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개혁신학회가 20일 서울 총신대학교에서 ‘개혁신학과 예배의 회복’이라는 주제로 제55차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2개의 세션으로 나눠 진행됐으며 하나는 ‘개혁신학과 예배의 회복’, 다른 하나는 ‘예배회복을 향한 성장들’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러시아 "G7, 반중·반러 조장하는 선전 쇼로 전락"
타스통신, AFP통신에 따르면 러시아 외무부는 이날 G7 정상회의 폐막 후 발표한 논평에서 "G7은 다양한 글로벌 의제에 대한 입장을 조율하는 기구였지만 지금은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됐다"며 "액글로색슨족의 지도 아래 세계의 안정을 뒤흔드는 파괴적인 계획을 위한 인큐베이터가 됐다"고 비난했다... 
바이든 "미·중관계 곧 해빙될 것… 中국방 제재 해제 검토"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1일 미·중 관계가 "곧 해빙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AFP통신,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일본 히로시마에서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폐막 후 기자회견에서 미·중 간 계획됐던 핫라인이 가동되지 않는 이유를 묻는 질문에 이 같이 답했다... 
尹, G7 외교 마무리… 원폭 위령비 참배, 한일·한미일 정상회담
윤석열 대통령의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일정이 21일 종료됐다. 올해 G7 정상회의 의장국인 일본의 초청에 따라 호주, 인도와 함께 초청국 자격을 얻은 윤 대통령은 2박3일간 총 3개의 G7 정상회의 확대세션에 참석했다... 
우남의 출생과 교육환경Ⅹ: 뛰어난 졸업 연설
우남은 1897년 7월 8일에 배재학당을 졸업하였다. 이 날 개최된 배재학당 졸업식에서 그는 미국 대학에서 본 딴 졸업생 대표 연사로 선정되어 배재학당 장 아펜젤러 및 서재필은 물론 벙커(Dalize A. Bunker) 존스(George H. Jones), 헐벗( Homer B. Hulbert) 등 선교사 내지 교사들과 미국 공사관의 씰(John M. Sill)공사와 알렌(Horace N. .. 
국정원 "탈북 가족, 코로나 통제 강화로 북한 체제 염증 느껴"
국가정보원은 최근 "귀순자들은 평소 남한 방송을 시청하며 우리 사회를 동경해 오고 있었다"며 "코로나19 이후 사회 통제 강화로 북한 체제에 염증이 커지자 귀순을 결행했다고 진술했다"고 밝혔다... 
G7 공동성명… "北 무모한 행동, 국제적 대응 직면할 것"
AFP통신 등에 따르면 G7 정상들은 히로시마에서 열린 정상회담에서 발표된 최종 공동 성명에서 "북한이 지역 안정을 해치고 국제 평화와 안보에 중대한 위협이 되는 추가적인 핵 실험이나 탄도미사일 발사를 포함해 불안정한 행동을 자제할 것을 요구한다"고 밝혔다... 
새들백교회 “여목사 안수로 제명 부당” 남침례회에 항소
여성 목회자 안수로 미국 남침례회(Southern Baptist Convention, SBC)에서 제명당한 새들백교회를 비롯한 3개 교회가 교단을 상대로 항소를 제기했다. 16일(현지 시간) SBC 집행위원회에 따르면, 남침례회 협약과 우호적인 협력 관계에 있지 않아 제명된 3개 교회인 캘리포니아주 레이크 포레스트 소재 ‘새들백 교회’(Saddleback Church), 켄터키주 루이빌의 ‘.. 
[아침을 여는 기도] 그런데 사실 너는 부요하다
저 자신을 비하하여 실수하는 자기를 보면서 스스로 가치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때로는 자기 자만에 빠져 자신은 꽤 괜찮은 사람이라고 여기지는 않았는지 반성합니다. 균형 있게 저 자신을 바라보고 인정하며 생각하게 하옵소서. 주님께서는 저를 어떻게 보십니까? 저의 존재는 저를 지으신 하나님에게 있습니다. “나는 네가 당한 환난과 궁핍을 알고 있다... 
“온유, 고된 훈련 통해 강한 힘 통제하게 됐을 때 주어지는 것”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최근 ‘김양재 목사의 OST’라는 코너에서 “ 윌리엄 버클레이는 ‘온유에는 부드러움이 있으나 배후에는 강철과 같은 힘이 있다’고 말했다”고 했다. ‘온유함의 재해석’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나눈 김 목사는 “우리 배후에 하나님이 계시기에 그리고 그 하나님을 소망하기에 내 생각을 꺾을 수 있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한남대 교수들, 교수장학금 수여 전통 수년째 이어가
한남대학교 경영정보학과는 지난 16일 교수들이 오랫동안 급여에서 일정액을 모아놓은 장학기금을 학생들에게 전달했다고 밝혔다. 매년 ‘스승의 날’ 전후로 한남대학교에는 교수님들이 장학기금을 모아 학생들에게 ‘교수장학금’을 수여하는 전통이 여러 학과에서 수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지난 1995년부터 시작해 무려 28년의 전통을 갖게 됐다... 
“청년선교,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 버리면 은혜 더 누릴 수 있어”
사단법인 청년선교(대표 이사장 여주봉 목사)에서 인턴선교사로 선교여행을 다녀온 한 학생이 “선교를 하기 위해 완벽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간증을 했다. 최예림 양은 최근 A국에서 ‘2+2 인턴선교사’로 4명이 한 팀을 이뤄 진행한 선교 여행을 마쳤다. 청년선교는 최예림 양과의 인터뷰를 이들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19일 게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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