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구미전자정보기술원이 주관하며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가 운영한 ‘2023 XR디바이스 콘텐츠 메이커톤·아이디어톤’ 대회에서 이세연(AI·SW대학 3학년)·이정은(AI·SW대학 3학년)으로 구성된 ‘XR 메이퀸’ 팀이 구미정보전자기술원장상(상금 500만 원)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대회 메이커톤 부문은 국산 XR 디바이스 기업인 .. 
“中 기독교인 감소 주장 퓨리서치 보고서, 동의 못해”
기독교 박해감시단체 지도자가 중국 공산당의 탄압으로 인해 최근 몇 년간 중국 내 기독교인 수가 감소했을 수 있다는 퓨리서치(Pew Research)의 최근 보고서에 대해 반발했다.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의 대표 겸 CEO인 데이빗 커리(David Curry)는 지난 11월 19일(이하 현지시간) 폭스뉴스 디지털에 중국 기독교 인구에 대해 기고한 .. 
이찬수 목사 “주님께서 주신 은혜의 감격과 감사 끊이지 않도록”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 담임)가 26일 주일예배서 ‘내가 주신 은혜가 헛되지 않도록’(고린도전서 15:9-10)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에 대한 감사와 감격이 끊이지 않도록 노력해야 한다. 사도 바울은 오늘 본문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라면 감사와 감격을 계속 나누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우리 가정에서도 상대방에 대한 감사와 긍휼로 시작하여 서로를 배.. 
“부흥, 지금도 일어나고 있어”… ‘50시간 연속 예배’ 홀리위크 성료
서울기독청년연합회가 주관하는 제14회 2023 홀리위크가 ‘래디컬(RADICAL) - 절대적 헌신, 절대적 기도, 절대적 겸손’이라는 주제로 22일 밤 10시부터 25일 새벽 0시까지 50시간 연속예배로 진행됐다. 누적인원 약 3000명이 참여한 50시간 연속예배는 자발적으로 예배를 섬기기로 자원한 총 28개의 교회와 단체가 연합해 예배를 이어 나갔다. 매 시간 50명의 중보기도자들이 말씀과.. 
이제순 목사 “약한 자들의 희망의 증거 되고 싶어”
“30년 전 개척할 때 꿈이 있었습니다. 나이 들면 ‘어깨 하나 정도는 내줄 수 있는 사람이 되자’였어요. 진실한 사람을 만나면 칼국수 한 그릇 먹으며 도란도란 얘기해도 힘을 얻을 수 있죠. 전 그 힘이 필요했었거든요, 어린 나이에 목회했을 때. 그런데 그런 사람이 없었어요. 함께 이야기하고 ‘괜찮아’ 하며 손잡아 줄 수 있는 집 하나만 주셔도 감사하겠다는 저의 꿈에 하나님이 역사하셔서 강원.. 
한동대, ‘세계인의 날’ 행사 진행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지난 11일 효암채플에서 ‘세계인의 날’ 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11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13년째를 맞이했으며, 재학 중인 외국인 학생들이 대륙별, 지역별로 팀을 이루어 각종 문화공연, 전시, 먹거리 부스로 제공되며 한동대학교의 독특한 글로벌 문화행사이다. ‘글림스 오브 더 월드(Glimpses of the World)’라는 주제로 진행된 .. 
다윗 영성의 진수, 믹담 시편
시편의 저자인 다윗의 시편 중 절망 가운데서도 기쁨을 노래한 시가 있다. 시편 16편과 56편, 57편, 58편, 59편, 60편 이 여섯 편이 다윗의 믹담 시다. 저자 고성준 목사(수원하나교회 담임)는 다윗의 믹담에 다윗 영성의 진수가 담겨 있다고 포문을 연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기독교를 창시한 예수님은 훌륭한 시인이셨다. 마태복음 5장의 산상수훈 가운데 <팔복>은 한편의 멋진 시로서, 기독교인을 포함하여 많은 사람이 즐겨 암송하고 낭송한다. 요한복음 15장 1절 말씀을 보라. “나는 참 포도나무요 아버지는 농부이시다.” 이 얼마나 멋진 시구인가? 예수님은 설교를 하시되 심미적이고 은유적이고 상징적인 표현을 많이 하셨고, 특히 <천국>을 비유로 이야기를 하신바 예수님.. 
4차 산업혁명과 팬데믹이 합세한 위험 시대,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2)
COVID-19가 인류 사회에 끼친 영향중에서 가장 큰 변화는, 사람 간의 접촉으로 인한 감염 우려 때문에 사람을 대면하지 않는 ‘언택트 사회’(untact society)가 도래했다는 점이다. 이를 계기로 재택근무의 확산이 시작됨으로써, 원거리 근무(remote work) 또는 홈 오피스(home office)라는 개념도 사용되고 있다. 또한 팬데믹 기간에는 ‘방콕 경제’(shut-in-e.. 
[사설] 거리에서 사라진 크리스마스 캐럴
올해 성탄절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하지만 이맘때쯤 거리에서 울려 퍼지던 크리스마스 캐럴이 언제부턴가 사라져 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왔음을 피부적으로 실감하지 못한다는 이들이 많다. 크리스마스 캐럴이 거리에서 사라지게 된 건 소음 규제 영향도 있지만 아무래도 저작권료에 대한 부담감이 가장 큰 원인이다... 
“‘젠더주의·반생명주의’ 제4차 NAP, 전면 수정해야”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오는 12월 결정되는 제4차 국가인권정책기본계획(NAP)의 전면 수정을 요구하는 성명을 2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제4차 NAP가 수용한 성평등 사상은 헌법 명시의 양성평등 사상에 위배되며 남녀의 생물학적 차이를 해체하여 사회를 병들게 한다”며 “젠더주의와 반생명주의 사상으로 입안되어 국민들과 청소년의 성의식을 타락하게 한다.. 
“성기 수술 없이 성별정정? 헌법 사실상 무력화”
한국기독교공공정책협의회(대표회장 소강석 목사, 이하 기공협)가 정의당 장혜영 의원이 지난 20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기 수술 없이 성별 정정이 가능한 ‘성별의 법적 인정에 관한 법률안(이하 성별인정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힌 것과 관련, 27일 성명서를 발표하고 강력 규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