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정현 목사
    "목사 자격 판단은 목사 소속 교단의 고유 영역"
    한교총은 "최근 모 교회의 목사 자격 문제에 대하여 원심을 파기 환송한 대법원의 결정에 대하여 우려를 금할 수 없다"고 밝히고, "종교단체의 종교인 양성과 자격부여, 임면에 관한 문제는 그 종단 고유의 권한으로 국가기관이 개입하여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라며 "기독교 목사의 자격에 대한 판단 역시 그 목사가..
  • 치열한 도전
    [신간소개] 치열한 도전
    “아무개! 너 깍두기 해라.” 어린 시절 친구들과 놀던 경험이 있을 것이다. 시간을 따로 정한 것도 아닌데 때가 되면 삼삼오오 골목길에 친구들이 모여들었고, 편을 나눠 놀이를 하곤 했다...
  • 최윤식의 퓨처 리포트-빅 이슈편
    [신간소개] 최윤식의 퓨처 리포트 – 빅 이슈편
    이 책은 전문 미래학자 최윤식 목사가 한국 교회의 목회자와 성도를 위해 집필한 미래 통찰 보고서 중 첫 번째 책이다. 목회자와 그리스도인은 시대 변화의 흐름을 읽고 미래를 통찰할 수 있어야 한다...
  • 총신대학교
    교갱협, 총신대 정상화 위해 선언문 발표
    총신대학교 사태의 향방은 어디일까. 교육부는 김영우 총장이 총회결의 무시와 사학법의 악용, 그리고 온갖 거짓과 술수 및 전횡 등을 자행했다며 감사결과를 발표했고, 이어 총장 파면과 이사 전원 해임이라는 징계를 내렸다. 법인이사회는 국면 전환을 위해 총장해임 지연과 정관 원상복구를 여전히 거부하고 있다...
  • 미투 미투운동 metoo #metoo
    교회 내 성폭력 피해자 지원 위한 ‘기독교 위드유 센터’ 설립
    '위드 유 운동'을 위해 19일 오후 7시에는 서울 연지동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기독교 위드유 센터' 설립예배가 드려진다. 성폭력 사건을 용기 있게 폭로한 여성들은 피해자들은 제3자에 의한 후속피해를 당하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 일방적인 권력 관계에 의해 발생한 기독교 성폭력 사건의 특성상 피해에 노출되기 쉬운 실정이다...
  • 성누가회가 제6회 의료인 리더십세미나 포스터를 완성하고, 홍보에 돌입했다. 이번 세미나 역시 지난 5회와 마찬가지로 '기독의료인의 경영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열기로 했다.
    성누가회, 의료인 리더십세미나 '인사조직관리'
    성누가회가 제6회 의료인 리더십세미나 포스터를 완성하고, 홍보에 돌입했다. 이번 세미나 역시 지난 5회와 마찬가지로 '기독의료인의 경영리더십' 이라는 주제로 열기로 했다. 다만 지난회에는 기독의료인의 경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 다루었졌다면, 이번에는 보다 세부적인 주제인 '인사조직관리'에 관하여 열리게 될 예정이다...
  •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회담장에서 악수하는 모습
    "새로운 장을 여는 중대한 발걸음"
    세계 주요 언론들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간 북미정상회담 소식을 긴급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뉴욕타임스(NYT)는 "미북 관계에 새로운 장"이라는 제목 아래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첫 대면을 하면서 손을 맞잡았다고 전했다...
  • 왼쪽부터 회의에 참석한 한교총 대표회장 이영훈 목사(기하성), 전계헌 목사(예장합동), 최기학 목사(예장통합).
    한교총, 결국 법인설립한다…임시총회 7월 20일
    한국교회총연합(이하 한교총) 대표회장단 회의가 지난 11일 12시 30분에 열려 법인설립을 위한 임시총회를 7월 20일 개최키로 하는 등 현안들을 처리했다. 대표회장 전계헌, 최기학, 이영훈 목사가 참석한 이번 회의는 이전 회의 결의대로 사단법인 설립을 서두르기로 하고, 오는 7월 20일 10시 100주년기념관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키로 했다...
  • VOM을 막아선 경찰
    VOM, 연천에서 풍선에 성경 넣어 북한으로 날리려는 행위 저지 당해
    지난 6월 4일과 9,10 일에 연천에서 경찰은 풍선에 성경을 넣어 북한으로 날리려는 비영리 단체 VOM(voice of the Martyrs)를 저지했다. 비영리단체 VOM(Voice of the Martyrs)의 사역자들은 6월 4일에 연천군에서 풍선을 날리려고 했으나 경찰은 연천군 전역에서 풍선을 날릴 수 없다고 금지한 2016년 대법원판결을 인용하며 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