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빛가온교회(담임목사 서길원) 가 지난 8일 진행한 ‘가정세미나가 있는 예배’에서 구동휘 목사(한소망교회 다음세대 총괄)가 ‘배우자를 배우자’(창세기 2:24~25)라는 제목으로 강의했다. 구동휘 목사는 “성경에선 부부를 한 몸이라고 말한다. 일반적인 사회에선 결혼해서 부부가 됐다고 해서 한 몸이라고까지 생각하지 않는다. 마음 맞고 사랑했고 같이 살고 싶으니까 같이 사는 것이지 얼마든지 다시 .. 
감신대, 열림교회의 웨슬리채플 십자가 봉헌 감사예배 성료
열림교회의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이하 감신대) 채플에 대한 십자가 봉헌을 기념하는 감사예배가 최근 감리교신웨슬리채플에서 열렸다. 감신대는 “이번에 설치된 십자가는 열림교회에서 후원한 것으로, 지난 최근 채플 단상 전면에 설치되었다”고 했다. 이어 “감신의 웨슬리 채플은 열림교회와 인연이 깊다. 지난 2007년 열림교회 정의승 장로의 후원으로 웨슬리 채플이 건축되었으며, 2021년에는.. 
“교회서 진정성 있는 양성평등 구현될 때, 부흥 일어날 것”
혜암신학연구소가 9일 오후 서울 안암동 연구소 세미나실에서 ‘한국교회와 여성의 위치’라는 주제로 2022 봄학기 신학 세미나를 개최했다. 곽혜원 박사(21세기 교회와 신학포럼)가 ‘여성 주도 성혁명 시대에 논하는 21세기의 시대적 과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전호진 박사, 선교이론가이면서 동시에 현장 선교사”
고신총회세계선교회(KPM)가 9일 오후 1시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전호진 박사 문집편찬 기념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헌정예배는 이국희 목사(이사회 서기)의 기도, 이정건 선교사(멤버케어 원장)의 성경봉독, 김철봉 목사(증경 총회장) 설교, 류영기 선교사(KPM 은퇴선교사)의 축도 순서로 진행됐다... 
[신간] 아빠표 신앙교육
도서출판 한사람이 우지연 작가의 신간 <아빠표 신앙교육>을 출간했다. 이 책은 크리스천으로 살면서 가정을 이루고 사는 아빠들을 위해 고민을 함께 나누고 어떻게 크리스천으로 양육하고 대화하고 바라봐야 할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철 감독회장 “교회·가정, 죄 가득한 세상서 자녀들 지켜주는 선물”
기독교대한감리회 감독회장 이철 목사는 최근 ‘풍성한 열매를 꿈꾸는 5월’이라는 제목으로 목회서신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가정은 미래를 위한 하나님의 설계다. 우리 사회의 큰 문제 중 하나가 저출산과 고령화다. 다음세대 없이 국가나 교회의 미래는 없다. 결국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세우는 것이 미래를 세우는 길”이라며 “5월은 가정의 달이다. 세상에 많은 모임과 기관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직접.. 
위성섭 목사,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4대 이사장에 취임
총회성결교신학교 제14대 이사장 위성섭 목사(부평남부) 취임예배가 최근 예수교대한성결교회(총회장 이상문, 이하 예성) 총회본부에서 있었다. 이날 예배는 교단총무 이강춘 목사의 사회, 이사회 회계 염두선 목사의 기도에 이어 총회장 이상문 목사는 열왕기하 4장을 갖고 설교했다. 이 총회장은 “엘리사가 이끌었던 선지학교 처럼 성결교신학교에 위대한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며,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삶의 .. 
이동원 목사 “아들 죽음 이후 천국 너무 사모돼”
이동원 목사(지구촌교회 원로)가 나주글로벌교회(담임 최철준 목사)에서 최근 열린 1주년 창립감사 특별저녁부흥회에서 ‘고통을 찬송으로 바꾼 가정’(룻기 4장 14절)을 설교했다. 이동원 목사 “룻기 1장 20절에서 나오미는 자신을 ‘마라’로 부르라고 했다. 1장의 키워드는 마라로 고통, 괴로움이란 의미다. 2장의 키워드는 ‘은혜’다. 룻기 2장 13절은 ‘룻이 이르되 내 주여 내가 당신께 은혜.. 
기독교 개종으로 결혼 무효화된 수단 부부, ‘간통죄’로 채찍 맞아
두 명의 자녀를 가진 수단의 한 젊은 기독교 부부가 남편의 기독교 개종으로 인해 샤리아(이슬람법) 법원이 결혼을 무효화한 후 간통 혐의로 채찍 100여대를 맞았다. 모닝스타뉴스를 인용한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 보도에 따르면, 하모우다 티아 카피(34)와 나다 하마드 슈크라라(25)는 둘 다 이슬람교도였던 2016년 결혼했다. 문제는 카피가 그리스도를 믿은 지 2년 후에 시작됐다고 한다... 
푸틴 "서방 공격 선제적으로 막아… 美·똘마니들이 핵무기 위협"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9일(현지시간) 2차 세계대전 승전 기념일(전승절) 77주년을 맞아 우크라이나 전쟁 책임을 서방에 전가했다. 이날 러시아 관영 리아노보스티,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오전 10시(한국시간 오후 4시)께 수도 모스크바 붉은 광장에서 열린 전승절 77주년 기념 열병식 연설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尹, 이르면 10일 새정부 초대 국정원장에 김규현 내정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이르면 10일 새정부 첫 국정원장으로 김규현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 1차장을 내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9일 당선인측 핵심 관계자는 통화에서 "당선인이 오랫동안 김 전 차장에 대한 능력을 살펴왔고 국정원장 적임자로 낙점하고 발표만 남은 것으로 안다. 이르면 내일 발표할 수 있다"고 전했다... 
한동훈 "조국 딸 일기장 압색한 적 없어"
한동훈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검찰이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딸 조민씨 일기장을 압수수색했다는 주장에 대해 "(검찰에 확인한 결과) 그런 사실이 없다고 한다"고 말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자녀의 논문 대필 의혹과 관련해서도 대필자로 지목된 이로부터 도움을 받은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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