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복음주의의료인협회(회장 신명섭, 이하 한복의협)가 25일 오후 대구 광진중앙교회 본당에서 ‘청라정신과 자유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2023 정기 세미나를 개최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세미나 순으로 진행됐다. 예배는 지태동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드려졌으며 광진중앙교회 찬양팀의 찬양, 이창호 원장(가창 파티마 요양병원, 대회장)이 대표기도를 드렸다. 이어 황봉환 목사(전 대신대학교.. 
동성애의 신체적 합병증(1)-성병
동성애의 병 됨은 비단 자체 증상 때문만은 아니다. 수많은 신체적 합병증(complication)과 동반(comorbid) 정신장애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모든 병 됨으로 인해 동성애는 수명을 단축시킨다. 그리고 사회에 미치는 악영향도 크다. Drabant 등(2012)은 동성애자와 이성애자를 비교한 결과, 게이들에서는 성매개 질병(sexually transmitted diseases. 각종.. 
[아침을 여는 기도] 산 소망을 갖게 하시고
제 소망의 근거가 하늘에 있습니다. 하늘에 있는 소망이 우리의 것입니다. 소망하고 있는 믿음으로 살아가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옵소서.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믿음은 능력입니다.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 근심할 수 있지만 믿음의 시련은 금보다 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실 때 칭찬과 영광과 존귀를 얻게 해 주십니다. 믿음이 있어.. 
“한국교회, 저출생 극복 위해 국민과 함께 노력”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이하 한교총)와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가 공동 주최했고, 한교총과 여의도순복음교회가 주관한 ‘저출생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 예배’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렸다... 
영동극동방송 강릉본부 헌당 “강릉 복음화 계기 되길”
극동방송(이사장 김장환 목사)이 영동극동방송 강릉본부를 설립하고 지난 24일 오전 9시와 오후 7시에 헌당감사예배와 제5회 영동극동포럼을 각각 개최했다. 어길진 강릉운영위원장의 사회로 시작된 헌당감사예배에는 지역 시민 150여 명이 모여, ‘온세상 위하여’를 찬양했고, 극동포럼 정연훈 중앙회장의 기도, 임정식 속초운영위원장의 성경봉독으로 이어졌다. 강릉시기독교연합회 목회자합창단의 특송, 김홍.. 
[아침을 여는 기도] 진리로 거룩하게 하소서
예수님은 자신과 제자들을 위하여 기도하셨습니다. 예수님은 기도하셨습니다. “내가 아버지께 비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한 자에게서 그들을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요17:14) 이 세상은 권력이 지배하고 돈이 우상화되어 있습니다... 
“교회 분쟁? 강단서 하나님의 말씀 선포될 때 회복”
서울시 성북구 소재 보문제일교회는 1916년 창립돼 올해 107년을 맞은 유서 깊은 교회다. 이 교회는 인도네시아에 400개 교회를 개척했고, 12대 담임 전진규 목사가 한국전쟁 당시 믿음을 지키다 공산당원에 의해 순교하기도 했다. 그러나 19대 담임 신태하 목사가 이 교회로 부임한 2019년 당시 전임 목사와 성도 간 갈등은 극심했다. 전임 목회자는 성도들의 요구에 따라 임지를 옮겼고 신 .. 
“향후 성장하는 교회의 특징 첫 번째, ‘교육 중심 목회’”
한국기독교교육학회(회장 김현숙)가 25일 오전 서울 광진구 소재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공적 기독교교육, 희망을 논하다’라는 주제로 2023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지용근 대표(목회데이터연구소)가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변화 전망과 희망’이라는 주제로 발제 했으며, 조미영 박사(서울여대)가 논찬했다. 지 대표는 먼저, 코로나19 이후 한국교회의 큰 변화 중 하나로 ‘3040세대의 약화’..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일대기 그린 영화 ‘기적의 시작’ 12월 개봉
초대 대통령 이승만 박사의 ‘삶과 여정’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가 12월 2일 대구CGV에서 개봉한다. 이승만 대통령의 일대기를 그린 장편 영화 ‘기적의 시작’은 서울 외 지방 극장으로는 최초로 대구에서 상영하게 되는 것이다... 
“시험이 오거나 좋은 일이 있어도 기도하라…그 길이 사는 길”
박한수 제자광성교회 목사는 24일 교회 금요성령집회에서 ‘너는 부르짖으라(50)-기도의 힘을 믿으라’(빌립보서 4장 6-7절)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박한수 목사는 “구약은 성령의 시대가 아니었다. 성령은 일부 소수의 특정한 사람에게만 임했다. 오늘날처럼 폭발적으로 성령이 임하는 시대는 아니었다”며 “신약시대부터 열려버린 은사들이 많았다. 신유나 전도 등의 은사였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의 .. 
여의도순복음교회 성탄트리 점등식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가 24일 성탄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교회 찬양대와 성도들 500여 명이 참석했다. 성탄트리는 내년 설(구정)까지 매일 밤을 밝힐 예정이다... 
“한국교회에 희망 준 목회자” 故 김선도 목사 1주기 추모예배
故 김선도 목사 소천 1주기 추모예배가 25일 서울 광림교회(담임 김정석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추모예배에는 교계와 사회의 인사들과 유족들이 참여해 김선도 목사를 추모하며 “힘겨운 한국 사회와 교계에 희망을 준 목회자”라고 입을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