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의 신학적 문제를 지적받고 있는 이경섭 목사가 자신이 동사목사로 있으며 설교했던 뉴욕효신장로교회와 자신이 소속된 예장 합동 남전주노회에 지난 24일자로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목사는 사과문에서 문제가 된 뉴욕효신장로교회에서의 설교와 관련 “바른신학을 이해하지 못하여 여러 차례 강단에서, 특히 뉴욕효신장로교회 강단에서 ’엠 알 디한‘의 서적 <예수의 피>를 인용하여 아담의 범죄로 아담의 피..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캠페인 전개
전쟁으로 고통 받는 우크라이나 난민들을 돕기 위해 미국 시애틀 지역 교회가 온정을 모은다. 시애틀기독교회연합회(회장 황경수 목사, 이하 시애틀교협)는 5월 첫 주간을 '우크라이나 난민을 위한 기도 주간'으로 선포하고, 난민 사역을 돕기 위한 선교 헌금 모금에 시애틀 지역 각 교회의 동참을 요청했다... 
“차세대 목회자 모임”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
기아대책이 28일 오전 11시 서울 여의도 CCMM빌딩 12층에서 목회자미래비전네트워크 창립식을 개최했다. 이날 1부 창립식은 이선영 홍보대사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장창수 목사(대명교회)의 대표기도, 유원식 회장(기아대책)의 개회사, 지형은 목사(성락성결교회, 기아대책 이사장)의 환영사, 위촉식, 비전선포식, 기념사진 촬영 순서로 진행됐다... 
“온라인 예배, 편리함 때문에 드린다면 현장예배 대안 아냐”
한국기독교사회문제연구원(이하 기사연)이 28일 오전 CJ빌딩 지하1층 공간이제에서 ‘변화하는 혹은 답보하는 한국교회와 청년담론’이라는 주제로 학술포럼을 개최했다. 주최 측은 “이번 포럼은 크게 두 주제로 나뉜다. 첫 번째 세션 주제인 ‘코로나19 시대, 한국교회의 예배와 영성’은 1,0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 조사 결과를 기반으로 두고 있다. 두 번째 세션 주제 ‘빅데이터로 본 청년담론 분.. 
한남대, ‘데이터 청년캠퍼스 운영대학’ 3년 연속 선정
한남대학교(총장 이광섭) 빅데이터응용학과가 미래형 빅데이터 인재를 양성하는 ‘2022 데이터 청년캠퍼스 운영대학’에 3년 연속 선정됐다고 28일 밝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공모를 통해 진행하는 이 사업은 실무에 필요한 이론뿐 아니라 실제 데이터를 활용한 팀 프로젝트 등 차별화된 단기 심화 프로그램으로, 실무 프로젝트에 바로 투입 가능한 인재를 양성하게 된다. 한남대는 .. 
인도네시아 기독정치인, 이슬람 비판 혐의로 징역 5개월형
인도네시아의 한 기독교 정치인이 소셜미디어에서 이슬람을 비판한 혐의로 지난 25일(이하 현지시간) 징역 5개월을 선고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개신교인이자 민주당 정치인인 페르디난드 후타해안은 지난 1월 트위터에 이슬람을 비판하는 댓글을 올렸다가 체포됐다...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우크라이나 난민 아동 만나고 돌아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한국월드비전 조명환 회장이 루마니아를 방문해 우크라이나 국경과 난민 센터에서 직접 난민과 아동을 만나 위로를 전했다고 밝혔다. 조명환 회장은 루마니아 수도 부쿠레슈티(Bucharest)에 있는 최대 규모의 난민 센터인 롬엑스포에서 난민 아동을 위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그들의 어려움과 필요를 파악하는 시간을 가졌다... 
2050 어린이날을 지켜라 ‘플로깅 해, 봄’ 플로깅 캠페인 실시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시민 참여형 기후환경 캠페인 「2050 어린이날을 지켜라! - 플로깅 해, 봄」을 진행한다. 2050년은 탄소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세계인들의 다짐이 담겨있는 탄소중립의 해다... 
<3월, 작가들의 말말말>
시간은 보배다. 시간은 아름답고 고귀하며 가치 있는 일을 하도록 우리 각자에게 주어진 특별한 기회다. 시간은 일시적인 것이긴 하지만 우리가 영원한 것을 만들어 낼 수 있게 해준다. 시간은 우리가 삶을 즐길 수 있도록 우리 아버지 하나님이 주시는 사랑의 선물이다. 매일 우리가 맞이하는 새로운 날들은 모양을 내고 광택을 내야 할 보석의 원석과도 같다. 이러한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할까? 일주일.. 
한신대, 2021 2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 교수 시상식 가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27일 오전 10시 경기캠퍼스 장공관 1318 회의실에서 2021학년도 2학기 강의평가 우수강의 교수 시상식을 가졌다. 우수강의 교수로는 진형섭(평화교양대학), 강지희(문예창작학과), 유희정(심리·아동학부), 정재웅(수리금융학과) 교수가 선정되었으며, 우수강의 강사로는 목승혜(평화교양대학), 성은실(국어국문학과), 이유철(글로벌인재학부), 이호규(수리금융학과) 강사.. 
[설교] 신앙의 슬럼프가 찾아올 때(1)
정신과 전문의인 윤대현 교수가 쓴 “잠깐 머리좀 식히고 오겠습니다”라는 책에 보면 한 남성이 찾아와 상담을 받는다. 40대 초반 직장 남성이다. 해마다 두세 번씩 슬럼프가 찾아와 애를 먹고 있단다. 벌써 2주째 야근을 했는데도 업무 진행률은 0%다. 기한은 다가오는데 좋은 아이디어는 떠오르지 않고 시간만 흐른다. 이런 위기가 닥칠 때마다 지금까지는 여차저차 넘겼지만, 이번에는 이대로 주저앉을.. 
터키 인권운동가 카발라, 종신형 선고받아… 美 기독단체 규탄
터키 인권운동가 오스만 카발라가 국가를 전복시키려 한 혐의로 당국으로부터 종신형을 선고받아 미국의 한 기독교 단체가 이를 비판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자선사업가이자 인권운동가인 카발라(64)는 그간 비무슬림 문화유적지 보호, 아르메니아 대학살 인정, 소수종교 보호를 촉구해왔다고 국제기독연대(ICC)는 성명을 통해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