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모션 학생 컨퍼런스
    “美 학생 1만1천여명 하나님 향한 열정 불태운 예배 드려”
    젊은 세대의 종교적 헌신에 대한 우려가 계속되고 있지만 수천 명의 학생들이 예수님에 대한 지식으로 청소년을 무장시키기 위한 예배 행사에 참석했다고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가 보도했다. 지난 7월 29일(이하 현지시간) 앨라배마주 버밍엄의 레거시 아레나에서 폐막된 ‘모션 학생 컨퍼런스’(Motion Student Conference)에는 31개 주와 6개국에서 온 230개 교회를 대표하는 ..
  • 2023 제18회 선교한국대회
    “2023 선교한국대회 참가 1,403명, 30배·60배·100배 결실하길”
    팬데믹으로 5년 만에 현장 행사로 열린 ‘2023 제18회 선교한국대회’가 하나님 나라와 선교를 위한 1,400여 참가자의 헌신·결단과 함께 막을 내렸다. 1988년 제1회 대회 이후 2년마다 개최된 청년 선교 동원대회인 선교한국대회는 올해 8월 7일부터 11일까지 경북 포항 한동대에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내노라’(요 20:21)는 주제로 열렸다. 이번 선교한국대..
  • 한 새사람
    그리스도 안에서 전에 원수 되었던 사람과도 화목하게 된 사랑
    구약성경에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오해했다. 하지만 하나님은 한 번도 그들을 버리신 적이 없다. 오히려 그들을 회복하게 하는 사명이 그들에게 은혜의 빚을 진 이방인인 현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주어진 것이다...
  • 이희우 목사
    요한복음(15) 성전 소란 이야기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면서 바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다. 어떤 사람들은 ‘올라가셨다’는 표현보다는 ‘돌진하셨다’는 표현이 더 어울린다고 했다. 이 점에서 요한복음은 공관복음서와 다르다. 공관복음서의 구조는 단순하다. 예수님의 사역의 중심지는 갈릴리였고, 생애 마지막에 예루살렘에 올라가 그곳에서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다. 그래서 공관복음서만 읽으면 유월절이 한 번만 나와서 예수님이 마치..
  • 한교총 ‘8.15 광복 78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통일 위해 기도하며 완전한 해방의 길로 나아가자”
    한국교회 주요 연합기관들이 광복절 제78주년을 맞아 일제히 메시지를 발표했다. 이들은 78년 전 우리나라의 해방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하면서 여전히 분단 가운데 있는 한반도의 평화통일을 위해 한국교회가 그 역할을 다할 것을 주문했다. 아래는 각 기관 메시지의 주요 내용...
  • 장상윤 교육부 차관이 14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박물관 대강당에서 열린 교권회복 및 보호 강화를 위한 국회공청회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교권침해 학부모 상대 서면사과·특별교육 법제화 추진
    학부모가 교사에게 법적 의무가 아닌 일을 강요하거나 정당하지 않은 민원을 반복해 제기하는 행위가 교권침해로 규정된다. 서면사과, 특별교육 이수 등의 제재는 법제화된다. 교육부는 14일 오후 국회 박물관 대강당에서 국회 교육위원회 국민의힘 간사 이태규 의원과 공동으로 공청회를 열고 이같은 내용의 '교권 회복 및 보호 강화 종합방안' 시안(초안)을 공개했다...
  • 윤석열 대통령
    윤석열 대통령 “잼버리 대원들에 문 열어준 한국교회에 감사”
    윤석열 대통령이 세계 스카우트 잼버리 대회 참가자들에게 숙박을 위한 시설을 개방하고 다양한 한국 문화 체험활동을 제공한 한국교회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은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열린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8.15 광복 78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에 참석해 윤 대통령의 이 같은 감사의 말을 대신 전했다...
  • 조지훈 목사
    기쁨이있는교회 조지훈 목사 “압제로부터 자유하게 하는 것, ‘금식’”
    기쁨이있는교회 조지훈 목사가 13일 주일예배에서 ‘영적디톡스(빼내어야 할 세상의 독)’(사 58:6)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조 목사는 “우리 신앙의 목표들이 있다. 그것은 바로 온전함을 향하여 나가는 것”이라며 “온전함은 어떤 단계냐면 하나님이 처음 인간을 지으신 하나님의 형상 그 모습을 말하는 것, 그 모습으로의 회복인 것”이라고 했다...
  • 한동대 토론식 수업 진행
    한동대, 2024 수시전형 총 737명 모집한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오는 9월 11일부터 15일 오후 6시까지 2024학년도 수시전형 원서접수를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원 희망자는 한동대 입학 홈페이지 또는 진학어플라이라는 접수대행사를 통해 원서접수가 가능하다. 한동대학교는 개교부터 무전공 무학과, 전 학부 자율전공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별도의 전공별 정원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대신 전형별 모집인원이 정해져있으며, 학생부교과 전..
  • 성결대 2023 기계·건축설계 Auto CAD 자격증과정 프로그램
    성결대, 2023 기계·건축설계 Auto CAD 자격증과정 진행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4일부터 28일까지 ‘2023 기계·건축설계 Auto CAD 자격증과정’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운영했다고 14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Auto CAD에 대한 깊은 전문 지식을 전달하고, 건축·기계공학·전기공학 등의 분야에서의 취업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되었다...
  • 한남대 경찰학과 대전시 0시 축제
    한남대 경찰학과 학생들, ‘묻지마 흉기 난동’ 대비 범죄예방활동 진행
    한남대 경찰학과 학생 15명이 다중 이용시설의 ‘묻지마 흉기 난동’으로 불안감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열린 대전시 0시 축제 치안 점검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최근 밝혔다. 범죄 예방활동은 오는 1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대전중부경찰서와 합동으로 공중화장실 범죄예방활동을 비롯해 행사장 주변 위험 1등급 지역 야간 순찰활동을 진행했다...
  • KWMA 제33차 정기총회
    김문훈 목사 “눈물의 기도 쌓일 때, 광복처럼 남북통일 이뤄질 것”
    포도원교회 김문훈 목사가 13일 주일예배에서 ‘말년의 축복’(욥 42:10~17)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본문은 고난을 받은 사람의 대표적인 ‘욥’이라는 사람이 수많은 고난을 당하고 치열한 논쟁을 거친 후 마지막의 모습”이라며 “욥이 하나님 앞에 회개하고 그리고 친구들을 위하여 축복 기도를 하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