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삶의 행복을 주는 맛이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풍부한 맛, 깊은 맛, 묵직한 맛, 담백한 맛, 새콤달콤한 맛, 감칠맛입니다. 맛을 느끼는 감각에 따라 지혜를 얻습니다. 맛을 아는 사람이 자기 인생의 맛도 압니다. 욥이 고난을 겪고 있을 때 엘리후가 말했습니다. 음식을 맛만 보시고도, 그 음식이 좋은 음식인지 아닌지를 압니다. “이제는 우리 모두가 무엇이 옳은 것인지를 알아보고, 진정한 선을 .. 
꿈 통해 군선교 하게 된 간사 “복음전파 절박… 외면 말고 순종할 것”
학군단(ROTC)에서 장교 후보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한 선교단체의 간사가 자신이 군선교를 결심하게 된 내용과 선교 과정 가운데 경험했던 은혜를 간증했다. 사단법인 청년선교(대표 여주봉 목사)는 지난 8일 본 단체에서 활동하며 평택대 학군단의 신우회를 이끄는 문희정 간사의 간증 영상을 게시했다... 
2023 경인 치유농업포럼 “치유농업 중요성 커져… 전문가 양성 시급”
웰빙과 힐링이 대세인 시대, 농업·농촌자원이나 관련 활동을 통해 건강 치유, 교육, 사회적 재활, 고용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치유농업’(Agro Healing, Care Farming)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의학적, 사회적 치료와 재활이 필요한 정신 질환자, 우울증 환자, 학습장애인, 약물 중독자, 사회적 불만이 있는 사람들뿐 아니라 일반인들 역시 예방적 건강관리 차원에서 치유농.. 
“한국교회 새로운 영적 부흥의 불씨, 위그노에서 발견할 수 있어”
“코로나 이후 한국교회 재부흥의 불씨는 개혁신앙의 본질을 따라 살아간 위그노에 있다고 확신합니다.” -성원용 유럽위그노연구원 공동대표(파리 선한장로교회 담임목사) “위그노들이 독일 경건주의에 영향을 주고 이것이 누적되어 독일 통일이 이뤄졌습니다. 위그노 운동이 남북통일에도 기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장광수 유럽위그노연구원 공동대표(베를린 오병이어 교회 담임목사) 프랑스 칼뱅주의 개신교.. 
뇌에서의 남녀 차이
많은 사람들이 남녀 차이에 대해 관심을 가진다. 그래서 작가이자 상담가인 John Gray가 1992년도에 쓴 ≪화성에서 온 남자, 금성에서 온 여자≫ 같은 책들이 인기를 끌었다. 과연 남녀의 행동과 사고방식과 서로 다른가? 아리스토텔레스는 “여성은 성격이 부드럽고 보다 복잡하며, 더 유해하고 더 충동적이고, 아기양육에 더 세심하다. 사실은, 남자의 본성이 가장 원숙하고 완벽하다”‘라고 말함.. 
윤 "자유민주주의 위한 독립운동 중심에 한국 기독교 있었다"
윤석열 대통령은 광복절을 이틀 앞둔 13일 "우리의 독립운동은 국민이 주인인 민주공화국, 자유와 인권 그리고 법치가 존중되는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들기 위한 것이었다"며 "그 중심에 한국 기독교가 있었으며 많은 기독교인들이 독립운동을 주도하고 참여했다"고 밝혔다... 
“한국교회, 광복의 정신 이어받아 연합하자”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가 13일 오후 서울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광복 78주년 기념 및 한기총·한교총 통합 결의 기념예배’를 드렸다. 광복 78주년을 기념하고 한교총(한국교회총연합)과의 통합을 위해 노력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된 자리다... 
“광복 78주년 맞은 한국교회의 과제는 민족의 재부흥”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이영훈 목사, 한교총)이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8.15 광복 78주년 한국교회 기념예배 및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대회’를 개최했다. 이순창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가 인도한 예배에선 조일구 목사(예성 총회장)가 대표기도를 드렸고, 정성일 목사(그리스도의교회 교역자협의회 총회장)의 성경봉독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에벤에셀찬양대의 특별찬송 후 이철 .. 
[뇌치유상담] 도박중독의 뇌, 정신건강을 헤친다
도박중독은 뇌의 병이다. 도박중독의 의학적 병명은 충동조절장애에 속하는 병적도박이라고 한다. 러시아의 대문호인 도스토옙스키는 도박중독자였다. 원고료를 몽땅 선불로 받아 즉시 도박장으로 달려가서 온종일 또는 일주일씩 도박을 하고 마침내 결혼반지와 아내의 옷까지도 잃어버렸다. 그뿐 아니라 도박을 하려고 나흘 일정으로 떠났다가 열흘이 되어야 돌아왔는데,.. 
'묻지마 범죄'에 순찰부터 호신술까지… 대응 나선 지자체
최근 '묻지마 칼부림'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불안감이 가중되자 서울 자치구들이 민·관·경 합동으로 순찰을 강화하고 호신술 교육 등을 실시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12일 서울 각 자치구에 따르면 중구는 묻지마 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주요 다중시설·공공시설의 순찰 강화'와 '폐쇄회로(CCTV)'를 통한 집중 관제' 등을 골자로 한 대비 체계를 마련했다... 
“성(聖)과 속(俗)을 구별하지 않는 예배자들 돼야”
2023 자마(JAMA) 중보기도 컨퍼런스가 현지 시간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미주 한인교회인 은혜한인교회(담임 한기홍 목사)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11일 오전 9시 20분에 허연행 목사(뉴욕프라미스교회)가 청교도 신앙을 회복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했다. 허 목사는 "오늘날 백인들조차도 청교도 신앙이 무엇인지 모른다. 그들이 청교도라는 단어를 들으면 시골의 골동품 같은 느낌을 주는 것이 사실.. 
월드미션대, 임동선 목사 기념 행사 통해 선교 정신 전한다
8월 11일(현지 시간) 오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에 있는 월드미션대학에서 임동선 목사 탄생 100주년 기념 행사에 대한 기자간담회가 진행되었다. 기자 간담회에는 월드미션대학의 임성진 총장, 신선묵 부총장, 윤임상 음악교수, 남종성 교수, 임종호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