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신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운영하는 ‘아신(ACTS) 온라인 교사대학’이 2023년 1월 신입생을 모집한다. ‘아신(ACTS) 온라인 교사대학’은 온라인 교육 플랫폼을 이용해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학교 측은 전했다... 
“교육과정안에서 모든 성혁명 내용 완전 삭제 후 고시해야”
전국학부모단체연합(전학연), 대전·세종·충남·충북기독교총연합(대세충),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수기총)가 22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교육부 앞에서 ‘2022 교육과정 개정안’ 폐기 촉구 국민대회를 개최했다. 이들은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국교위(국가교육위원회)가 개정 교육과정(안)을 수정 의결하면서 성혁명의 일부 내용을 삭제하려는 결단을 한 것을 높이 평가한다. 보도자료와 교육부 관계자들의 확인.. [기독 출판계 동향] 2022년 특징과 2023년 전망
2022년 한 해에도 많은 기독교 도서들이 출판됐다. 이에 본지는 기독 출판사 관계자들에게 올해 기독 출판계 특징과 내년 전망에 대해 들어봤다. 쿰란출판사 관계자는 “올해 우리는 다양한 주제의 책들을 출간했다. 그중에서 조금 두드러진 내용을 보자면 코로나 이후 변화될 수밖에 없는 교회 시스템을 다룬 책, 기본 신앙을 강조하는 책, 이단·사이비를 경계하는 책, 구원론에 관한 책들이 발간되었다... 
미국 휴스턴 한인 교계, 교단·세대 간 벽 허물고 화합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의 대표적인 목회자 모임인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와 휴스턴목사회가 교단과 세대를 넘어 각각 송년회를 통해 하나가 되었다. 휴스턴기독교교회연합회(회장, 송영일 목사)는 지난 18일(현지 시간) 쉐라톤호텔 컨퍼런스홀에서 만찬을 가졌다. 이날 이재호 목사(휴스턴 중앙장로교회)는 '하나님의 은혜'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지역 목회자들을 위로하고 격려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서 말하는.. 
청소년 목회자의 탈진을 예방할 5가지 방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그렉 스티어(Greg Stier)가 쓴 ‘청소년 목회자의 탈진과 이직을 예방하는 5가지 쉬운 방법’이라는 칼럼을 게재했다. 스티어는 미국 청소년 복음사역 단체인 데어투쉐어 인터내셔널(Dare 2 Share Ministries International)의 설립자이자 회장이다... 
지저스미션 다큐 ‘우크라이나 속으로’… “최전선 향해 나아갈 것”
지난 7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침공이 장기화될 것이라 예고한 가운데, 난민들을 지원하는 기독교 선교회가 제작한 다큐멘터리가 최근 방영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다큐멘터리 “우크라이나 속으로: 전쟁터에서 교회가 되는 이야기”는 미국 비영리 선교단체 ‘지저스 미션’(Jesus Mission)이 자체 제작했다... 
‘기독교 연사’ 초청 거부한 미 대학, 법원서 패소
미국 연방법원이 기금 지원을 거부한 대학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기독교 학생 클럽의 손을 들어줬다고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15일(현지 시간) 네브래스카 대학 링컨 캠퍼스의 관계자 두 명은 법원의 결정에 따라 기독교 학생 클럽 ‘라시오 크리스티’(Ratio Christi)의 활동비 지원 요청을 거부한 데 따른 1,500달러(한화 약 190만 원)와 변호사비 2만5천달러(한화 .. 
이영훈 목사·김건희 여사 등, 쪽방촌 찾아 ‘희망박스’ 전달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굿피플인터내셔널, 구세군이 성탄절을 앞둔 22일 서울 남대문 쪽방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2022 찾아가는 성탄절, 희망박스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영훈 목사를 비롯 최경배 굿피플 회장, 장만희 구세군 사령관 등이 희망박스를 들고 직접 쪽방촌을 방문했으며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도 함께했다... 
한신대, 제4회 비교과 프로그램 우수 후기 공모전 성과 공유회 열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4일 오후 1시 30분 경기캠퍼스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제4회 비교과 우수 후기 공모전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2021년 2학기부터 2022년 여름방학까지 비교과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참여 후기를 제출했으며, 접수된 45편 중 최우수작 2편, 우수작 6편, 장려작 5편이 선정됐다... 
국보인 ‘파른本 삼국유사’,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등재
연세대학교(총장 서승환)는 학술문화처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파른본 삼국유사(국보)가 유네스코 세계기록유산 아시아·태평양 지역 목록에 등재됐다고 밝혔다. 지난 11월 26일 경상북도 안동에서 열린 제9차 세계기록유산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위원회(MOWCAP) 총회에서 심사를 거쳐 최종 등재가 결정됐다...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기념 성당, 문화제 등록 예고
한국 최초의 신부인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기념 성당이 문화재로 등재될 예정이다. 문화재청은 ‘문화재 등록 이유’에 대해 “‘안성 성 김대건 안드레아 신부 기념성당’은 한국 최초 천주교 사제인 김대건 신부를 기념하기 위해 세워진 성당 및 묘역들로, 해당 유구들을 통해 한국 천주교의 발전 역사를 확인할 수 있다”라며 “기념성당의 원형이 상당히 잘 유지되어 있고, 성당 .. 
“대면예배 참석률 50% 미만… 3040세대, 한국교회의 약한 고리”
목회데이터연구소·21세기교회연구소·한국교회탐구센터가 공동으로 최근 서울 종로구 소재 한국기독교회관 2층 조에홀에서 ‘교회의 약한 고리, 3040세대의 신앙생활탐구’라는 주제로 3040세대의 신앙생활과 의식 조사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