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지리아에서 성탄절 이브 미사를 집전한 후 자택으로 복귀하던 가톨릭 사제가 총격을 당해 사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나이지리아가톨릭네트워크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오군 주 아베오쿠타 가톨릭 교구 루크 메웬우 아델레케 신부가 아베오쿠타 성 베드로·바울 대성당에 묻혔다. 이 매체는 아델레케 신부가 운전을 하고 있던 중 신원을 알 수 없는 무장강도들이 총을 쏴 다리를 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기도문
주님! 2022년 희망을 주옵소서. 창조주이신 전능하신 하나님! 2022년 올 한해 지구촌이 코로나 19 를 극복 할수 있도록 은혜내려 주옵소서.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아픈 기억으로 남는 세월이었습니다. 새해에는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강같이 흘러 넘쳐 낯선 코로나19가 말끔히 종식되고, 이 나라와 민족, 한국교회 위에 희망의 불꽃이 활활 타오르는 새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교모 “불합리한 백신강제접종 정책 즉시 철회하라”
사회정의를 바라는 전국 교수 모임(이하 정교모)는 지난 3일 ‘정부·여당은 불합리한 백신강제접종 정책을 당장 철회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정교모는 “1월 10일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도 백신패스가 없는 사람의 출입을 금지시키겠다는 정부·여당의 방침은 즉시 철회돼야 한다”며 “최근 질병관리청은 정보공개청구에 대한 회신을 통해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미접종자·접종자 각각의 감염에 관한 통계를.. 
한남대, 2022학년도 정시 경쟁률 2.69대1 기록
한남대학교는 3일 저녁 7시 202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04명(정원내) 모집에 1,623명이 지원해 2.69대 1의 평균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쟁률 상위학과는 일반전형의 미술교육과 5.43대 1, 호텔항공경영학과 5.14대 1, 건축학과 5.00대 1, 의류학과 4.60대 1 등이다... 
美 초대형교회, 코로나와 헌금감소로 폐쇄… 전면 온라인 전환
코로나19 팬데믹과 헌금감소로 피폐해진 미국의 한 다문화교회가 초대형 교회를 매각하고 완전히 온라인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콜로라도 아라파호 카운티에 소재한 덴버 포터하우스(Potter's House of Denver)는 1천2백20만 달러(145억), 13만7천제곱피트(3850평) 규모의 초대형 교회를 매각하기로 했다고 투레 로버츠 담임목사가 밝혔다.. 
한신대, 청포교회 ‘기장 미래 목회자 전액 장학금’ 전달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해 12월 ‘기장 미래 목회자 전액 장학금’ 기부 캠페인에 청포교회가 동참했다고 4일 전했다. 심순선 원로장로의 기부를 시작으로 벌써 세 번째 기부 캠페인 참여 소식이다... 
“한국교회의 위기, 자기를 부정하지 않는 것”
연동교회(담임 김주용 목사)가 3~8일 6일간 오전 5시 30분 ‘교회를 새롭게 세상을 이롭게’라는 주제로 2022 신년특별새벽기도회를 개최한다. 4일 둘째 날에는 박은호 목사(정릉교회)가 ‘광야의 요한에게서’(눅3:1~6)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다시 말씀 좇고 기도함으로 희망 주는 고신 되자”
대한예수교장로회 고신총회(총회장 강학근 목사) 산하 전국장로회연합회(회장 강상균 장로)가 4일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제34회 고신총회 지도자 초청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직전회장 김정수 장로의 대표기도, 부회장 김태학 장로의 성경봉독, 최판수 바리톤의 특송에 이어 총회장 강학근 목사가 ‘교회, 다시 세상의 빛으로’(이사야 60장 1절)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1월, 작가들의 말말말>
갱도 속은 산소가 희박해 숨이 차고 습한데다 뜨거운 지열에 가만히 있어도 작업복이 땀으로 흠뻑 젖어 몸에 달라붙었다. 젖은 작업복이 거치적거리니 아예 벗어던지고 팬티 바람으로 일하는 경우가 더 많았다. “탄가루와 땀이 범벅이 돼서 얼굴은 진흙 팩을 한 꼴이야…. 흰 눈동자만 보이지…. 침을 뱉으면 탄가루가 섞인 시커먼 침이 나왔어. (…) 점심때가 되어 도시락을 찾아 먹어야 하는데 탄가루가 .. 
서남동의 민중신학에 대하여(3)
서남동은 성서를 자신이 주창하는 민중신학의 첫 번째 전거典據로 삼는다. “나는 성서를 전거(point of reference)로 봅니다. 이것을 풀어 말한다면 ‘참고서’라는 겁니다.” 그에게는 성서 뿐 아니라, 교회사와 사회문화경제의 전개 과정도 민중신학의 전거, 즉 참고서이다. 그는 성서(성경)를 이렇게 본다... 
양병희 목사 “나라가 왜 이러나”
예장 백석총회(총회장 장종현 목사) 소속 양병희 목사(영안교회 담임)가 “나라가 왜 이러나”라고 개탄했다. 양 목사는 이런 제목으로 4일 기독교연합신문 온라인판에 기고한 글에서 “코로나는 다시 창궐하고 민생경제는 도탄에 빠졌으며 나라는 분열됐다”며 “이 정부는 적폐청산 하다가 임기가 끝나간다.. 
[새해 기도] 일어나서 일을 시작하여라
우리의 삶 가운데에는 어려운 일이 많이 생깁니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기도 유명한 다윗이 하나님의 성전을 건축하기 원했지만, 전쟁에서 피를 많이 흘려서 허락받지 못했습니다. 대신 다윗은 자신이 할 일을 찾았습니다.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건축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하였습니다. 다윗과 같이 저도 삶에 다가온 어려움 가운데에서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