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구약학회(회장 김회권 박사)가 지난 16일 오후 대전 서구 소재 목원대 신학대학에서 ‘인공지능과 신학적 인간학’이라는 주제로 제120차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창주 박사(한신대)는 “인공지능을 앞세운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이 거세게 밀려오는 상황에서 기독교 신학의 중요 경전인 구약성서가 침묵할 수 없다”고 말했다... 
英 엘리자베스 여왕 장례식 거행… “서번트 리더십 본받자”
영국 엘리자베스2세 여왕의 장례식이 각국 대통령과 총리를 포함한 2천여명의 조문객이 참석한 가운데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지난 19일(이하 현지시간) 거행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 예배는 생중계됐으며 전 세계에서 수백만 명이 시청했다... 
[신간] 거룩의 여정
그리스도인이라면 거룩한 삶을 갈망하는 모습이 있다. 배정훈 소장(한국성서학연구소, 저자)은 야곱과 모세, 이사야와 바울 등 신앙의 위대한 선진들의 하나님의 현존 체험을 통해 거룩에 이르는 길을 본 도서에 담아냈다... 
사마리안퍼스 코리아,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 리더 워크숍 연다
전 세계 복음이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후원자가 직접 고른 선물들로 가득 채워진 선물상자와 함께 복음을 전하는 어린이 전도 사역,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를 준비하는 프로젝트 리더 워크숍이 오는 29일 오전 10시 예한교회에서 열린다... 
국제 UBF, 아프리카 지역에서 수양회 개최
국제 UBF(대표 론 워드 목사)가 9 - 10월 동안 4개지역 아프리카 수양회(AFRICA 4 Regional conferences)를 개최한다. 수양회의 제목은 “가서 제자 삼으라”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현대제철과 어린이 교통안전 옐로카펫 4개소 설치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은 현대제철과 함께 지난 15일 서울영신초등학교에서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설치한 옐로카펫 완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월드비전, 기후위기 인식ON 캠페인 ‘내게온지구’ 공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이 기후위기 인식ON 캠페인 ‘내게온지구(이하 내게온지구)’를 공개했다. ‘내게온지구’ 캠페인은 기후변화가 초래한 위기로 인한 취약지역 아동들의 어려움을 알리고,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환경보호 참여 활동을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굿네이버스, 메타버스 아동권리옹호 토론회 성료
글로벌 아동권리 전문 NGO 굿네이버스는 조승래 국회의원, 서동용 국회의원과 함께 메타버스 아동권리옹호 토론회 '아동권리의 관점에서 메타버스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다'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0일 밝혔다...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 신동화나라어린이집에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 전달
굿네이버스 경기북부지부(지부장 이서환)는 의정부에 위치한 신동화나라어린이집(원장 이명순)에 ‘좋은이웃어린이집’ 현판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9월, 작가들의 말말말>
예수님처럼 잃어버린 양을 찾겠다고 했지만 어디서부터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다. 기도만 하며 육 개월을 보냈다. 많이 힘들었지만 하나님이 일하시는 걸 기다리는 시간이었고, 기다림을 배우는 시간이었다. 육 개월이 지나 전혀 알지 못했던 사람들을 만났다. 기적 같은 만남이었고, 그 기적은 지속됐다. 그들에게 거의 일 년간 복음을 전하며, 함께 창세기를 공부하게 될 줄 몰랐다. 하나님이 일하시는.. 
직장예배서 시작된 한국교회… “깨어나라! 일어나라! 직장인들이여”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습니다. 1885년 6월 21일 주일 저녁, 알렌 선교사 부부와 헤론 부부, 스크랜턴 의사의 어머니가 한국 최초의 서양식 병원인 제중원에서 직장예배를 드렸어요. 그러니 한국교회는 병원에서 태어났고, 한국교회의 예배는 직장예배로부터 시작된 것이지요.” 137년 전 공식 선교가 허락되지 않은.. 
홍민기 목사 “부르심 가운데 살지 않으면, 오히려 퇴보”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 무브먼트 대표 )는 지난 18일 라이트하우스 해운대에서 ‘매뉴얼대로’라는 제목으로 주일 설교를 했다. 핵심말씀은 여호수아 1장 1 -9절로 ‘상황과 조건에 따라 흔들리고 머뭇거리는 신앙이 아니라, 분명 힘이 드는 상황일 수 있지만 여호수아처럼 말씀을 붙들고 부르심의 자리로 설 것’을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