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계 이스라엘인이자 복음주의 작가인 조엘 C. 로젠버그(Joel C. Rosenberg)가 17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지도자들에게 가자 북부에 있는 팔레스타인 기독교인 1천여 명을 요르단강 서안 지구로 대피시킬 것을 촉구했다. 올 이스라엘 뉴스(All Israel News)의 편집장인 로젠버그는 공개서한에서 “가자 북부의 팔레스타인 기독교인들이 극도의 위험에 처해 있으며, 상황은 시간이 .. 
美 탈동성애 목회자 “LGBT 세상 탈출한 나의 여정은…”
미국 크리스천포스트는 탈동성애 작가 겸 강사이자 목회자인 켄 윌리엄스(Ken Williams)가 기고한 “LGBT 세계를 빠져나온 나의 여정”이란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켄 윌리엄스는 성경적 가족의 가치를 보호하고, 성소수자(LGBTQ)에 이해와 행동으로 대처하며, 교회와 정부 지도자들이 동성애에 대응하도록 지원하는 단체인 ‘체인지드 무브먼트’(CHANGED Movement)의 공동 창립자.. 호주 교계 “정보법 개정안, 종교적 표현의 자유 제한 가능성 우려”
호주 연방 정부가 정보법 개정안에 대한 종교단체의 우려를 받아들여 종교적 표현에 대한 보호를 포함한다고 밝혔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최근 제안된 통신법 개정안(거짓정보 및 허위정보 퇴치)은 호주 통신·미디어 당국(ACMA)에 거짓정보 또는 유해콘텐츠를 공유하도록 허용하는 경우 소셜미디어 회사에 수백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 합세한 위험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1)
인류 역사는 세계적으로 대전쟁이나 대역병을 겪고 난 후, 모든 분야에서 변화가 일어났고 새로운 국제질서가 출현했음을 보여준다. 특별히 전염병은 인류의 운명과 함께 공존함으로써, 문명의 중대한 변곡점에는 항상 바이러스가 관여하였다. 이에 팬데믹(pandemic)과 함께 시대가 변천함으로써, 옛 시대가 지나가고 새 시대가 열렸던 것이다. 주지하듯이 고대 로마는 흑사병, 천연두, 발진티푸스 등 최..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 연탄봉사 진행
밀알복지재단 헬렌켈러센터는 센터를 이용하는 시청각장애인 17명과 함께 오는 30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서초구 접시꽃마을에서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을 실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시청각장애인들은 갑작스런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돕고자 연탄 후원 및 봉사활동을 계획한 것으로 알려졌다... 
달콤왕가탕후루, 사랑의열매에 기부금 15억원 전달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김병준)는 달콤왕가탕후루(대표 정철훈)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15억 원을 기부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지난 10월 달콤나라앨리스의 탕후루 제조 프랜차이즈인 달콤왕가탕후루는 본사와 가맹점, 협력업체 8곳과 함께 마련한 기부금 15억 원을 사랑의열매에 전달했다... 
英 기독교인, 이슬람 반대 플래카드 든 이유로 체포돼 항소
영국 런던에서 테러 공격이 발생한 후 이슬람을 반대하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다는 이유로 체포된 기독교인이 이전 판결에 항소할 수 있는 허가를 받았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이안 슬리퍼(57) 씨는 지난 2017년 6월 23일(이하 현지시간) 런던 브릿지와 버러 마켓 테러 공격 현장과 가까운 서더크 대성당 밖에서 체포되었다... 
[신간] 오경의 형성
오경은 구약성경의 처음 다섯 권을 묶어서 일컫는 표현이다. 조엘 베이든 교수(예일 신학대학교 구약학)는 오경의 형성 과정을 설명하는 이론인 문서가설과 문서가설을 통한 오경 읽기 방법을 이 책을 통해 제시한다. 문서가설에 따른 오경 읽기의 사례도 보여 주는데, 여기서 오경 본문 속에 들어 있는 불일치한 요소들이 역사적으로 어떻게 해석되었는지, 그 불일치는 문서가설에 의하면 어떻게 이해될 수 있.. 
예루살렘 교회 지도자들 “호텔 개발 토지거래, 아르메니아 공동체 위협”
예루살렘 기독교 지도자들이 “구시가지에서 진행되는 토지거래가 아르메니아 공동체의 역사적 존재를 뿌리 뽑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며 이에 항의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 거래에는 예루살렘 아르메니아 지역사회 중 약 4분의 1을 고급호텔 개발자에게 임대하는 내용이 포함되어 있다... 
초록우산 한국수력원자력과 아동 위한 복합문화공간 ‘생각발전소’ 295호 개소
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회장 황영기)은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경북 경주 안강읍에 위치한 레인보우지역아동센터에 아동 복합문화공간인 ‘생각발전소’ 295호를 개소했다고 22일(수) 밝혔다. ‘생각발전소’는 초록우산이 주관하고 한국수력원자력이 후원하는 ‘지역아동센터 행복나눔’ 사업 일환으로, 지역아동센터에 인테리어 기자재 등을 지원해 여러 활동과 경험이 가능하도록 만든 아동 복합문화공간이다... 
“주님 앞에 설 때, 영광스러운 예수의 흔적 있어야”
강문진 목사(진리교회 담임,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원장)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홈페이지에 ‘여러분에게 예수의 흔적이 있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강 목사는 “흔적은 헬라어 단어 ‘스티그마’이다. 이것은 ‘불도장이 찍힌 흔적, 낙인, 표’를 의미한다”며 “고대 사회에서 주인은 노예의 몸에 이같은 스티그마를 찍었다. 그렇게 해서 노예가 자신의 소유물임을 표시하였다. 사도 바울은 자신.. 
세이브더칠드런, 기후위기 인식교육 사례 공유회 개최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아동참여형 기후위기 교육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 사례 공유회를 유튜브 생중계로 개최한다고 22일(수) 밝혔다. ‘어린이가 만드는 기후세상’은 세이브더칠드런이 추진 중인 ‘기후위기와 아동권리’ 사업 중 전국 초·중등학교와 연계한 아동 참여 중심의 기후위기 인식교육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