 교수의 저서 『경합하는 시민종교들 : 대한민국의 종교학』(이하 『경합하는 시민종교들』)이 지난 8일 ‘2019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사회과학분야 우수도서로 선정됐으며, 강인철 교수는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후 인더월드(Marquis Who’s Who in the World)’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 2019 KMQ 선교포럼
    "선교지 재산권 관리는 어떻게 할 것인가"
    한국 KMQ는 2019 한구선교KMQ 포럼을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에서 15일 오전 9시 반부터 개최했다. 주제는 ‘선교지 재산권 관리와 이양’이었다. KMQ 대표 성남용 목사가 포럼 개요 및 취지 설명을 전하고 이후, 세션 1 시간이 이어졌다. 먼저 김종성(주안대) 교수가 ‘상호 이해 선교 패러다임 속에서의 선교지 재산권에 대한 선교 신학적 응답’을 발제했다. 그는 “선교지 재산은 선교사..
  • 월드비전, 국내 저소득 미혼모 가정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 실시
    월드비전, 국내 저소득 미혼모 가정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 실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양호승)이 국내 저소득 미혼모 및 위기가정을 돕기 위한 디지털 모금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15일(월)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국내 저소득 미혼모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캠페인으로, 실제 저소득 미혼모 가정의 사례를 재구성한 광고를 오는 10월 14일까지 월드비전 홈페이지, 포털 배너 광고 등 디지털 채널을 통해 노출한다. 캠페인명은 ‘작은 쪽방, 연두의 여름 나..
  • 소강석 목사
    기공협, 일본 무역규제 조치 해제 촉구
    일본이 우리나라에 대한 무역규제조치를 취하면서 국지적 통상갈등으로 한일 관계가 냉각상태에 빠진 것과 관련,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가 15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일본은 무역규제 조치 당장 풀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 ⓒ기독일보DB
    NCCK, ‘미 하원 한국전 종식촉구 결의’ 환영 논평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총무 이홍정 목사) 화해・통일위원회(위원장 허원배 목사)가 미 하원이 국방구권법안에 ‘한국전 종전 촉구 결의’조항을 채택한 것을 환영하며 논평 “미 하원의 ‘한국전 종식 촉구결의’를 환영한다”를 발표했다...
  • 이선규목사
    [로마서 강해] "명품 교회, 명품 교인 만들기" (롬16:17-27)
    제목이 말하듯 전술과 용법을 다루는 내용인데 왜 이 책이 많이 읽히는가는 오늘날 출세 지 향 적이고 성공의 가치관을 지닌 사회에서 어떻게 하면 살아남을 수 있느냐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우려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문제가 있다. 전쟁에는 도덕이나 윤리성이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성령께서 이끄시는 대로
    진리의 영이 저에게 오시어 진리를 깨닫게 하옵소서. 바울이 날 때부터 걷지 못한 사람을 보고 그에게 믿음이 있는 것을 알고는 큰 소리로 말했습니다. 네 발로 바로 일어서라.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 조덕영박사
    [창조신학칼럼] 켈빈, 진화론 반박하고 절대온도 발견한 위대한 과학자
    과학사에 있어 켈빈(Lord Kelvin, William Thompson:1824-1907)은 참으로 특별하고도 중요한 위치를 차지한다. 그는 물리학자이며 화학자였고, 70여 가지 특허품을 가진 발명가였다. 그는 오늘날의 과학자라면 엄두도 내지 못할 과학의 여러 분야를 넘나든 과학자였다. 뿐만 아니라 그는 창조 신앙의 측면에서도 빼놓을 수 없는 중요한 인물이었다...
  • 그동안의 교회사역과 교회 창립 35주년에 대해서 설명하는 좋은마을교회 신원규 목사
    "하나님을 섬기고 선교에 힘쓰는 본질적 교회 돼야"
    올해로 창립 35주년을 맞는 좋은마을교회(구 삼성장로교회) 신원규 목사를 만났다. 그는 교회 이름처럼 '좋은 사람들과 좋은 마음을 가지고 행복한 목회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따사로운 햇살 아래 교회 놀이터에서 밝게 뛰노는 교회 아이들의 모습 때문인지 그의 모습이 더욱 평안해 보였다.남가주에서 20년 이상 살아온 사람들은 모두 알만큼 삼성장로교회는 유명한 교회였다. 1984년, 당시 29세였..
  • 명성교회 예배
    "예장 통합 재판국의 명성교회 재심은 애초부터 불법"
    명성교회 재심을 앞두고 예장 통합 총회 전 법리부서장들이 기자회견을 열었다. 12일 한국교회100주년 기념회관에서 열린 이번 자리에는 총회 규칙부장, 헌법위원장, 총회재판국장 등을 역임했던 목사와 장로 13명이 자리했다. 이들은 “예장 통합은 헌법 제 28조 6항(세습방지법) 없이, 그간 장로교회 정체성을 유지해왔다”고 전했다. 그러나 이들은 “사회 여론에 휩쓸려 정체성을 잃어버렸다”고 지적..
  • 〈제31회 호렙산 기도회〉40일간의 기도
    풍성한 기도응답 결실 맺은 〈호렙산 기도회〉성찬식으로 성료
    40일 새벽을 깨우며 오직 주만 바라보면서 찬양과 기도, 말씀으로 충만했던 〈제31회 호렙산 기도회〉가 7월 12일(금) 성찬식을 끝으로 은혜롭게 막을 내렸다. 호렙의 여정에 동참해 부르짖어 기도한 광림의 성도들에게 성령의 놀라운 치유와 회복, 수많은 기도 응답의 역사가 곳곳에서 일어났다. 막혔던 사업 문이 열리고 암 세포가 깨끗이 사라져 완치 판정을 받았으며, 기도했던 장막의 문제와 아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