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태희 목사
    슬기로운 신앙생활: 거룩이란 무엇인가?(3)
    그렇다면, 우리가 어떻게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제사를 통해 의롭다 함을 받고, 거룩하다 함을 받고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구원을 받을 수 있는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속죄 제사의 의미를, 그 십자가 제사의 능력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다. 그와 같은 믿음을 통하여 우리 모두의 죄가 사함을 받고 의롭다 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 2023년 새해
    [사설] 2023년, 다시 일어나 빛을 발하기를
    2023년 새해가 밝았다. 온 성도들이 하나님이 주신 귀중한 시간을 말씀과 은혜로 채워가며 나라와 사회, 교회와 가정에 빛과 소금이 되기를 소원한다. 새해를 맞아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신년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국교회가 지금의 힘든 환경을 딛고 일어나 다시 힘차게 도약할 것을 소망하는 동시에 나라와 사회에 한 알의 밀알이 될 것을 다짐하는 내용이다...
  • 교회 십자가
    교파주의를 넘어서기 위한 복음적 관용
    목회자와 신학자는 진리의 문제 앞에서는 타협 없는 태도를 보이는 것이 옳습니다. 특히 구원의 문제나 교리적 문제에 있어서는 강경한 신앙적 신념을 가지는 것이 성도들에게도 좋고, 목회적으로도 건강한 행동입니다. 그러나 교파주의에 얽매여 타인을 악마화하거나 타교단에 대한 신학적 이해가 부실한 상태에서 무조건적 비판을 가하는 행동은 그리스도인의 모습이 아닙니다...
  • 북한의 난제: 인권과 핵안보의 균형
    “북한 비핵화 하려면 인권 문제 제기해선 안 된다?”
    사단법인 북한인권정보센터가 로버트 킹 전 미국 국무부 북한인권특사와 신기욱 스탠포드대학교 William J. Perry 현대 한국 사회학 교수가 편집한 책 「북한의 난제: 인권과 핵안보의 균형(The North Korean Conundrum: Balancing Human Rights and Nuclear Security)」을 2일 소개했다...
  • 연요한 목사
    [새해 기도] 예배하게 하옵소서
    참된 삶을 위해서는 참으로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그중에 지혜도 결코 무시할 수 없습니다. 지혜를 주옵소서. 많이 배우고 안다고 지혜롭다 할 수 없습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자기 주관 없이 다른 사람이 좋다고 하면 자기도 좋아하고 다른 사람이 싫다고 하면 자기도 싫어합니다. 늘 다른 사람에게 얽매여 살아가고 있습니다...
  • 한신대학교 서울캠퍼스(신학대학원) 전경
    한신대, 신학분야 최초 온라인 석사과정 승인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신학대학원(원장 전철)은 2023학년도 1학기부터 ‘신학일반 석사과정’ 신입생 20명을 모집해 온라인으로 석사과정을 제공한다고 2일 밝혔다. 이를 통하여 온라인으로 모든 수업을 참여하고 석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
  • 한수연
    배우 한수연 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캠페인 영상에 재능기부로 참여
    지난 달 22일 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유튜브에는 '그 길에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한국도로공사노동조합 캠페인 영상으로 배우 한수연이 출연했다. ‘그 길에서’ 영상은 도로교통공사에 재직한 아버지와 그 딸에 대한 이야기로, 한수연은 영상 속 배우 겸 내레이션으로 참여했다. 영상은 도로교통공사에 재직한 아버지와 그 딸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성경 찬송가
    국내 성경 보급, 코로나 후 연평균 20만부 줄었다
    코로나19가 국내 성경 판매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현장 예배를 비롯한 교회 소모임 등을 이전처럼 하지 못하게 되면서 성경을 전만큼 구입하지 않았을 것이라는 분석이다. 대한성서공회(이하 공회) ‘2022 애뉴얼 리포트’의 ‘국내 성서 반포’ 통계에 따르면 지난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매년 공회가 국내에 보급한 성경은 각각 36만6,132부, 33만15부, 30만6,990부로, ..
  • SBS 연기대상
    “하나님 감사합니다” 크리스천 배우들의 연기대상 수상소감
    2022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크리스천 배우들이 수상 소감을 전하며 신앙을 표현했다. 지난달 31일 ‘2022 KBS 연기대상’ 장편 드라마 부문에서 배우 이하나는 드라마 ‘삼남매는 용감했다’에서 “시시각각 각변하는 감정연기가 빛이났다”라는 평으로 여자우수상을 수상했다. 이하나는 소감을 전하며 “제가 가장 잘한 일은 예배당에 나가서 하염없이 눈물을 흘린 일이었다”라고 깜짝 고백했다...
  • 이찬수 목사
    이찬수 목사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기쁨 회복해야”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1일 주일예배에서 ‘새로운 기쁨으로 새롭게 시작하자’(마태복음 9:14-17)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하나님은 지난 한 해 동안 지치고 힘든 우리를 지켜주셨다. 하나님께서 주신 사명의 길을 억지로 끌려가는 것이 아니라 자발적이고 행복하고 누리면서 나아가길 바란다. 이런 의미에서 오늘 본문을 묵상하면서 굉장히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기쁨의 문제”라며..
  • 조정민 목사
    조정민 목사 “신앙이란 고통을 해석하는 능력”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가 설교했던 영상을 유튜브 채널 ‘드리미’에서 최근 게시했다. 이 영상은 조 목사의 설교와 함께 나란히 수어 동시 통역가의 통역으로 구성됐다. 조정민 목사는 이 영상에서 ‘고난이 해석되는 기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 나사렛대 창업동아리 동행하는 사람들
    나사렛대 재학생, 장애학생지원인력 매칭 앱 개발
    나사렛대학교(총장 김경수) 재학생들이 장애학생 지원인력 매칭서비스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화제다. 화제의 주인공은 나사렛대에 재학중인 박하은(언어치료학과, 4년, 26세), 홍지선(상담심리학과, 4년, 25세) 학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