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2년 성탄절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예수 탄생은 창세 전 성부에 의한 성자의 영원한 출생을 역사적으로 완성한 초자연적 기적 사건”이라며 “그런데 영원에서 확정된 하나님의 아들이 그리스도 탄생의 근원과 본질임을 많은 신자들은 망각하고 있다. 아기 예수의 이미지를 단지 우리 자신의 구원을 위해 이 땅.. 
2022 교육과정 결정에 대한 입장
국가교육위원회에서 2022 교과과정을 의결했다. 하지만 교육부 차관이 제기한 절차적 문제 때문에 회의를 재소집한다고 한다. 학계와 교육계를 포함한 각 계층의 의견이 일부나마 반영된 결정이라 그나마 마음을 쓸어내리고 있던 차에 교육부에 대한 실망과 불신이 다시 일어나고 있다. 재소집되는 회의에서 실망할 일이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국가교육위원회가 결정한 내용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생명존중 내.. 
우리는 왜 결정한대로 하지 못하는가?
우리를 결정된 방향에서 자꾸 옆으로 빠지게 하는 것들이 있는데, 가끔 농담 삼아 "삼천포로 빠졌네"라고 표현 하는 경우들이다. 그런데 이렇게 곁길로 빠지게 하는 요인들은: 1) 우리 자신 안에서 부터 2)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성에서 3) 바깥 세상으로 부터라는 것이다. 어쨌든 본 궤도로 어떻게 다시 돌아오도록 할 수 있는가가 관건일 것이다. 나 같은 경우도 직원들과 가끔 시내 수퍼마켓에 식료.. 
[대림절 기도]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
믿음으로 의롭다고 인정받아 구원을 받습니다. 사람이 의롭다 인정받는 것은 행위에 있지 않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께서 자기에게 하늘의 별처럼 많은 자손을 주시겠다고 하신 약속을 믿었을 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의로 여기셨습니다. 하박국 예언자 역시 하나님께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을 들었습니다. 이스라엘은 안팎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었습니다... 
‘당연한 것 아니라…’ 코로나 견디게 한 찬양 ‘은혜’
2020년 12월에 발매된 찬양곡 ‘은혜’가 많은 기독교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발매 후 약 2년이 지난 2022년 12월 현재 멜론, 지니, 벅스 등 국내 주요 음악 스트리밍 플랫폼에서 CCM 부문 부동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튜브 조회수는, 800만에 육박하고 있는 단일 영상을 포함해 다른 버전 영상들의 그것까지 합하면 1,500만 이상을 기록하고 있다... [사설] 오직 ‘예수 그리스도’께로 돌아가자
성탄절은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축하하는 날이다. 하나님은 영 죽을 죄인인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사랑하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인간의 몸으로 세상에 보내셨다. 그 예수님은 하늘 보좌를 버리고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오신 하나님이시다. 그 크고 깊은 비밀은 하나님이 인간 역사에서 이루신 인격적이며 구속적인 사역인 구속사(Salvation history)에 나타나 있다. 성.. 
'37명 성관계 불법촬영' 기업 회장 아들, 항소심도 실형
21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2부(부장판사 박노수)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반포 등) 혐의로 기소된 모 기업 회장의 아들 A씨에게 1심과 달리 징역 1년10개월을 선고했다. 4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 명령은 유지하되 5년 간의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 취업 제한 명령은 면제했다... 
대한역사문화원, ‘이승만 일대기’에 대한 작품 기획 중
지난 9월 제주 4·3 사건의 진실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탐라의 봄’을 기획 제작했던 대한역사문화원(대표 김재동 원장)과 권순도 감독이 건국 대통령 이승만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 제작에 한창이다... 
英 대주교 “왕실 가족 균열… 항상 앞으로 나아갈 길 있어”
영국 성공회 캔터베리 대주교가 왕실과 서식스 가문이 미래에 화해할 것이라고 낙관했다고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저스틴 웰비 대주교는 로라 쿠엔스버그의 BBC 방송에 출연해 관계의 단절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감신대, 후원 감사의 밤 개최
‘감리교신학대학교 후원 감사의 밤’이 지난 15일 오후 6시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에서 열렸다. 본 행사는 그 동안 감리교신학대학교를 위해 기도와 사랑을 보내준 후원교회 담임목사와 후원자를 초청하여 감사의 인사를 드리기 위해 마련한 자리이다. 함박눈이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내·외빈이 후원의 밤 행사에 참석하였다... 
오륜교회 청년국, 성탄절 앞두고 ‘The Light’ 예배 드려
오륜교회 램넌트 청년국(국장 주성하 목사)이 성탄절을 앞둔 20일 저녁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본관 2층 비전홀에서 1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크리스마스예배 ‘The Light’를 개최했다. 이날 예배는 특히 기존에 교회를 다니는 청년들이 티켓을 구매해 아직 예수님을 믿지 않는 주변 지인들에게 이를 전달, 예수님을 전하는 기회로 삼아 그 의미를 더했다...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영파선교교회 헌당식 열려
영파선교회(회장 박재천 목사)와 아프리카미래재단(대표 박상은)이 최근 아프리카 잠비아에서 영파선교교회 헌당식을 가졌다. ‘영파’는 故 박용묵 목사의 호로, 고인은 1918년 출생해 1991년 별세하기까지 다섯 개 교회를 개척했으며 약 1천 회의 부흥회를 인도했고, 약 10만 명을 전도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