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님을 만나다
    <8월, 작가들의 말말말>
    룻기는 내 개인적으로 잊을 수 없는 사연이 있는 책입니다. 나는 룻기에서 제 좋은 대로 사는 세상의 풍조를 거슬러 하나님의 손길을 따라 사는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동시에, 아무리 온 세상이 하나님을 거부하고 제멋대로 살아도 그 가운데서 여전히 역사를 주도해나가시는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것은 내가 어떻게 나의 현실을 살아야 하는가를 결정하는 데 큰 담력을 주었습니다. 룻기는 시어머니를 지극정..
  •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
    “외톨이의 삶, 그러나 섬김으로 즐거웠던 주선애 교수님”
    98세를 일기로 지난 6월 19일 세상을 떠난 故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의 일대기가 ‘서화전’(書畵展)과 책 「외톨이의 삶, 섬김으로 즐거웠네」(두란노)를 통해, 여전히 그녀를 그리워하는 많은 이들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장로회신학대학교(총장 김운용)는 25일 오후 서울 광장동에 있는 캠퍼스 마펫관 1층 전시 공간에서 ‘故 주선애 명예교수 일대기 서화전 개관식 및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채울 것은 채우고 자랄 것은 자라고
    교회는 수없이 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았습니다. 죽음을 각오해야 하는 경우도 너무나 많았습니다. 순교의 역사, 핍박의 역사입니다. 스데반은 사람들이 던진 돌에 맞아 죽었습니다. 오로지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을 뿐입니다. 그런데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첫 번째 순교입니다...
  • 레츠고 코리아
    예수전도단, 올림픽 주경기장서 말씀 찬양 집회 연다
    예수전도단(YWAM, 이하 예전단)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사역팀이 27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렛츠고 코리아’ 말씀 찬양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초교파적으로 열리며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다음세대의 영적 회복과 비전을 위한 말씀과 찬양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출연진 중 드러머 리노 는 열정적인 드럼 공연과 신앙 간증으로 함께한다. 그는 실명의 위기와 두 발목 ..
  •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차별금지법 제정’ 등 담긴 NAP 권고안 철회하라”
    국가인권위원회(이하 인권위)가 최근 대통령에게 권고한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2023~2027, 이하 인권NAP)’에는 “포괄적 차별금지법의 조속한 제정” 등도 포함돼 있다. 이에 기독교계를 중심으로 또 한 번 인권위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손소독
    [사설] 자율·과학 방역의 기조, 흔들려선 안된다
    코로나19 변이의 확산이 갈수록 기세를 더하고 있다. 우리나라가 인구대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에서 세계 1위를 기록한 현실은 윤석열 정부가 내세우고 있는 자율·과학방역의 위태로운 앞날을 말해주는 듯하다. 국제 통계 사이트 ‘아워월드인데이터’가 최근 조사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8월 7~13일 인구 100만명당 확진자 수가 1만6452명으로, 집계된 216개국 중 1위를 기록했..
  • 한영훈 총장이 개강예배 설교를 하고 있다.
    서울한영대, 2022년 2학기 개강예배 및 품성수련회 진행
    서울한영대학교가 22일 오전 2학기 개강예배를 시작으로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주님 안에 거하라’는 주제로 2학기 품성수련회를 진행했다. 첫날인 22일 개강예배 및 명예박사 학위수여식은 김천수 교무처장 사회로 진행됐으며, 코로나 로 인해 3년여 만에 대면예배로 드려졌다. 이날 명예박사 학위를 받은 장사무엘 목사(북인천중앙교회)는 감사의 인사와 함께 더욱더 낮은 자세로 섬기며 선교사역에..
  • 조현삼 목사
    조현삼 목사 “십일조는 말씀 따라, 특별 헌금은 받은 은혜 따라”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믿음의 분량대로 받은 은혜만큼’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열흘 후에 성령이 임했다”며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해 예루살렘을 떠나지 않고 함께 모여 기도하던 예수님의 제자들을 비롯한 120여 명의 성도 위에 성령이 임했다”고 했다...
  • 한동훈 법무부 장관이 24일 오전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에서 출근하며 취임 100일을 맞아 지지자들이 보낸 꽃다발을 살펴보고 있다.
    한동훈, 민주당 일각 '탄핵론'에 "국민이 판단할 것"
    한 장관은 24일 오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법사위) 전체회의 출석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최근 국회 질의 과정에서 자신의 태도가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거나 검찰 수사권 관련 시행령 개정 등에 대한 더불어민주당의 지적과 관련해 "국민께서 상세히 보셨을 것이고, 평가하실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