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와나
    “어린이 세계관 형성은 13세까지… 제자중심 사역에 더 투자해야”
    “제자 중심의 어린이 사역에 더 많은 투자를 하지 않는 교회는 불타는 강단 위에 서게 될 것”이라고 미국 어린이 제자훈련 단체인 아와나(Awana)의 대표인 매트 마킨스가 경고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바나 그룹이 발표한 연구에 따르면, 세계관 형성은 13세까지 대부분 고정된다. 그렇기 때문에 마킨스 대표는 “세계관 형성은 고등학생 때의 청소년이 아니라 어린이 시기에 형..
  • 가진수
    예배가 이끄는 삶(마태복음, 마가복음, 누가복음)
    신약성경의 첫 번째 말씀은 과거 역사를 연결하며 시작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계보라”(마 1:1) 예수님은 선지자를 통해 약속된 메시아 곧 그리스도시며 다윗의 자손입니다(사 9:7). 또한 아브라함의 족속과 후손들을 통해 언약을 이루시는 아브라함의 자손입니다.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창 12:2) ..
  • 취소문화
    美 복음주의 지도자 48% “신앙 때문에 블랙리스트 올라”
    미국 복음주의협회(National Association of Evangelicals)가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 지도자 중 거의 절반은 자신의 관점이나 연대에 의한 죄책감 때문에 취소되거나 블랙리스트에 올라갔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NAE가 지난 7월과 8월 복음주의 지도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소개했다. 이 조사에 따르면 복음주의 지도자 가운데 48%..
  •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
    “청년교회, 홀로서다”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
    오는 27일 예능교회(담임 조건회 목사) 본당에서 “청년교회, 홀로서다”란 주제로 ‘예능청년교회 청년목회 세미나’가 열린다. 주최 측은 이번 행사에 대해 “한국교회의 위기를 논하며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단골 메뉴는 다음세대 즉 청년세대를 지원하고 살려야 한다는 것”이라 지적하고, “교회 지도자들과 사역자들이 수십 년간 입버릇처럼 말하면서도 나아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청년에 대한 관심이 ..
  • 한이협 동방번개 상담 세미나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 동방번개 상담 세미나 개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협회장 진용식 목사, 이하 한이협)가 지난 15일 안산 상록교회(진용식 목사)에서 동방번개(일명 전능신교) 상담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는 최근 진용식 목사가 출간한 「동방번개(전능신교)의 정체와 상담(기독교포털뉴스)」라는 도서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 성결대학교 60주년 기념식
    성결대, 개교 60주년 기념식 개최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개교 6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 본교 기념관 대강당에서 기념식을 가졌다. ‘세상과 같이하는 가치로운 성결의 힘’이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된 이번 행사는 총 3부로 나뉘어졌고, 1부는 기념예배, 2부는 기념식 및 비전선포, 3부는 축하만찬 순으로 진행되었다...
  • 창조론 오픈 포럼
    양승훈 교수 “과학과 기독교, 실험적 전통 공유”
    양승훈 교수(에스와티니 기독의과대학교 총장)가 지난 17일 오후 제3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네가지 모델’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양 교수는 “기원논쟁을 중심으로 본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에는 네 가지 모델이 있다.”..
  • 몰트만 신학에서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상관관계
    [신간] 몰트만 신학에서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상관관계
    코로나19 이후 한국 교회는 급격한 교인수 감소, 대사회적 이미치 실추 등과 같은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안 중 하나가 올바른 교회론 정립이다. 장성운 목사(동촌제일교회 담임, 저자)는 이런 문제의식을 기초로 몰트만의 그리스도론과 교회론의 다양한 차원을 분석하고 둘 사이의 연관성을 정립한 내용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 찰스3세
    英 성공회 최고통치자 찰스3세 “신앙 위한 공간 보호” 약속
    영국 국왕인 찰스3세가 신앙 지도자들에게 “영국에서 다양성을 보호하는 작업에는 신앙 자체를 위한 공간 보호가 포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의 새로운 군주인 찰스3세는 성공회 최고통치자(Supreme Governor of the Church of England)이자 신앙의 수호자(Defender of the Faith)라는 칭호를 상속받는다...
  • 구약 역사서,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9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인은 구원을 영적인 실체를 가리키는 것으로 이해한다. 특별히 이 땅과 천국에서 누리는 영생을 가리킨다. 그러나 구약에서의 구원은, 물론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가지는 영적인 실체와 관련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주로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이 직면한 위기와 대적, 질병, 여타 위험에서 구출하시는 것이었다. 구약 역사서에서 말하는 구원도 백성이 자신의 죄로부터 영원한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