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렛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지난 21일 사랑관 1층 N-ZONE에서 지역청년 고용안정을 위한 ‘2023년도 제2차 청년고용협의회’실무자 회의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이 회의는 2023학년도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보고와 지역청년고용 협업 성과 내용 공유 목적으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나사렛대학교 학생지원처 한은희처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홍경훈센터장,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장영규.. 
자기완성
프랑스 4대 문학상 중 메디치상의 외국문학상을 수상한 한강 작가는 수상 소감을 이렇게 말했다. “상을 받는 순간이 아니라 작품을 완성한 순간이 제일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에 남는다.” 한강은 제주 4ㆍ3 사건을 다룬 소설《작별하지 않는다》를 완성하기까지 7년이 걸렸다고 했다. 워낙 힘들게 썼다고 토로했다. 그래서 작품 완성, 즉 자기완성의 기쁨을 그렇게 표현했다... 
美 UMC, 동성애 논쟁으로 7천개 교회 교단 탈퇴
동성애에 대한 교단의 입장을 둘러싼 분열로 인해 연합감리교회(UMC)를 떠난 교회가 7천개를 넘어섰다. 유엠뉴스(UM News)에 따르면 2019년 이후 UMC에서 탈퇴한 교회 수는 7천286개에 이르렀고, 올해에만 5천200개가 넘었다... 
한동대 이원섭 교수, 2023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수상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ICT창업학부장을 역임하고 있는 이원섭 교수가 지난 16~17일 양일간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23 대한인간공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신진인간공학자상(신.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대한인간공학회가 주관하는 신.인.상은 국내외 산업계, 학계, 연구소 등에서 활동 중인 만 40세이하의 인간공학자로서, 학술적 기여도, 연구실적, 인간공학 관련 교육 성과.. 
2023 물망초 정기 음악회 열린다
(사)물망초(이사장 박선영)가 오는 12월 5일 서울 영등포구 소재 영산아트홀(여의도 CCMM 빌딩 지하 2층)에서 2023 물망초 정기 음악회를 연다. 이날 음악회는 물망초합창단이 주관한다. 프로그램은 물망초 조경희 국장의 사회로, △오프닝으로 Butterfly(영화 ‘국가대표’ OST, 작사: 강현민, 이재학, 편곡: 황수진), Jambo(African Folk Song, 편곡: 안효영).. 
대림절기를 위한 기도노트
도서출판 비아의 편집부가 출간한 <주여, 우리와 함께하소서>는 독자들의 대림절기, 성탄, 공헌으로 이어지는 시기를 진실하고 깊은 기다림으로 채워갈 수 있도록 돕기위해 준비한 묵상집 겸 기도 노트다. 본 도서는 성탄을 기다리며 묵상할 수 있는 성서 본문과 성서 묵상을 돕는 글을 함께 배치하여 대림절을 보다 풍요롭게 보낼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11월, 작가들의 말말말>
우리가 하나님에 대해 논할 때 신학은 필연적으로 창조주 하나님, 구원자 하나님의 은총에 집중하게 된다. 인간이 신학을 연구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 존재의 근원을 깨닫고 구원에 이루는 길을 찾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신앙은 반드시 인간 존재의 지향점으로 해석되어야 하며, 인간론적인 관점으로 재조명되어야 한다... 
기독일보, 자문위원 워크숍 개최
기독일보 자문위원 위크숍이 지난 21일 오전 강원도 둔내 올리벳아시아퍼시픽센터(OAPC)에서 있었다. 전국의 각 지역과 교단을 대표하는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번 워크숍의 1부 예배에선 최귀수 목사(상임자문위원, 한교연 사무총장)의 사회로 오의석 목사(춘천 자문위원)가 기도했고, 김길수 목사(상임자문위원)가 ‘상관이 있나 없나’(요 13:8)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예배는 김정부 .. 
아신대 동문회, 엘리베이터 교체 후원금 2천만 원 전달
아신대학교(총장 정홍열)는 21일 채플시간을 통해 대학 총동문회에서 모금한 엘리베이터 교체 후원금 2,000만원을 동문회장 김윤동 목사(이천 안디옥교회)로부터 전달받았고 밝혔다. 아신대는 지난 6월 말부터 노후된 본관 엘리베이터 교체를 위해 교체비용 1억 원을 목표로 후원금을 모금하고 있다. 이번 대학 총동문회의 후원금을 통해 현재 약 88%의 모금목표를 달성했다고 한다... 
“한동대, 차별금지법 찬성자를 강사로 부르다니”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기독교 대학의 정체성이 흔들리고 있다… 한동대, 차별금지법 찬성자를 강사로 부르다니”라는 제목으로, 최근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한동대 강연 논란에 대한 논평을 22일 발표했다. 언론회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자타가 공인하는 기독교대학이다. 28년 전 온누리교회를 중심으로 기독교계가 만든, 기독교 정신의 건학이념과 비전으로 만들어.. 
이근삼의 개혁주의적 문화신학(3)
이근삼은 개혁신학의 성격을 거룩한 공교회의 신학, 정통주의로서의 개혁사상, 계약신학으로 규정하고 미 프린스턴의 핫지와 워필드의 구학파와 뉴욕 유니온 신학교 브릭스의 신학파 상의 신학논쟁, 오번선언(Auburn Affirmation), 1967년 신앙고백의 바르트주의 로선을 비판적으로 성찰한다... 
효과적이고 생산적이 되도록
나는 멜빈 목사님께서 쓴 ‘효과적이고 생산적인(Effective and Productive)’이라는 글을 읽은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는 그것을 오랫동안, 또 항상 생각해왔다. 그리고 내가 무언가를 하는 동안 ‘이렇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고 생산적인가?’라고 질문을 나 스스로에게 해보곤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