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성공회는 2021년 탄소 배출량이 점진적이지만 꾸준히 감소했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영국 성공회는 2019년 출시된 EFT(Energy Footprint Tool)를 통해 전국 탄소 배출량을 추적하고 있다... 
“성탄절 앞두고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지역 공격으로 수십명 사망”
나이지리아 기독교인 거주 지역에서 발생한 공격으로 수십 명이 사망하면서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 보안 조치를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세계기독연대(CSW)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카두나(Kaduna) 주 남부에서 무장한 풀라니 부족에 의해 최소 40명이 사망하고 납치됐다고 전했다. 납치된 숫자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 
따뜻한 마음 담은 OCC선물상자, 해외 배송 작업 완료
전 세계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어린이들을 위해 사마리안퍼스가 진행하고 있는 오퍼레이션 크리스마스 차일드(OCC)가 한국에서는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3번째 OCC선물상자 활동이 후원자님들의 많은 참여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월드비전 최병길 봉사자, '나눔국민대상'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수상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제11회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봉사자 최병길씨(68)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나눔국민대상’은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귀감이 된 개인∙단체를 포상함으로써 사회적 인정을 강화하고, 실천 사례 공유를 통해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세이브더칠드런 고액기부자, 저소득 조부모가정 위해 1억 기부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고액기부자 모임 ‘아너스클럽’ 회원인 윤용혁 후원자가 저소득 조부모가정 아동들을 위해 1억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세이브더칠드런과 인연을 맺은 윤용혁 후원자는 국내 아동을 위한 장학금과 선천성 심장병 수술비를 지원했으며, 안산지역 내 후원회 및 지역 리더들과의 모금네트워크 ‘DS기빙클럽’을 만들어 후원 활동을 펼쳤다. 2010년부터 인도주의적..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 성료
아동옹호대표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황영기)이 20일 10시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신현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정책토론회는 재단의 가족돌봄 아동청소년 생활실태 및 현황 분석 결과를 토대로 이들을 위한 지원체계를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12월, 작가들의 말말말>
그리스도인이여, 당신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 그리고 당신이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이 안전하다. 당신은 방패로 둘러싸여 있고, 모든 손에서 안전하며, 어떤 것도 당신에게 해를 끼칠 수 없다. 어떤 공격을 받더라도 하나님은 해가 미치지 못하도록 막아주는 당신의 방패이시다. 당신을 방어하고 있는 것은 구리나 쇠 방패가 아니다... 
오정현 목사, 숭실대 이사장 취임 “수선대후의 명문 되길 기도”
숭실대학교 제24대 오정현 이사장 취임 감사예배가 21일 오전 숭실대학교 한경직기념관에서 진행됐다. 이날 예배는 김선욱 부총장(숭실대)의 사회로, 신앙고백, 교독문 낭독, 장범식 총장(숭실대)의 기도, 사랑의교회 사랑챔버&앙상블의 특별찬양, 이배용 위원장(국가교육위원회)의 성경봉독, 김장환 목사(극동방송 이사장)의 설교, 합심기도, 취임패·매달·선물 증정식, 오정현 이사장의 취임사, 감사패 .. 
전북기총 등 “교육과정안에 남은 성혁명 용어 완전 삭제해야”
전북기독교총연합회, 전북성시화운동본부, 전북학부모연대, 전다세연, 교육정상화를 바라는 전국네트워크 등 605개 단체가 21일 오전 전북도교육청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에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성명을 발표했다... 
아이자야식스티원, 내년 1월 1일부터 ‘공동체 성경 읽기 운동’
예배사역 공동체 아이자야씩스티원(대표 조성민 간사, 이하 아이자야61)이 내년 1월 1일부터 새로운 신앙운동을 펼칠 예정이다. 바로 ‘공동체 성경 읽기 MOVEMENT’이다. 이 운동의 주제는 ‘SOLA SCRIPTURA : 오직 말씀으로’이며 주제 말씀으로는 시편 119편 105절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나의 길에 빛이니이다’이다... 
주님으로 물들자!
아침에 일어나 시집을 한 권 읽었다. 김명희 시인이 쓴 『꽃밭에 우산』이라는 시집이다. 갑작스런 남편의 죽음 이후 30년 만에 다시 쓴 시라고 한다. 가슴 아픈 사연이 많이 들어 있었다. 그중 깨우침을 주는 시 하나가 있어 소개한다... 
모세와 유대인들이 쓴 수건의 의미?
13절 [우리는 -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 같이 아니하노라.] 바울은 고린도 교회 교인들에게 사도들은 모세처럼 하지 않는다고 즉, 모세 수건 사건과 다르게 혹은 반대로 하겠다고 말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