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설] 오락 영상물에까지 스며든 ‘PC’ ‘젠더’ 이슈
    어린 시절 동화에서 본 인어공주의 이미지와는 너무나 다른 배우가 나오는 영화 ‘인어공주’가 지난달 24일 국내에서 개봉됐다. 만화영화로 유명한 디즈니가 ‘인어공주’를 34년 만에 실사판으로 제작한 건데 인어공주 역에 흑인 가수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되면서 논란이 일었다...
  • 제107회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
    “부흥, 우리보다 하나님이 더 원하셔… 세상적 방법 의지 말길”
    예장 합동총회 이만교회운동본부(본부장 배만석 목사)가 1일 서울 구로구 소재 남현교회(담임 윤영배 목사)에서 제107회 제1차 교회개척전도성장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1부 개회예배는 서기 노경수 목사의 인도로, 부본부장 정채혁 장로의 기도, 부회계 조형국 장로의 성경봉독, 예수사랑교회 김진하 목사의 설교, 본부장 배만석 목사의 환영사, 총무 박영수 장로의 광고, 명예본부장 이춘복 목사의 축도..
  • 한교총
    “호국보훈의 달, 조국 위해 희생한 이들 기억하자”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대표회장단(이영훈·권순웅·송홍도 목사)이 정전협정 70주년을 맞아 목회서신을 1일 발표했다. 한교총 대표회장단은 ‘조국을 위해 희생한 이들을 기억하며 나라와 민족의 장래를 열어갑시다’라는 제목의 이 서신에서 “1950년 6월 25일 북한의 남침으로 시작된 한국전쟁은 약 137만 명의 사상자를 내며 역사상 최악의 이념전쟁이 되었다”며 “정전협정 이후 북쪽의 공산주의 정부..
  • 추모하고 헌화한 양화진 미군병사 묘원 현장
    6.25 때 산화한 미군 및 그 가족 위한 추모행사 열려
    사단법인 한미친선연합회(대표회장 홍사광)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양화진 묘원에서 6.25 한국전쟁에서 산화(散華)한 미국 군인들 및 그 가족들을 위한 추모행사를 개최했다. 행사는 사단법인 한국사회문화연구원이 주관했다...
  • 개혁파신학연구소 정기신학강좌
    “변증 목회, 복음 제대로 전달해 굳게 지키도록 하는 것”
    개혁파신학연구소(대표 이종전 교수)가 1일 오후 강남 유나이티드문화재단 더글라스홀에서 ‘변증 목회: 그 가능성과 실제’라는 주제로 정기신학강좌를 개최했다. 강연에 앞서 이종전 교수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 교수는 “코로나 팬데믹이 지나가고 오랜만에 신학강좌를 개최하게 됐다. 코로나가 끝나는 시점에서 더 이상 가만히 있어서는 안되겠다 생각하여 오늘 강좌를 개최하게 됐다. 여러 분들의 기도와 협력..
  •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및 대사관 전 직원 순복음춘천교회 방문
    주한 캄보디아 대사 및 대사관 전 직원, 순복음춘천교회 방문
    캄보디아 대사(찌릉 보툼 랑세이)와 대사관 전 직원이 지난 5월 26~28일까지 2박 3일간 순복음춘천교회를 방문했다. 이는 지난 2018년 12월 롱 디망셰 전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방문한 이후 두 번째 방문이다. 첫날인 26일에는 캄보디아 대사와 대사관 직원은 강원도 교육청, 춘천북부노인복지관, 그리고 춘천시청을 차례로 방문했다. 그리고 강원도 교육청을 방문한 주한대사 찌릉 보툼 랑세이는..
  • 오선화 작가
    ‘자녀 교육 멘토’ 오선화 작가와 만남의 시간
    신작 그녀의 책 ‘아빠의 포옹기도’로 돌아온 오선화 작가가 서울 중구에 위치한 정동제일교회(담임 천영태 목사 )에서 17일 ‘작가와의 만남’시간을 갖는다. 오선화 작가는 따듯하고 솔직한 소통법으로 청소년, 청년, 부모, 교사 등의 연령층을 넘나들며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 하는 작가이다. 그녀는 태아부 6년, 영아부 3년, 청소년부 10년 등 오랜시간 교회학교 교사로 섬겨왔다. 청소..
  • 서울교회
    서울교회, 특별 새벽기도회 ‘2023 홍해작전’ 6일부터 시작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총회 소속 서울교회(담임목사 손달익)는 6일부터 24일까지 17일간 특별 새벽기도회인 ‘홍해작전’(본부장 서은석 장로)을 진행한다. 서울교회의 홍해작전은 서울교회 창립(1991년 11월 24일) 이듬해인 1992년 6월 6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실시한 후 매년 같은 기간 진행해 오고 있으며, 올해로 32회째를 맞는다...
  • MBC PD 수첩 만국교회
    PD수첩 “끝나지 않은 만민중앙교회, 쌍둥이 목사의 비밀 사업” 방영
    사이비 교회의 분파 단체인 올네이션스 목자의 기도원(만국교회)에서 거둔 수백억의 헌금이 한 연예기획사로 흘러갔다는 주장이 나왔다. 지난달 30일 방영된 MBC PD수첩에 따르면, 만국교회에서 지난해 헌금 등을 통해 총 187억원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는데, 이 수입 일부가 한 아이돌과 뮤지컬 배우가 속한 매니지먼트사에 흘러들면서 서로 유착관계일 수 있는 정황을 포착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