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의도순복음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미자립교회 등에 10억 지원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5일 코로나19로 교회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기하성) 소속 농어촌 미자립교회 2,000곳과 해외 선교지 교회 300곳에 ‘희망의 지원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 이태희 목사
    사학법 개정의 문제점과 기독 사학의 사명(下)
    이번 사립학교 개정 법률안의 통과를 바라보면서 대한민국의 목회자이자 교육자의 한 사람으로서 기독교 사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한국교회 초기에 미국과 영국 등지에서 온 선교사님들은 가장 먼저 이 조선 땅에 교회를 세우고 그리고 학교를 세웠다. 그리고 이들이 세운 교회와 학교는 조선의 근대화를 이루는 일에 핵심적인 역할을 감당했다...
  • 고독 외로움
    실패는 필요한가?
    미국 평신도목회LPMI의 창시자 멜빈 목사님은 실패에 대해 글을 쓴적이 있다. 그는 전제하기를 실패를 안 해본 사람은 없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실패로부터 배우면 된다는 것이다. 세상에는 실패해본 사람들도 많고, 또 성공한 사람들도 많다. 그런데 실패한 사람들을 보면 임시적인 실패인 경우가 허다하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셨다. 그 때에 하늘이 열렸다.”(마3:16) 예수님이 요한에게 세례를 받으시는 장면을 생각합니다. 주님의 세례 받으심으로 자신 사역의 속 내용을 온 이스라엘에 드러내셨고, 함께 메시아 사명을 시작하는 공생활을 선포하셨습니다...
  • 분당중앙교회 최종천 목사
    ‘120억 연금 불입’ 분당중앙교회, 대상 선교사 모집한다
    선교사 5백명을 선정해 연금 재원을 불입해 주기로 한 분당중앙교회(담임 최종천 목사)가 오는 10일 오전 9시부터 2월 19일 오후 6시까지 40일 간, 지원 대상 선교사를 모집한다. 앞서 창립 30주년을 맞았던 지난해, 분당중앙교회는 올해부터 매년 6억 원씩, 20년 간 총 120억 원을 ‘연금’의 재원으로 납부할 계획을 밝혔었다. 이후 이 돈은 10년의 거치 기간을 거쳐, 2052년부터 ..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지난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선거대책위원회 해산 및 입장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홀로서기' 윤석열, 홍준표·유승민 안고 원팀 구성하나
    5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를 전격 해산하고 김종인 전 총괄선대위원장과 갈라선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후보의 첫번째 과제로는 '당심' 다지기가 꼽힌다. 윤 후보는 지난해 11월5일 전당대회에서 당원 57.77%의 지지를 받아 후보에 선출됐으나, 최근 연이은 악재로 일각에서 '후보 교체'까지 거론되는 등 당내 분위기까지 악화됐기 때문이다...
  • 북한 극초음속 미사일 발사 장면.
    北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 700㎞ 표적 명중"
    북한이 지난 5일 극초음속 미사일을 시험 발사했다고 6일 밝혔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오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1월5일 극초음속 미사일 시험 발사를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 한교총
    국민의힘 이채익·지성호 의원, 한교총 방문
    국민의힘 기독인회 회장인 이채익 의원과 탈북민인 지성호 의원이 5일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을 방문해 류영모 대표회장 등과 환담했다.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이를 알린 지 의원은 “동과 서, 정치 이념에 따라 갈라져 있는 대한민국의 재통합을 위해 (교계가) 앞장서 주실 것을 요청드렸다”고 밝혔다...
  • 신성욱 교수
    New Year’s Resolution
    880억 달러, 우리 돈 100조가 넘는 자산을 지닌 90세의 워런 버핏의 인생 조언이 하나 있다. 바로 이것이다. “독서를 이기는 건 없다.” 버핏의 40년 동업자 찰리 엉거는 버핏이 인류 문명사 최고의 누적 투자수익률을 기록하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인이 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비결로 ‘독서’를 꼽고 있다. 버핏은 일 년에 딱 두 주만 일하고 나머지 50주는 독서를 하는 애독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