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신학대학교 2025 오픈 워십 개최
    서울신대, ‘2025 오픈 워십’ 개최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가 지난 13일 성결인의집 대강당에서 ‘2025 오픈 워십’을 열었다고 최근 밝혔다. ‘Return to Beginning(처음으로 돌아가자)’를 주제로 진행된 이번 예배는 신앙의 출발점을 돌아보고 하나님 앞에서 초심을 회복하자는 의미를 담았다. 행사는 제41대 총학생회 주관으로 마련됐다. 지난해 1학기 신앙수련회에서 전혁 목사가 전한 “예상치 못한 일에는 예상치 ..
  • 개일교회
    [교회 탐방] 젊고 활기찬 농촌교회 개일교회
    개일교회는 청송군 현동면 개일리에 있는 시골교회다. 하지만 개일교회(전성수 목사)는 요즘 보기 드문 젊고 건강한 시골교회다. 우선 구성원들의 연령이 비교적 젊다. 젊은 목사님, 젊은 장로님 그리고 귀농하여 사과 농사를 하는 안수집사님과 집사님등등 젊은 일군들이 가득하다. 더 귀한 것은 연세가 있으신 권사님들과 장로님들도 마음이 젊다...
  • 류연주 목사
    “섬김 없이, 성공만을 추구하는 목회자였음을 깨닫고…”
    미주 나성영락교회(담임 박은성 목사)가 동행하는 교회들과 함께 ‘2025 가을 특별 새벽집회’를 “The Church as Mission(하나님의 사명, 교회)”라는 주제로 오는 20일(이하 현지 시간)까지 진행하고 있다. 지난 13일에는, 주님의숲교회 담임 류연주 목사가 “그리스도의 몸의 한 지체인 우리 교회”(에베소서 1장 23절)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스스로 하기보다 성령께 묻고 인도하심 구하는 삶”
    미주 베이사이드장로교회(담임 이종식 목사)가 제6회 목회자 제자훈련 세미나를 현지 시간 지난 8일부터 11일까지 교회 본당에서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미주 전역과 유럽 등 해외에서 온 한인 목회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종식 목사는 이번 제자훈련 세미나에서 실제 목회 현장에서 제자훈련을 진행하며 겪게 되는 다양한 상황과 문제들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구체적인 조언과 해법을 전했다...
  • 강준민 목사
    가장 어두운 골짜기가 가장 밝은 지혜를 낳습니다
    골짜기는 어둡습니다. 깊은 골짜기일수록 어둡습니다. 그런데 바로 그 가장 어둡고 깊은 골짜기에서 가장 밝고 깊은 지혜가 탄생합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산 정상을 정복하기 위해 길을 떠납니다. 정상은 높고 아름답습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정상을 정복하길 원합니다...
  •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첫 가스펠 앨범 발매
    작년 9월 찬송가 재즈 앨범 ‘Simply Trusting Everyday’, 올해 4월에는 재즈 연주 앨범 ‘Travel Stories_ Lake Minnewanka’를 발매했던 재즈 기타리스트 김성수 씨가 첫 번째 가스펠 앨범 ‘Gospel Songbook ep.1 – 아주 어렸을적부터’를 발매했다...
  • 김정부 목사
    숙청과 혁명의 개념
    ‘숙청’과 ‘혁명’은 모두 정치적 변화를 의미하지만, 그 과정과 목적, 결과에서 큰 차이를 보입니다. 숙청은 기존 체제 내에서 특정 인물이나 세력을 제거하는 것이고, 혁명은 기존 체제 자체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것입니다. 숙청은 주로 권력 유지나 강화, 내부 비판 세력 제거 등을 목적으로 하는 정치 행위입니다. 합법적인 절차를 가장하지만, 실제로는 법의 지배가 아니라 권력자의 의지에 따라 법을..
  • 안승오 교수
    에큐메니칼, 성경과 상황 중 상황에 우선성을 두는 경향
    전통적인 성경관은 성경을 상황보다 우선순위에 두는 경향이 강했으며, 이런 이유에서 성경을 상황에 적용하고 실천해야 한다는 관점을 지녔다. 그러나 상황신학은 상황을 성경보다 우위에 두고 상황에 비추어 성경을 찾고 해석하려는 경향을 지닌다...
  • 이병일 목사
    이병일 목사의 ‘남성 사역’ 소개(2)
    지난 주에는 제가 남성 사역에 헌신 하게 된 계기와 주님이 주신 소명에 대하여 여러분께 소개하였습니다. 오늘은 한국과 미국 이민교회의 남성 사역의 현주소와 나가야 될 방향에 대하여 연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요즘은 이곳 이민교회에 1.5, 2세 사역자들이 활발하게 활동하며 달라진 부분도 있지만 대부분의 이민교회는 한국교회의 형태의 연속이며 그 신앙의 기초 아래 세워지고 운영되고 있다고 보는 ..
  • 한신대 박물관 ‘전쟁과 평화의 기억, 독산성’ 특별전 개막
    한신대 박물관, ‘전쟁과 평화의 기억, 독산성’ 특별전 개막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박물관(관장 정해득)이 지난 15일 오후 경기캠퍼스 경삼관 4층 갤러리 한신에서 ‘신라부터 조선까지 전쟁과 평화의 기억, 독산성’ 특별전을 개막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한반도의 전쟁사와 평화의 순간을 조명하며, 지역 역사와 문화유산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기획됐다. 주요 전시품은 △백제 한성기 대옹편 △통일신라시대 와당 △조선시대 단..
  • 최근 총격 사건으로 사망한 미국 보수 정치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자인 찰리 커크
    트럼프 행정부, 찰리 커크 비판 외국인 비자 제한 검토
    미국 보수 정치활동가이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자인 찰리 커크가 총격으로 사망한 뒤, 그의 죽음을 비난하거나 조롱하는 외국인들에 대해 미국 정부가 비자 제한 조치를 검토하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는 해당 외국인들에 대해 신규 비자 발급을 거부하거나 이미 발급된 비자를 취소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 [사설] 손현보 목사 구속, 법치 빙자한 정치 탄압
    부산 세계로교회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파장이 교계를 넘어 정치권, 법조인, 학계로 확산하고 있다. 교계는 이번 사태를 “헌법상 ‘종교의 자유’ 침해”로 규정해 규탄 시위에 나서는 등 집단행동에 돌입했다. 정치권은 “정권의 종교 탄압”, 법조인들은 “헌법 파괴적 결정”, 교수들은 “종교의 자유 침해이자 정권의 정치 보복”이라고 날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