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연합감리교회(UMC)
    美 UMC 볼티모어-워싱턴연회, 23개 교회 탈퇴 허용
    미국 연합감리교회(UMC)에서 동성애에 대한 논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워싱턴 D.C. 근처의 23개 교회가 이 교단에서 탈퇴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볼티모어-워싱턴 연회는 최근 연례 회의에서 메릴랜드와 웨스트버지니아에 위치한 23개 교회의 탈퇴 투표를 승인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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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기독교인 절반 이상 “교회가 상담과 돌봄 제공해야”
    바나 그룹이 발표한 최근 연구에 따르면, 기독교인 중 절반 이상과 일반인의 50%는 “교회가 지역사회에 돌봄과 상담을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목회자들은 동의하지 않았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2015년, 2020년, 2022년에 수집된 데이터 분석 보고서는 목회자, 기독교인, 비기독교인 및 일반 미국 성인이 오늘날 사회에서 교회의 역할을 어떻게 보는지 측정했다...
  • 아프리카
    우간다 대주교 “엄격한 동성애금지법 환영… 그러나 사형은 반대”
    우간다에서 동성애를 금지하는 엄격한 새 법률이 통과된 가운데 대주교는 이를 환영했지만 유죄 판결을 받은 이들을 사형이 아닌 종신형에 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유엔과 서방 국가들의 강력한 비난에도 불구하고 요웨리 무세베니 우간다 대통령은 지난 5월 29일(이하 현지시간) 동성애 금지법 2023에 동의했다...
  •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포토]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1973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약 7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부흥의 기폭제가 됐던 50년 전 대회를 기념하며 다시 한 번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했다...
  •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프랭클린 그래함 “하나님께 이를 수 있는 길은 오직 예수”
    1973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약 7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설교는 빌리 그래함 목사의 아들인 프랭클린 그래함 목사가 전했다. 통역은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가 했다...
  • 빌리그래함 전도대회 50주년 기념대회
    “다시 부흥을!”… 빌리그래함 50주년 대회 7만 명의 기도
    1973년 서울 여의도 광장에서 열렸던 ‘빌리그래함 전도대회’의 50주년을 기념하는 대회가 약 7만 명이 운집한 가운데 3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참석자들은 한국교회 부흥의 기폭제가 됐던 50년 전 대회를 기념하며 다시 한 번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했다...
  • 근력운동은 뇌건강에도 도움이 된다. 특히 생명 근육이라고 할 수 있는 허벅지 근육 운동을 평소에 해야 한다.
    [뇌치유상담] 노년기의 뇌, 퇴행성 뇌질환이 발생하는 시기이다(4)
    노년기의 뇌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운동만큼 중요한 것이 없다. 서울 아산병원 신경과 이재홍 교수는 운동의 여러 가지 인지기능을 이야기했다. 규칙적인 운동을 1주일에 3회만 해도 인지기능 장애가 30% 감소하고, 치매도 30% 저하한다고 말한다. 장거리 걷기로 1주일에 12km 이상만 걸어도 인지기능 감퇴가 30% 줄어들었다. 또 매일 3km 이상 걷기만 해도 치매가 30% 저하되고, 스트레..
  • 줄리 터너 미국 북한인권특사 지명자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의 상원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발언하는 모습. (사진=미국 상원 홈페이지 캡쳐
    美 북한인권특사 지명자, 상원 외교위 만장일치 인준
    미국 상원 외교위원회가 줄리 터너 북한인권특사 지명자에 대한 인준을 가결했다고 미 자유아시아방송(RFA)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RFA에 따르면 미 상원 외교위는 이날 오전 터너 지명자 인준안에 대한 표결을 진행, 찬성 21표 만장일치로 인준안을 통과시켰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실패의 자리에서 불꽃으로
    저의 눈을 뜨게 하옵소서. 육신의 눈으로 볼 수 없는 세계까지 꿰뚫어 볼 안목과 식견을 주옵소서. 저의 눈은 좀 멀어도 깊어도 볼 수 없고, 또 너무 밝아도 어두워도 볼 수 없습니다. 이것이 저의 한계입니다. 그러나 영적 세계를 보게 하옵소서. 성령님의 세계를 바라볼 수 있도록 눈을 띄워 주옵소서. 그래서 하나님 나라를 보고 부활을 믿고 십자가의 은혜를 맛보고 알게 하옵소서...
  • 이승구 교수
    “로잔 운동, 세계 복음화에 대한 초심 잊지 말아야”
    전인건강학회와 한국성경신학회가 2일 오후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제2회 심포지움을 ‘샬롬, 로잔 언약과 건강도시-글로컬 샬롬운동’이라는 주제로 개최했다. 심포지움은 총 3개의 발제로 구성됐으며 이승구 교수(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가 ‘샬롬과 로잔언약’이라는 주제로 발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