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교회
    [사설] 국민들 마음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가자
    8.15 광화문 집회를 주도했던 전광훈 목사와 그가 담임하는 사랑제일교회에서 800명이 넘는 누적 확진자가 나오면서 한국교회에 코로나19 주범이라는 딱지가 붙었다. 정부와 여당은 물론.....
  • 교회 예배
    부산에서 270여 교회 대면예배 드렸다
    비대면 예배만 허용된 부산에서 주일인 23일, 270여 개 교회가 대면(현장)예배를 드린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부산시(변성완 시장 권한대행)가 구군 및 경찰과 합동으로 이날 관내 1,765개.....
  • 한기채 목사
    한기채 목사 “말씀 사랑할 때 신뢰를 회복할 수 있어”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총회장인 한기채 목사가 23일 그가 시무하는 중앙성결교회 주일예배에서 최근 코로나19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 등을 전했다. 한 목사는 “이번에 코로나19 상황 중 오늘이 강도가 높게 온라인으로 모두 전환을 했다. 최근의 상황은 안전을 자신할 수 없는 상황으로 변화가 됐다. 이번 주 주의하면서 지내면 잠복기에 있는 분들을 찾아내게 되고 정부 당국에서..
  • 예장 통합 총회장 김태영 목사
    김태영 목사 “방역 때문이라면, 정부에 협력해야”
    김태영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23일 그가 시무하는 부산 백양로교회 주일예배에서 설교 직전, 최근 코로나19 상황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김 목사는 “코로나 때문에 온 국민이 고통을 당하고 정부와 전국 교회들도 난리가 났다. 교회는 지난 5월에 ‘교회 회복의 날’을 통해서 서서히 정상을 회복하던 중이었..
  • 새에덴교회 소강석 목사
    소강석 목사 “신앙, 이념 논리 아닌 진리 터 위에 있어야”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23일 주일예배에서 ‘마귀의 편지를 받은 적이 있는가’(벧전5:8-10)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그는 C.S 루이스의 ‘스크루테이프의 편지’를 인용하며 마귀가 교회를 무너뜨리려는 전략에 대해 “논리나 논증이 아니라 포풀리즘 감성으로 교회가 잘못됐다며 사람들을 선동하려고 한다”고 했다...
  • 최대집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지난 21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의협 용산임시회관에서 대국민 담화문 발표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하던 모습. ⓒ 대한의사협회
    의협 "파업 사태 대화로 풀자"
    대한의사협회(의협)는 "23일 오전 국무총리, 더불어민주당, 미래통합당에 '긴급 간담회 개최 제안' 공문을 발송해 최근 의료 사태와 관련해 대화를 통한 합리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할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장
    사랑제일교회 확진자 841명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23일 낮 12시 현재 사랑제일교회와 관련해 접촉자 조사 중 45명이 추가 확진돼 현재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841명이다. 전날 796명에서 800명대를 넘었다...
  • 8.15 집회
    경찰, ‘광화문 집회 인솔’ 목사 자택·교회 압수수색
    경찰이 지난 15일 광화문 집회에 참석했던 목사들의 자택과 교회를 압수수색한 것으로 알려졌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주 완산경찰서는 23일 오전 광화문 집회 당시 인솔자 역할을 한 전북 지역 목사 7명의 자택과 전주 지역 교회 2곳을 압수수색해 집회 참석자 명단 등 증거물을 확보했다...
  • 비대면 예배
    ‘비대면’ 첫 주일예배 풍경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수도권과 부산 지역 교회들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되면서 23일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와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도 온라인(비대면)으로 주일예배를 드렸다...
  •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비대면이란 예기치 않은 상황 속에서도…”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23일 주일예배를 온라인으로 드렸다. 교회는 이날 “성도들은 자발적 자가격리 수준의 삶을 유지하며, 온라인 생중계 예배로 드리며 이 땅의 참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엎드려 기도에 동참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