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여자아이의 초경 연령이 지속해서 앞당겨져 조기초경의 기준이 10.5세 미만이라는 연구결과가 발표됐다. 상계백병원 소아청소년과 박미정 교수 연구팀은 2006∼2015년 청소년건강행태 온라인조사에 참여한 12∼18세 여성 청소년 35만1006명의 초경 연령을 분석해 이러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경기도, 성인 발달장애인 위한 평생교육지원센터 추진
경기도가 내년부터 3년 동안 총 40억 원을 투입해 '경기도형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지원센터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발달장애인은 사회 적응기술 등 지속적인 평생 교육이 필요하지만 학교를 졸업한 이후에는 배움이나 사회활동 참여 기회가 단절된 채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대부분이다. 이로 인해 가족 부담이 증가하고, 동반 자살 등의 사회문제가 계속 발생하고 있다... 
지성호 의원, 114개 주한공관 등에 “대북전단법 부당” 서한
국민의힘 지성호 국회의원이 ‘대북전단 금지법’의 부당성과 북한 인권 실태를 알리는 내용의 서한을 114개 주한공관,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 등 관련 국제기구에 전달하고 각국 대사와 국제기구 대표와 면담을 추진한다고 30일 밝혔다... 
중독에 빠진 개인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중독의 예방과 대안은 개인적 차원의 대처와 치료받으려는 의지가 필요하다. 개인적으로 중독의 위험성을 알고, 차단해야 한다. 중독에는 안 좋은 요소들이 있다. 중독의 행위와 물질을 취하지 않아야 한다. 갈라디아서 5장 21-22절은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기독청년, 답 있수다] 새해를 맞이하며
새해가 시작되고 있다. 새해 어떤 소망과 열정을 가지고 있는가? 사람은 소망의 존재다. 소망이 없다면 새해는 의미가 없다. 열정도 안 생긴다. 코로나 기간에 사람들이 등산을 많이 했다. 등산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는가? 어떤 사람은 힘든 등산을 하는 이유는 ‘인생은 그보다 더 힘드니까’라고 나름 멋진 대답을 하는 이도 있다. 일반적으로 등산을 하는 이유는 건강을 위해서이다. 그런데 등산을.. 
전광훈 목사 “文 대통령 사과 안 하면 독립운동 재현”
30일 1심 법원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풀려난 전광훈 목사가 31일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문재인 대통령이 사과 안 하면 (내년) 3.1절 대회를 디데이로 삼아 1919년..... 
교회가 병든 6가지 신호
목회성장과 건강한 교회를 세우기 위해서는 교회 내부의 위험 증상을 진단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미국 남침례교 산하에 라이프웨이 대표 톰 레이너 박사는 ‘처치리더스’를 통해 “증상을 진단하여 문제가 무엇인지 점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리고 이어서 병든 교회의 흔히 나타나는 문제에 관한 6가지를 설명했다... 
“중국에 구금된 탈북자 5명, 강제북송 위기”
토마스 오헤아 퀸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이 중국에 구금돼 있는 것으로 알려진 탈북자 일행의 안전확보를 위해 한국 정부가 더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고 촉구했다고 자유아시아방송(RFA)이 30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퀸타나 보고관은 30일 RFA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중국에 구금돼 있는 탈북자 일행의 강제북송을 막기 위한 한국 정부의 적극적인 노력을 당부했다... 
“대북전단 금지법의 파장 유럽으로 번지고 있어”
유럽연합(EU)이 한국의 ‘대북전단 살포 금지법’ 문제를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의소리(VOA)가 31일 보도했다. VOA는 “29일 한국에서 공포된 대북전단 금지법의 파장이 유럽으로 번지고 있다”고 했다. 특히 체코 외무부의 주자나 슈티호바 공보국장은 30일 VOA에 보낸 이메일에서 “우리는 승인된 해당 조치를 분석하고, 그 기능과 이를 시행하려는 동기에 대해 (한국에) 질문했다”고 밝.. 
“하나님의 관점에서 생각하는 사람”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가 30일 온누리교회(이재훈 목사)에서 진행하는 ‘코로나 국난 극복을 위한 세이레 기도회’에서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행5:33~42)이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세이레 기도회는 14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오전 6시 CGNTV와 온누리교회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영된다...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 무효 소송 제기돼
지난해 예장 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있었던 소위 ‘명성교회 수습안’ 결의가 사회 법정의 판단을 받게 됐다. 통합총회바로세우기행동연대(대표 박은호 목사, 이하 행동연대)는 3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이 같은 내용으로 총회결의무효확인 소송을 제기했다... 
“새해, 우리가 돌아갈 곳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예장 백석 총회장 장종현 목사가 “새해, 우리가 돌아갈 곳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입니다”라는 제목으로 2021년 신년사를 발표했다. 장 총회자은 “지난 2020년은 참으로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다. 예기치 못한 코로나 사태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 이러한 고난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며 “전쟁 중에도 쉬지 않았던 찬양과 예배가 방역조치로 인해 중단되고,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