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장 백석 제48회 정기총회가 천안시 백석대학교 내 백석대학교회 백석홀에서 15일 개회한 가운데, 총회 이튿날 오전엔 김동기 신임 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있었다. 먼저 이승수 목사(부총회장)가 인도한 1부 감사예배에선 노문길 목사(증경총회장)가 기도했고, 김인성 목사(인천중앙노회장)의 성경봉독과 광음교회 찬양대의 특송 후 장종현 목사(대표총회장, 총회 설립자)가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영적 .. 
해리포터 저자 J.K. 롤링 “내 안에 하나님 향한 빈 공간 있지만...”
롤링은 최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한 이용자가 “변화된 신념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답하며, 신앙적 고민과 정치·사회적 입장 변화를 함께 언급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롤링(60)은 “십대 중반 이후 종교적 신앙을 두고 계속 씨름해왔다”며 “내 안에는 하나님을 향한 빈 공간이 있는 것 같지만, 그것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여전히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한남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정원내 평균 경쟁률 5.06대 1
한남대학교(총장 이승철)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평균 경쟁률이 5.06대 1로 집계됐다고 최근 밝혔다. 한남대는 9월 8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된 수시모집에서 정원내 2,573명 모집에 13,019명이 지원해 5.0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4.35대 1보다 0.71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일반전형 간호학과로, 2명 모집에 35명이 지원해 .. 
찰리 커크 추모식 열린 케네디센터에 조문객 수천명 운집
미국의 보수 정치운동가 찰리 커크를 추모하기 위한 공개 조문식이 지난 14일(현지시간) 존 F. 케네디 센터 공연장(John F. Kennedy Center for the Performing Arts)을 가득 메운 수천 명의 조문객을 불러모았다. 백악관 각료들과 의회 의원 80여 명이 행사에 참석해 커크의 신앙과 공적 활동을 기렸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한동대 ‘파랑뜰’, 2학기 시민·학생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환동해지역혁신원(원장 최인욱)은 2025학년도 2학기 제1캠퍼스 파랑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포항시 지원으로 지난해 7월 개관한 파랑뜰은 지역 주민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대학 밖 캠퍼스’로 운영되며, 현재까지 약 5천명이 참여하는 지역 교육 허브로 자리잡았다. 이번 학기 파랑뜰 아카데미에서는 한동대 교수들이 직접 참여해 시민과 학생이 .. 
美 브루클린 태버내클 담임목사 “찰리 커크 암살은 ‘혐오행위’”
미국 뉴욕 브루클린 태버내클의 짐 심발라(Jim Cymbala) 담임 목사가 지난 14일(이하 현지시간) 설교에서 보수 기독교 활동가 찰리 커크(31)의 암살을 ‘혐오행위’로 규정하고, 일부 기독교인들이 그의 죽음을 기뻐하는 현상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심발라 목사는 “만약 찰리 커크의 죽음을 정당화하거나 만족을 느꼈다면, 당신은 매우 병든 상태이며 하.. 
나사렛대, 목천고와 청년 진로·취업 지원 MOU 체결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센터장 김광기)가 15일 목천고등학교(교장 최종식)와 지역 청년 진로·취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 청년들에게 체계적인 진로·취업 지원을 제공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청년 진로 및 취업 지원 ▲지역사회 기반 진로 체험 기회 확대 ▲청년 맞춤형 취업역량 강화를 위한.. 
[신간] 미디어 미식
넷플릭스, 유튜브, 웹툰이 일상이 된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세속 문화와 마주해야 할까? 오래전 교회에서 ‘미디어 금식’이 고난 주간의 신앙 실천으로 강조되던 시절이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끊어내는 방식보다, 복음적 시선으로 감상하고 음미하는 방식이 더 필요하다. 신간 <미디어 미식>은 바로 이러한 시대적 고민에 대한 신선한 해답을 제시한다... 
교황청 “지난 25년간 전 세계 1천600여명 신앙 때문에 희생”
교황청 주도로 진행된 새로운 조사에 따르면 지난 25년간 전 세계에서 1,600명 이상의 기독교인이 신앙 때문에 목숨을 잃은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번 보고서는 신학자, 역사학자, 교회 전문가들로 구성된 위원회가 작성했으며 공인된 증언과 언론 보도, 주교회의와 종교 기관에서 수집된 자료를 바탕으로 했다... 
예장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 개최… 신임 총회장에 서기원 목사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 제66회기 정기총회가 15일 임마누엘교회에서 진행됐다. 신임 총회장으로 선출된 서기원 목사는 취임사에서 목회자의 본분과 총회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서기원 목사는 딤전 4장 12절을 인용하며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있어서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야 한다”며 “목사는 설교로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설교와 말과 행실이 일치해야 하며, 그리스도의 사랑과.. 
성결대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 12.52대 1… 전년 대비 상승
성결대학교(총장 정희석)는 지난 12일 마감된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1,083명 모집에 13,560명이 지원해 평균 12.5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는 지난해 7.19대 1보다 크게 오른 수치다. 전형별로는 실기우수자전형이 82명 모집에 2,480명이 몰려 30.24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특히 영화영상학과는 전년도 26.00대 1에서 44.96대 1로..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께서는 사람에게 버려졌지만 하나님의 택하심을 받아, 살아있는 귀한 돌이 되셨습니다. 그에게 나아가는 사람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살아 있는 신령한 집이 되어 거룩한 제사장이 될 것입니다. 즉, 모든 신자는 예수께 나아가 신령한 성전과 거룩한 제사장이 되는 것입니다! 예수 안에서 이렇게 신분이 극적으로 변했는데, 그 어떤 세상의 제도와 전통이 그를 노예로 규정할 수 있겠습니까? 다시 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