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킴 레이놀즈 아이오와 주지사.
    美 아이오와 주지사, 임신 6주후 낙태금지법 서명 앞둬
    미국 아이오와 주의 공화당 주지사인 킴 레이놀즈가 이전에 주의회에서 시행한 것과 유사한 낙태 금지 조치에 서명할 예정이다. 이는 주법원이 6주 태아 심장박동법의 시행을 영구적으로 차단한 지 몇 주 만에 이루어지는 서명이다. 레이놀즈 주지사는 11일(현지 시간) 저녁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오늘 밤 아이오와 주의회는 생명을 보호하고, 낙태를 즉시 중단하기 위한 법안을 두 번째로, 더 넓은 표차..
  • 714 기도대성회
    “서울 4차 로잔대회에 앞서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부터!”
    2024 서울 제4차 로잔대회와 한국교회의 영적 대각성을 위한 ‘714 기도대성회’가 지난 14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전국 400여 교회, 7천여 명의 성도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교회여, 그리스도의 통치를 선포하자’라는 주제와 역대하 7장 14절의 주제 말씀으로, 로잔대회 장소에서 열린 이날 기도대성회에서 개회사를 전한 제4차 로잔대회 공동대회장 이재훈 목사(한국로잔위원회 의..
  • 케냐 라무 교육센터
    굿피플, 케냐 라무섬에 교육센터 완공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국제구호 NGO인 사단법인 굿피플 인터내셔널을 통해 케냐 북쪽 라무섬에 지역 아동들을 위한 교육센터를 완공해 기증했다. 라무섬은 아프리카에 이슬람교가 처음 전해진 곳이어서 주민들 대부분이 이슬람교인들이며 구 도심 전체가 세계 유네스코 문화유산으로 지정되었다고 교회 측은 전했다...
  • 광명 햇빛
    [구원론] 부드러운 마음의 은혜(1)
    위 역대하의 말씀은 여선지자 훌다가 선한 왕 요시야에게 보낸 메시지의 일부입니다. 이 본문 앞의 세 구절은 백성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이고 이 본문은 왕과 관련된 말씀입니다. 이런 일을 통해서도 우리는 하나님이 얼마나 질서를 중하게 여기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직접 왕과 백성에게 말씀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직접적인 전달 방식을 택하시지 않으시고 선지자를 통해 말씀하십니다. ..
  • 민성길 교수
    가족의 기원
    가족(family)은 혈족으로 (출생으로 인정된다) 또는 인척으로 (결혼으로 성립된다) 연결된 사람들의 집단이다. 가족은 부부와 자식으로 구성되며, 사회를 구성하는 기본 조직이라고 한다. 그런데 가족은 어디서 기원했을까? 흔히 사회학자들이 말하는 바, 원시시대에는 프리섹스가 지배적이었는데 (성공산주의 (Sex Communism) 이론이라고도 한다), 역사적 발전으로 여러 형태의 가족형태들이 ..
  • 제헌의회 모습.
    [사설] 제헌절, 한국교회가 흘려보낼 수 없는 이유
    7월 17일 오늘은 제헌절이다. 1948년 7월 17일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날을 기념하는 국경일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일제로부터 나라를 되찾아 자유민주주의를 기초로 한 법치주의 국가로서의 면모를 갖춘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다...
  • 김영한 박사
    “제헌헌법의 자유와 평등 사상은 기독교적 가치관”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2023년 제헌절 75주년 논평을 17일 발표했다. 샬롬나비는 이 논평에서 “우리나라는 하나님의 전폭적인 은혜로 1945년 해방을 맞이하였고 1948년 7월 17일 헌법이 제정되었다”며 “1948년 8월 15일에 제헌 헌법이 공포되어 대한민국이 건국되면서 모든 국민들이 염원하던 자유 독립국가로 탄생되었다”고 했다...
  • 연요한 목사
    [아침을 여는 기도] 저희를 용서하옵소서
    뜻밖에 엄청난 사고를 만났습니다. 재난 앞에서 우리는 어찌할 도리가 없습니다. 장마도 홍수도 막을 수 없습니다. 대형사고 앞에 근본적인 대책이 없습니다. 하나님은 창조세계를 보시고 매우 좋다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은 사람이 자연을 정복하고 다스리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타락 이후 인간과 창조세계는 죄로 인해 사망의 고통과 재난을 당하게 되었습니다. 재난은 인간 죄악에 대한 하나..
  • 온누리교회 2023 선교 컨퍼런스 카운트다운
    예수님의 명령 기억하며… ‘온 교회가 온 복음을 온 세계에’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2023 예배&선교 컨퍼런스 CountDown’(이하 카운트다운)을 ‘The Whole Church, Whole Gospel, Whole World’라는 주제로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15~16일 개최했다. 온누리교회 청년부가 주최한 이 행사는 청년들이 예배를 회복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선교 명령을 마음에 새기는 자리로, 온누리교회뿐 아니라 타 교회에 출석하는..
  • 한기총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제헌절,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는 존중과 배려의 마음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2023년 제75주년 제헌절 메시지를 발표했다. 한기총은 “제헌절은 ‘대한민국 헌법이 1948년 7월 17일에 제정, 공포된 것을 축하하고 이를 수호하며 준법정신을 높일 목적으로 제정된 기념일’”이라며 “대한민국은 법치주의 국가로서 나라의 근간인 헌법 위에서 바르게 세워져야 하며, 모든 국민은 법을 잘 준행할 뿐 아니라 공동체와 개인의..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지난 6일 서울에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과 대담을 갖고 우리나라 교육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논하고 있다.. (사진=경기도교육청 유튜브 갈무리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 바꾼다" 임태희가 묻고 老철학자가 답하다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103세 철학자'로 불리는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와 '우리 교육이 나아갈 방향'을 화두로 나눈 대담이 주목을 끌고 있다. 김 교수는 '사랑이 있는 교육이 세상을 바꾼다'는 울림이 있는 고견을 내면서 교육자로서 스스로 성장하는 것이 미래세대 도약을 이끌어내는 밑거름으로 작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
    이철 감독회장은, 극한호우 피해 관련 목회서신 발표
    기독교대한감리회 이철 감독회장이 “극한호우 피해복구와 수재민을 위해 기도합시다”라는 제목의 목회서신을 16일 발표했다. 이 감독회장은 “3일 전부터 예년 장마철의 3배 이상의 극한호우로 인해 충청, 호남, 경북내륙, 경남지역이 너무 큰 수해를 입었다. 특히 오송의 지하차도는 불과 3분만에 6만톤의 물이 유입되어 차량침수와 사망사고가 있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