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다양성법 및 문화다양성 기본계획 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9일 오후 3시부터 서울 중구 소재 프레스센터 18층에서 열린다. 한국기독문화연구소(소장 김승규 변호사)가 주최하고, 국민주권행동 등 42개 시민단체가 주관한다... 
칼빈과 루터는 이슬람을 어떻게 이해했나?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소강석 목사) 이슬람대책위원회가 8일 오전 경기도 용인 새에덴교회(담임 소강석 목사)에서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는 주제로 ‘2021 총회이슬람아카데미’를 개최했다. 이날 첫 번째 강사로 나선 유해석 교수(총신대 교양교직)는 ‘이슬람에 대한 존 칼빈의 견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유 교수는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은 .. 
나이지리아 기독교 학교 무장괴한 공격… 학생 140명 납치
나이지리아 북서부 카두나주에서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무장괴한들이 기독교 기숙학교를 공격하고 학생 약 140명을 납치한 사건이 일어난 가운데 “국제사회가 행동해야 한다”라고 릴리즈 인터내셔널이 촉구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에 따르면 학생들은 이날 새벽 2시 카두나에 소재한 베델침례고등학교에서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를 당했다. 이 학교 재학생은 약 180명이며 무장 괴한들이 습격한 당시 1.. 
한장총 “평등법, 종교·표현 자유 억압… 법안 철회하라”
8일 오후 서울 꽃동산교회에서 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린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한장총)가 이날 ‘평등에 관한 법률안’(평등법안) 철회를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한장총은 이 성명에서 “기독교인들의 거듭되는 반대와 다수의 시민단체와 국민들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평등에 관한 법률안’이 발의됐다”고 했다... 
[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2021 꽃동산 선언문]
삼위일체 하나님의 주권과 섭리로 한국장로교회는 개혁주의 신학과 신앙으로 장로교의 정체성을 지키며 한국교회의 신앙을 이끌어왔다. 한국장로교회는 급변하는 세상 속에서 변하지 않는 진리를 붙들고 이 땅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기를 기도한다. 다음 세대는 하나님의 말씀의 권위를 인정하지 않고.. 
“장로교회 하나 됨으로 한국교회 연합과 일치를”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김종준 목사, 이하 한장총)가 8일 오후 서울 꽃동산교회에서 ‘다음세대를 세우자’(삿 2:10)라는 주제로 제13회 한국 장로교의 날 기념예배를 드렸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드린 이날 예배에는 제한된 인원들만 참석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급식왕>과 ‘그린 크리에이터’ 위촉 및 후원금 전달식
아동 옹호 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7월 7일(수), 서울 용산구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본사에서 크리에이터 <급식왕>의 그린(GREEN) 크리에이터 위촉 및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 
7월, 작가들의 말말말
신명기 전체에 흐르고 있는 메시지는 '언약' 입니다. 신명기의 말씀들은 그들이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지켜야할 법과 조항들을 포함하고 그것을 반드시 지킬 책임을 전하고 있기에 신명기를 '율법서'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신명기가 분명 율법을 지키고 행하도록 가르치고 있는 책인 것은 맞지만 사실 신명기는 그 율법들을 지키기 위한 책이기 보다는 온 우주의 왕이신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이 언약을 맺었음을.. 
권력과 생명의 무상함, 앗수르의 흥망
인간의 역사는 늘 권력과 생명이 무한할 것이라는 착각 속에서 진행되어 왔다. 그만큼 인간은 교만하면서도 어리석다. 유럽 최고의 신, 아테네의 제우스 신전 터를 가보면 정말 앙상한 폐허만 남아 인간의 유한함과 허무함을 암묵적으로 보여줄 뿐이다. 플루타크 영웅전은 “법과 정의는 제우스 신과 나란히 앉아 있다.. 
서울고법도 이철 감독회장 상대 직무정지가처분 기각
서울고등법원 제25-3민사부가 기독교대한감리회(기감) 지모 목사와 윤모 장로가 이철 감도회장으로 상대로 항고한 직무집행정지가처분을 최근 모두 기각했다. 항고한 이들은 앞서 이 감독회장이 시무하는 강릉중앙교회가 강릉남지방회에 있다가 강릉북지방회 경계 내에 있는 곳으로 이전했으면서도 여전히 강릉남지방회에 속해 있어 피선거권이 없다는.. 
아신대 네팔선교연구원 신성임 박사, 한국연구재단 장기 과제 선정
아신대학교(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네팔선교연구원(원장 권준호 목사)의 연구원인 신성임 박사가 한국연구재단의 장기 과제인 ‘2021년 인문사회학술연구교수(A유형)’에 최종 선정됐다... 
소위 ‘시대정신’에 굴복하는 서구 교회들, 한국교회도 위태롭다
최근 영국 일간 가디언지의 보도에 따르면 영국 감리교가 동성혼을 공식적으로 허용함에 따라 감리교는 영국에서 동성혼을 인정한 가장 큰 교파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이 신문은 지난달 30일 버밍햄에서 열린 영국 감리교 총회에서 동성혼 허용 여부를 묻는 투표가 진행됐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