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석열 대통령이 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대국민 담화 '국민께 드리는 말씀'을 발표하고 있다. ⓒ대통령실
    윤, ‘신중한’ 비서실장 인선 작업 진행
    윤석열 대통령이 4월 10일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에서 여당의 참패 이후 비서실장 인선에 신중을 기하고 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비서실장 후보군에 대한 인사 검증을 실시하는 동시에 여론 동향을 살펴보고 있다. 이는 야당이 거론된 후보들을 "돌려막기 인사"라며 맹렬히 비난하자 이를 고려한 것으로 보인다...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더불어민주연합 제12차 합동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 겸 선대위 해단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시스
    민주당, 국민의힘 반대에도 ‘채상병 특검법’ 5월 처리 시동
    22대 총선에서 압승한 더불어민주당이 5월 임시국회에서 '채상병 특검법(특별검사 임명 등에 관한 법률)' 처리에 속도를 내고 있다. 민주당은 21대 국회에서 특검법을 매듭짓자며 여당인 국민의힘을 압박하며, 정권 심판 민심을 확인한 국민의힘 내부의 동조를 활용해 특검법을 밀어붙이며 정국 주도권 잡기에 나선 모양새다...
  •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장 ⓒ뉴시스
    노환규 前 의협회장 “의사·과학자 중심 정치세력 만들 것”
    노환규 전 대한의사협회 회장이 과학자, 이공계인, 의사, 법조인 등이 주축이 되는 새로운 정치세력 결성을 천명했다. 노 전 회장은 14일 자신의 SNS에 "잘못된 정부 정책이라고 판단되면 이에 저항하기 위해 진리를 추구하는 분들이 중심이 된 정치세력을 만들고자 한다"고 밝혔다...
  • 국민연금
    2030세대 10명 중 8명 “국민연금 불신”
    최근 국책연구기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2030세대(20~30대) 10명 중 8명 가까이가 국민연금제도를 불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인구 감소로 보험료가 인상되고 기금이 고갈돼 노후에 연금을 받지 못할 것을 우려하는 모습이다...
  • 아동학대 가정폭력
    복지부, 아동학대 ‘예방·조기 지원’ 시범사업 시행
    보건복지부는 14일 아동학대 예방과 조기 지원을 위한 새로운 시범사업을 22일부터 전국 11개 시도의 20개 시군구에서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범사업은 아동학대 신고 전후 단계에서 아동과 가정에 선제적으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학대를 사전에 예방하고,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데 목적이 있다...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바이든, 이란의 이스라엘 공격 규탄하며 G7 소집
    이란이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에 대한 전례없는 대규모 미사일 공격을 가하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이를 강력히 규탄하고 나섰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스라엘 안보를 재확인하는 한편, 주요 7개국(G7) 정상들을 소집해 이란에 대한 단합된 외교적 대응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마이크 펜스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 SBC 총회 오찬 행사 특별 연사로 참석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이 오는 6월 11일 남침례회(SBC) 연차총회 기간에 열리는 오찬 행사에 특별 연사로 참석한다. SBC 윤리및종교자유위원회(ERLC)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공공 영역에서의 봉사: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의 대화'를 주제로 인디애나주 인디애나폴리스에서 진행된다...
  • 미국 교회
    미국 목회자들, 일반 대중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 영위
    최근 하트포드 국제대학교 종교연구소가 발표한 '교인들에게 미치는 코로나19 영향 조사' 결과에 따르면, 미국의 기독교 목회 지도자들이 일반 대중에 비해 전반적으로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 지성호 의원
    지성호 의원 “北 자유 위해 기도… 독재정권과 계속 싸울 것”
    지성호 국회의원(국민의미래)이 “북한 주민의 자유와 통일을 위해 기도하고 북한 독재정권과 계속 싸우겠다”고 밝혔다. 지 의원은 최근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이 같이 밝히며 “나아가 통일이 되었을 때 평양 중심에 이 세상에서 제일 큰 크리스마스트리를 세워 북한 주민들과 함께 주님께 찬양을 드리며 영광을 돌리겠다”고 했다...
  • 故 김용복 전 총장 2주기 맞아 유고집 출판기념회 및 판권 기부서명식 개최
    한일장신대, 故 김용복 총장 유고집 출판기념회 및 판권기부서명식 개최
    한일장신대학교(총장 배성찬)가 김용복 前 총장의 서거 2주기를 맞아 15일 한일장신대 대회의실에서 ‘故 김용복 초대총장 유고집 출판기념회 및 유고집 판권 기부 서명식’을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김 총장의 미망인인 김매련 사모와 가족, 고 김용복 목사 추모기념사업회 공동위원장인 백남운 목사(전북인권선교협의회)와 임희모 명예교수(한일장신대), 한일장고신대 배성찬 총장, 교수들과 제자 등 ..
  • 이재훈 목사
    이재훈 목사 “스데반 같은 믿음으로 복음 담대히 전파해야”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위임 목사)가 14일 오전 주일예배서 ‘순교가 선교의 문을 열다’(사도행전 7:54-8:3)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그리스도인은 언제나 한가지 질문 앞에 응답할 준비를 하며 살아야 한다. 그 질문이란 ‘예수님을 믿는 것이 과연 나의 생명과도 바꿀 수 있을만큼 귀중한 것인가’라는 질문이다. 모든 사람의 생명은 소중하고 그 생명을 지키기 위해 모두가 수고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