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수도권의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이 지역의 새 거리두기 체계 적용이 8일부터 오는 14일까지 1주일 더 유예되고, 이 기간 기존의 2단계 조치가 연장, 적용된다. 정부 방역당국은 7일 이 같이 결정하며 “새로운 거리두기 3단계 조치를 적용하는 경우 기존 조치에 비해 개인 방역은 강화되나, 유흥시설 운영 재개(~22시), 실내체육시설 제한 해제.. 
[풍성한 묵상] 하나님의 섭리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룬다”(롬8:28). 모든 일에는 시작과 과정과 끝이 있다. 인생에서 빚어지는 각종 일들도 서로 관련되어 있다. 의사는 환자를 진찰하고 이것에 따라 적절한 처방을 내리고 여러 가지 약들을 혼합해서 조제를 해준다. 만일 이 약들을 따로 사 용했을 때 독이 되거나 해로운 것도 있다. 그렇지만 신중한 의사의 처방에 따라 조제된 약들은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가져온다... 
저주에 관한 대표적인 성경적 의미 3가지
많은 크리스천이 하나님의 선하심과 축복과 번영을 말하지만 저주에 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우리가 알아야 할 사실은 하나님은 저주에 대해 말하는 것을 꺼리지 않으신다는 것이다. 저주의 본질을 이해한다는 것은 우리의 죄의 무게와 십자가의 승리의 힘을 깨닫게 한다... 
‘소망학술상’ 받은 책 「초기 그리스도교와 영지주의」
최근 서울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열렸던 제15회 한국Q학회 정기 학술제에선 조재형 박사(KC대학교)가 ‘초기 그리스도교와 영지주의’라는 자신의 책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책은 한국기독교학회 제14회 소망학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백신 접종 이렇게 생각한다
전염병은 심리학의 단계에서 시작해서 수학의 단계를 거쳐 의학으로 해결된다고 한다. 2020년 초 코비드19에 대한 지식이 없을 때 병에 대한 공포로 심리적으로 불안한 시절을 지냈다. 병에 대한 정보가 속속 알려지고 있지만 형평에 맞지 않는 비과학적 과잉 방역조치로 정치방역이라는 오명을 받고 있다... 
[아침을 여는 기도] 영적인 백신으로 끝내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세계가 지금 무너지고 있습니다. 미세먼지에 숨이 막히지만, 아직 새들이 지저귀고 꽃도 피는 주님 주신 아름다운 우리 환경에 눈을 뜨게 하옵소서. 하나님은 하루하루 세상을 지으시고 보시기에 좋았다고 감탄하셨습니다. 이 세계는 악하고 추한 세계가 아니라 하나님 지으시고 감탄하신 아름답고.. 
새로남교회, ‘손원일 선교센터’ 건축헌금 전달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 성도들이 해군 복음화의 전진기지인 손원일 선교센터 건축을 위해 휴가비 등을 아껴 1억 7천만 원의 성금을 모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새로남교회는 앞서 전달한 5천만 원을 포함해 총 2억 2천만 원의 건축헌금을 손원일 선교센터에 전달하게 됐다. 얼마 전 수요예배에서 진.. 
“코로나 속에서 하나님이 내시는 이주민 선교의 새 길”
국제이주자선교포럼(IFMM, 이사장 유종만 목사)과 글로벌시티이주자포럼(GCMF, 이사장 김윤하 목사)은 최근 CTS기독교TV 컨벤션홀에서 ‘길을 내시는 하나님’(Breakthrough WAY MAKER)을 주제로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와 이주자 선교의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 이날 아젠다 세팅을 한 박.. 
4개로 분열된 ‘예장 대신’, 통합 이룰 수 있을까?
예장 대신에서 분열된 4개 교단이 통합을 이룰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대신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대표인 예장 대신 소속 김영규 목사는 지난 1일 예장 대신총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신에서 분열된 대신, 백석대신, 대신호서, 대신복원의 조속한 통합”을 촉구했다. 1961년 故 김치선 목사가 설립한 예장 대신은 대한민국의 자생적 교단 중 하나로 손꼽힌다... 
실천신대, ‘청소년·청년 지도자’ ‘사회적 목회’ 등 석사과정 신설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이하 실천신대)가 7일 오전 11시 서울시 종로구 소재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 신관 4층 크로스로드에서 2021년 2학기 석사과정 신설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실천신대는 △청소년·청년 지도자 △사회적 목회 △예배·설교 과정을 신설한다... 
매일 새벽 한남대에 청소봉사하는 할아버지 이야기
대전 용전동에 거주하는 임 할아버지(77)는 매일 새벽 5시면 한남대학교로 향한다. 벌써 십수 년째 계속되는 아침운동이다. 손에는 물 한 병과 쓰레기를 담을 봉투가 들려있다. 운동복 차림의 임 할아버지는 블루투스 이어폰을 꼽고 한남대 오정못을 지나 대운동장을 한바퀴 돌며 걷기 운동에 열심이다. 그는 운동 중간중간 허리를 굽혀 쓰레기를 주워 담았다. 임 할아버지는 이를 ‘청소운동’이라고 칭했다.. 
한동대, 인도네시아 대학에 공동체 개발 강의 온라인 세미나 개최
한동대학교(총장 장순흥)가 인도네시아 운크리스위나대학교(UNKRISWINA), 크리스틴 아르사 와카나 대학교(UKAW)와 인도네시아 숨바와 이스트티모르 섬의 공동체 개발에 관한 비대면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