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대표회장 김동권 목사, 이하 기지협)가 10일 서울 한국기독교회관 조에홀에서 ‘광복 78주년·건국 75주년 8.15 해방 기념예배 및 강연회’를 개최했다. 최병두 목사(예장 통합 증경총회장)가 사회를 본 예배에선 김진호 목사(기감 전 감독)가 기도했고, 김세영 목사(기지협 공동회장)의 성경봉독과 CBS실버중창단의 특송 후 이용규 목사(기성 증경총회장)가 ‘하나님.. 
‘예수, 세상의 생명’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 성황리에 마쳐
그레이트커미션선교대회(Great Commisssion Mission Conference, GCMC)가 지난 3~5일, 강원도 횡성 OAPC에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참가자들은 이번 선교대회를 통해 대사명을 위한 헌신을 결단했다. 이번 선교대회에는 한국을 비롯한 20개 국에서 청년들이 참석했다. 이들은 진정한 생명이 되는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해 깊이 묵상했고, 이를 온 세계에 전파할 것.. 
뉴욕교협 임실행위원회서 목사 4명 제명 결의… 교협 역사상 최초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회장 이준성 목사)가 제49회기 3차 임실행위원회를 8일(현지 시간) 오전 10시 30분 양무리교회에서 열고 목사 4명에 대한 제명을 결의했다. 회원 제명은 뉴욕교협 역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제명이 결의된 명단은 김명옥 목사, 김홍석 목사, 이종명 목사, 현영갑 목사다. 이 중 김홍석 목사와 이종명 목사는 뉴욕교협 증경회장이다... 
미 개신교 목회자 10명 중 7명 “교회 내 미래에 대한 두려움 있어”
최근 여론 조사에서 미국의 개신교 목회자 10명 중 약 7명(69%)이 교회 내에서 국가와 세계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으며, 63%가 미국과 전 세계에서 기독교의 미래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라이프웨이 리서치(Lifeway Research)는 2022년 9월 6일부터 30일까지 개신교 목회자 1천 명을 대상으로 전화 설문 조사를 실시했다. 통화 목록은 모든 개신.. 
[사설] ‘잼버리 살리기’ 나선 한국교회의 선행
전라북도 부안 새만금 야영장에서 지난 1일 개막한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가 부실한 운영으로 국제적 눈총을 받고 있다. 영국과 미국 대표단이 조기 철수한 데 이어 태풍 ‘카눈’의 피해를 우려해 대회 폐막을 5일이나 남기고 참가자 전원이 대회장을 떠나는 일이 벌어졌다. 하지만 이런 어수선한 분위기 속에서 참가자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등 선행에 나선 한국교회가 한 줄기 빛이 됐다... 
가수 나얼, 청량한 여름 사운드 ‘Soul Pop City’ 두 번째 싱글 발표
한국 R&B의 대명사 가수 ‘나얼’(본명: 유나얼)이 ‘소울 팝 시티(Soul Pop City)’ 두 번째 싱글을 발표한다. 롱플레이뮤직은 8일 공식 SNS를 통해 오는 14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나얼 ‘Soul Pop City’ 두 번째 싱글 ‘Word’의 첫 번째 무드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나얼 ‘Soul Pop City’의 두 번째 싱글 ‘Word’는 앞서 대중들에게 다소 어렵게 느.. 
(주)코베이옥션, 역대 최대 규모 기독교 유물 전시회 개최
문화예술 경매회사 (주)코베이옥션(www.kobay.co.kr, 대표 김민재)은 오는 14일부터 ‘한국 기독교 역사와 유물’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기독교 관련 수집품 총 1만여 점 중 100여점을 엄선한 것으로 기독교 자료 단일 전시로서는 유례가 없는 최고(最古)이자 최대 규모이다... 
서울교회 손달익 목사 “주님을 의지해 담대히 나아가야”
서울교회 손달익 위임목사는 6일 주일예배에서 ‘바다로 가신 예수님’(마태복음 14:22-33)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손달익 목사는 “바다는 휴가와 여행, 무역 등 다양한 의미로 사용되지만, 성경에서는 풍랑과 풍파의 위험성을 강조하는 이야기가 많이 나온다. 예수님도 갈릴리 바다를 주요 활동 무대로 삼았으며, 바다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을 전달했다”고 했다... 
높은뜻씨앗이되어 이원석 목사 “매일 기도하고 말씀듣는 것 필요”
높은뜻씨앗이되어교회 이원석 목사가 ‘룻이 우연히, 마침 보아스가’(룻기 2:1-7)라는 제목으로 주일예배에서 말씀을 전했다. 이원석 목사는 “다윗은 점점 강해지고 사울의 집은 점점 약해졌다. 다윗은 믿음의 사람들의 대변인이었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점점 강해지지만, 사울은 하나님을 버리고 믿음이 없는 사람들은 점점 약해진다. 하나님을 믿으면 자신감과 자존감이 생기고 번영하며 .. 
사랑의교회, 시설 개방 이어 ‘스카우트 문화의 날’ 행사도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을 위해 교회 시설을 개방한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영국 스카우트 대표단과 함께 10일 오후 서울 서초동 본당에서 ‘스카우트 문화의 날’ 행사를 갖는다. 이 행사에는 영국을 비롯한 각국 스카우트 대원 총 4천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가 유종의 미를 거두기 바라는 마음에서 조직위 등이 관여하지 않은 민간 협력 차원에서 기획됐.. 
[아침을 여는 기도] 믿음으로 두려움 없으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게 하옵소서. 믿음 없이는 하나님을 기쁘게 할 수 없습니다. 그 믿음은 사랑 많은 하나님을 바라보는 믿음입니다. 믿음으로 삶의 자리에서 담대하게 의심 없이 나아가게 하옵소서. 하나님과 날마다 동행하게 하옵소서. “모세가 태어났을 때에, 믿음으로 그 부모는 석 달 동안 아기를 숨겨두었습니다. 그들은 아기가 잘생긴 것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왕의 명령을 두려워.. 
잇따른 ‘묻지마 범죄’… 교회의 역할은?
최근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묻지마 흉기 난동’ 사건이 잇따라 벌어졌다. 지난달 21일 서울 관악구 신림역 인근에서 조 모(33)씨가 흉기 난동을 일으킨 데 이어 약 2주 후인 지난 3일 경기도 분당 서현역에서 다시 최 모(22)씨가 칼을 휘둘렀다. 불특정 다수를 상대로 범행이 이뤄진 두 사건에서 사상자 다수가 발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