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헌일 박사
    초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한국교회의 역할과 사명
    2023년 현재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78명으로 국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 국가 평균 합계출산율 1.69명의 절반도 안되는 세계 최하위이다. 세계적인 인구학자 영국 옥스퍼드 데이비드 콜만(David Coleman) 교수는 한국이 전 세계 가장 먼저 소멸될 국가가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때문에 우리나라는 초저출산·고령사회의 프레임이 강하게 고착되어 인구 절벽에 서 인구 지진의 ..
  • 샘물교회 채경락 목사가 주일설교
    샘물교회 채경락 목사 “힘들어도 말씀 통해 진실 대면해야...껍데기 안돼”
    샘물교회 채경락 목사가 27일 주일예배에서 ‘주의 말씀이 임할 때’(다니엘 10:1-12)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채경락 목사는 “말씀이 임할 때이 깨달음의 행복이 있다. 바사 왕 고레스 제3년에 한 일이 벨드사살이라고 이름한 다니엘이 ‘큰 전쟁’에 관한 주님의 말씀을 받는다. 하나님께서 환상을 통해서 다니엘에게 말씀을 주셨는데 그 내용을 다니엘이 분명히 알았고 그 환상을 깨달음이라 이렇..
  •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이취임식
    서창원 박사 “스승과 어른, 목사 존중하는 풍토 만들어가야”
    서창원 박사(전 총신대 신대원)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유튜브 채널의 ‘서창원의 신앙일침’ 코너에서 ‘존중함이 무너진 사회,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서 박사는 “다른 동물과 인간의 다른 점을 수도 없이 많지만, 그 중 하나를 꼽자면 존중과 배려하는 마음”이라며 “이것이 사라지면 남는 것은 양육강식의 본능만 남지 않겠는가”라고 했다. 이어 “존중함이 사라진 공동체를 생..
  • 성결대 풋살장 재개장 기념 친선축구대회
    성결대, 풋살장 재개장 기념 친선축구대회 열어
    성결대학교(총장 김상식)가 지난 29일 오후 2시 학생회관 앞 풋살장에서 풋살장 재개장 기념 행정직원과 학생회 임원의 친선축구대회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대회 개막식에는 성결대학교 김상식 총장의 축하 인사와 시축이 있었다. 김 총장은 “이 대회가 모두에게 친목과 건강, 그리고 새 학기의 시작을 축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 통일부(김영호 장관)와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의 공동주최로 2023 한반도국제포럼이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렸다.
    “북한 인권 유린 실태에 대해 대가 치르게 해야”
    통일부(김영호 장관)와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가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북핵, 인권, 그리고 통일’이라는 주제로 ‘2023 한반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세션1)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세션2)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협력(세션3) 순서로 진행됐고, 앞서 통일부 관계자의 대독으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 안토..
  • 진:격
    적을 치기 위하여 앞으로 나아가다
    신앙생활을 하다보면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게 어려울 때가 있다. 당장 세상에서 생사의 문제를 해결하기도 바쁜데 각자에게 주어진 사명까지 감당해야 하니 때로는 세상과 타협하고 조금 편안하게 살고 싶은 마음도 든다. 홍민기 목사(라이트하우스)는 여호수아서를 중심으로 ‘사명을 이루는 삶’에 대해 말한다. 홍 목사는 “온갖 유혹과 적들의 방해가 가득한 세상에서 사명을 이루기 위해 오직 하나님 한 ..
  •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 세션에서 존 미어샤미어 교수(시카고대 정치학과)는 ‘북핵, 인권, 그리고 통일’이라는 제목으로 발제했다.
    “北, 핵무기 절대 포기 안 할 것”
    통일부(김영호 장관)와 고려대학교 평화와민주주의연구소가 30일 서울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북핵, 인권, 그리고 통일’이라는 주제로 ‘2023 한반도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북한 비핵화를 위한 국제협력(세션1) △북한인권 증진을 위한 국제사회의 역할(세션2) △한반도 통일을 위한 국제협력(세션3) 순서로 진행됐고, 앞서 통일부 관계자의 대독으로 김영호 통일부 장관의 기조연설, 안토..
  • 이억주 목사
    “홍범도는 육사의 롤모델이 결코 될 수 없다”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 이하 언론회)가 육군사관학교 홍범도 흉상 이전 논란에 대해 “홍범도는 육사의 롤모델이 결코 될 수 없다”고 밝혔다. 언론회는 30일 발표한 논평에서 “사실 홍범도는 독립군 활동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기도 했지만, 1921년 이후의 행적으로 인하여 흔쾌하게 자유대한민국에서 받아들이기에는 문제가 있는 인물”이라며 “홍범도는 일본군과 싸운 봉오동전투나 김좌진 장군과..
  • 신동만 장로
    한반도는 자유민주복음통일국가로 거듭날 것임
    “소년이라도 피곤하며 곤비하며 장정이라도 넘어지며 자빠지되 오직 여호와를 앙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 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사40:30~31) 성경 이사야서의 말씀이다...
  • 세계선교교회 담임 김창섭 목사
    “착한 성도들이 만들어간 세계선교교회 50주년, 더욱 따뜻한 교회로”
    미주 한인교회인 세계선교교회는 이민 초창기인 1973년, LA 한인타운에 뿌리를 내린 교회로 올해로 정확히 50주년을 맞았다. 규모가 큰 교회는 아니지만 오랜 역사동안 많은 한인들의 신앙의 요람으로 선한 영향력을 끼쳐왔고 교회 안팎으로도 항상 은혜가 있는 교회, 사랑이 넘치는 교회로 칭찬받아 왔다...
  • 배우 조혜련
    방송인 조혜련 집사, 자전적 간증 담은 곡 ‘어떻게’ 공개
    최근 성경강의 프로그램 ‘오십쇼’로 활약중인 방송인 조혜련 집사가 이번에는 자전적 CCM 곡을 발표했다. 조 집사의 곡 ‘어떻게’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방황하다가 뜨겁게 주님을 만난 본인의 자전적인 스토리를 노래가사에 담았다. 조혜련 집사의 목소리에 듀엣으로 함께하는 가수 폴 송의 화음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조화를 이룰 때 큰 감동과 은혜를 받게 된다...
  • 김성식 목사
    “자신에 대해 처절히 깨져본 사람만 진리 향한 갈망 강해진다”
    미국 캘리포니아주 오렌지카운티(OC) 한인 교계 5개 단체들 주최로, OC지역을 섬기고 있는 차세대 한인 목회자 21인을 초청해 갈보리선교교회(담임 심상은 목사)에서 진행된 <제2차 3050 차세대 목회자 21인 초청 OC 영적 대각성 다니엘새벽기도회>가 지난 23일(현지 시간), 김성식 목사(백송교회 담임)의 "자아의 절망과 십자가 소망의 균형"이라는 제목의 말씀으로 그 일정을 마무리했다...